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자책] [고화질] [비애] 아름다운 그 04 [비애] 아름다운 그 4
나기라 유우 지음, 키타노 메구미 그림 / 비애코믹스 / 2026년 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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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주 적절한 순간에 끊어져서 애타게 만들었던 3권! 이었는데 넘 오랜만이라 잊고 있었던 4권 입니다. 그리고 기다림은 보답을 받았네요. 키요이 이 녀석...후후훗. 아주 바람직하군요. 저는 키요이의 강단과 츤데레 같은 면을 좋아하긴 하지만(본인은 부정하겠으나 츤데레인걸요.) 상처받은 히라의 모습에 키요이가 미워지기도 했었는데, 이제는 히라가 좀...미워질지도 모르겠습니다. 좋아하는 것을 넘어서 숭배를 해버리다니, 꺄!!!! 너무 좋잖아요? 흐흐흐... 최애라서 연애 상대로 고려한 적도 없는 자와 최애를 향한 눈빛에 마음을 뺏긴 자의 만남이라니 이보다 더 좋을 수는 없는 것을요.

근데 이렇게 되면 누가 성덕이지? 둘 다 성덕인가! 오히려 좋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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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자책] [고화질] [BL] 나쁜 남자 시이나 선배와 위험한 남자 사사키 군 01
이자키 네코오 / 프레지에 / 2026년 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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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 나이에 8다리까지 걸치면서 베드 인을 아무렇지 않게 생각하는 쓰레기, 시이나와 그런 시이나의 쓰레기적인 면도 다 포용할 정도로 격하게 반해버린 얼빠 사사키의 이야기. (인데 이제 두 사람의 인연에서 끝난 것이 아니고 부모도 사연이 있는 듯한? 부모의 인연은 크게 중요하지 않게 다뤘지만, 저는 그쪽이 더 궁금하다구욧!)

시이나는 얼굴 잘나고 키도 크고 싸움도 잘하고 공부도 잘할 것 같다는 점을 빼면 완전 쓰레기에(아버지는 잘나가는 정치인. 집안도 잘 사는 듯 하다.) 스토커인 사사키의 고백도 꼬박꼬박 다 받아주고 아픈 사사키를 외면하지 못하는 다정함을 보이면서 입으로는 못된 말만 내뱉는... 좋은 사람인가? 이쯤되면 싫다는데 따라붙는 사사키가 더 나쁜 것은 아닐까? 집안도 조폭인데?? 하면서 물음표 살인마가 되는 이야기였어요.

연관되는 여자는 모두 불행하게 만들 것 같은 시이나에겐 사사키만한 짝도 없을 것 같으니 2권 부터는 본격적으로 사귀었으면 좋겠어요.

개인적으로 고등학생끼리의 설정은 대학생으로 악착같이 세탁하면서 이성이 모텔에서 만나는 것은 편집 안해도 되나 하는 의문이 들었습니다. 시이나 선배는 여러모로 나쁜 사람이었네요. 진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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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자책] [고화질] [크림툰] SPUNKY GOBLIN -스펑키 고블린- 5 [크림툰] SPUNKY GOBLIN -스펑키 고블린- 5
이쿠야스 / 프라이데이 / 2026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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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블린과(?)에서 오크까지(??)여서 혼란과 충격 그리고 경악과 취향저격 사이에서 갈팡질팡 했는데 이번 이야기는 생각보다 정상적인(???)흐름이었어요. 이제 작가님도 슬슬 질려버린 것인가...슬프다...흑... 인외의 상상력이 떨어진 건 아니겠죠. 아무튼 새로운 등장인물 보다는 주인공의 과거 이야기에 집중해서 그런지 보다 내적 친밀감이 쌓이는 기분이고 좋았어요. 우리 쓰레기 군이 마냥 쓰레기인 것은 아니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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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자책] 평범한 포션인 줄 알았더니
고삐 / 텐북 / 2025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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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을에 새로 생긴 상점을 이기기 위해서는 사람들 모두가 찾을 법한 약... 그래! 사랑의 묘약!! 그런 걸 팔아서 매상읗 높여야 하는데 이 약을 실험할 사람이 나타나질 않...어라, 나도 사람이잖아? 하는 이야기. 그 이후의 전개는 너무 예상 가능한 대로였고 뜻밖의 삽화가 고수위라 큰일날 뻔 한 것을 빼면 무난한 이야기였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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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자책] [GL] 보리의 세계
알파벳 A / 클린로즈 / 2025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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돈과 야한 것을 좋아한다는 게 선을 넘어 무례하게도 느껴질 수 있었을 설린이 반대되는 보리를 만나 서로의 속도가 맞춰지는 전개가 좋았어요. 끝까지 설린을 따라잡지 못한 독자는 약간 아쉬웠지만, 다시 한 번 읽으면 또 느낌이 다를 것 같아서 기대됩니다. (한 번에 가까워지기엔 설린이와 제가 거리감이 예...좀...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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