알라딘 블렌드 겨울 - 100g, 핸드드립
알라딘 커피 팩토리 / 2019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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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절



만델링은 묵직하게 훅 들어오는 향과 처음에 만나는 구수함, 끝에 남는 쌉쌀함이 좋았는데 겨울블렌드는 만델링에 비하면 가벼운 느낌입니다. 좋은 말로는 무난해서 아무나 선택해도 좋을 맛이고 나쁜 말로는 특징을 기억하기 힘든 맛이네요. 얼른 마시고 크리스마스 블렌드 마셔야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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히다카 쇼코님 <꽃은 피는가>요! 히다카 쇼코님 책은 모두 좋지만, 요우이치 캐릭터가 너무 마음에 들어서 좋아합니다. 사쿠라이가 요우이치의 마음을 조금씩 조금씩 여는 그 순간들이...크으~ 늘 하악질 하던 고냥님이 부빗해주시는 기분이 이런 것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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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책은 나랑 맞지 않는다‘는 편견을 깨준 책. 일본 특유의 정서가 느껴지지 않는 것은 결코 아니었지만, 그 것에 신경쓰기엔 아이들의 사연이 너무 짠하고 진행이 흥미진진해서 좋았다. 이미 어른이 된 저자가 어떻게 아이들의 마음을 이렇게까지 잘 표현할 수 있는지! 섬세한 감수성과 가슴아픈 사연들, 그리고 희망까지. 표지도 예쁘고, 모든 것이 완벽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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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자책] [세트] [BL] 그와 소년의 요람 (총2권/완결)
선명 / 시크노블 / 2018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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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떻게 이렇게 예쁜 문장을 쓰시는지. 마음 속에 스며들어와 깊은 곳부터 촉촉하게 적셔주는 두 사람의 이야기를 너무나 예쁜 문장으로 써내려서 읽는 것만으로 마음이 따뜻해지는 느낌입니다. 둘이 서로의 상처를 보듬는 모습이 인위적이지 않아서 더 마음에 깊게 남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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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자책] 빙엽 1 빙엽 1
리키 지음 / 로아 / 2018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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딱히 여주도 원해서 그렇게 된 것은 아니지 않나 싶은데, 첫사랑을 버리고 돈을 줄 수 있는 사람을 택하게 된 계기조차 여주 자신의 진정한 욕망 탓도 아닌데다가 서범준이 그렇게 마음에 드는 것도 아니어서 아리송했어요. 전 남편도 첫사랑도 잊지 못하는 윤소연의 매력은 뭘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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