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자책] [BL] 진혁에게 크다졸을 써보았다 한뼘 BL 컬렉션 715
무네송 / 젤리빈 / 2020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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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 탑인 진혁에게 밀려 만년 2등인 것이 스트레스가 된 수호는 진혁을 곤란하게 만들고자 크다졸을 주문 후 진혁을 고주망태로 만들어 크다졸을 바르고 튈...생각이었는데, 뭐지? 안 발라도 커...!!!

약간의 낚시성이 있는 제목이었지만 그 부분이 더 유쾌한 포인트였던 이야기 입니다. 만년 2등 하다가 열폭해서 상대방을 곤란하게 만들겠다는 생각을 하지만 역으로 당한다는 전개가 좋았고요, 과정도 흥미로웠고, 짧지만 진혁의 사정도 들을 수 있어 상쾌하기까지 했는데! 이 좋은 소재가 그냥 단편도 아니고 초단편이라니!흑흑흑. 짧아서 서러웠어요.

준비된 남자 진혁과 의욕만 앞서는 남자 수호의 다른 이야기도 궁금합니다. 시리즈로 좀...안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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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자책] [BL] 진혁에게 크다졸을 써보았다 한뼘 BL 컬렉션 715
무네송 / 젤리빈 / 2020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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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기 꾀에 자기가 넘어가는 이야기 좋아요. 진혁이의 속사정을 더 듣고 싶은데, 지나치게 효율적인 이야기 전개가 아쉬울 따름입니다. 기승전결에 계략까지 다 갖추고도 이야기가 짧아서 속상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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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자책] [루비] 그 후 ~그가 있는 생활 after story~ [루비] 그가 있는 생활 2
미야타 토오루 / 현대지능개발사(ruvill) / 2021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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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릇푸릇하고 설레는 순수한 관계인 것은 좋았지만 그래도 나츠키와 카즈히토가 애도 아이고 손만 잡고 동거하는 것은 지나치지 않냐!는 한국 독자의 감상이 전해진 것인지, 아니면 전세계의 모든 독자가 공감하여 외쳤던 것인지 (아마도 후자겠죠. 저만 아쉬웠나요?) 드디어 둘이 몸과 마음을 하나로 합치는 외전이 나왔네요! 그리고 그 외전으로 음란마귀는 죽었습니다. 얘들은 왜, 모든 것이 순수하고 예쁜건가요. 흑흑. 음란함이 드글거리는 일본BL만화에서 이렇게 순수함을 유지하는 작가님이 나와주어서 기쁩니다. 마음의 정화를 위해 주기적으로 찾을 듯.

《"좋아한다"라고 생각하면서 '나츠카와'라고 불러줬을 걸 생각하면 그것도 소중히 여기고 싶다고 할까.》

아, 진짜. 얘 말하는 것 보세요. 이뻐 죽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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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자책] [루비] 그 후 ~그가 있는 생활 after story~ [루비] 그가 있는 생활 2
미야타 토오루 / 현대지능개발사(ruvill) / 2021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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얘들은 왜! 야한 장면도 순수하고 예쁘고 귀엽고 그럴까요. 사랑이 정말 소중하고, 그런 사랑을 함께하는 사람이 더할 수 없이 귀하다는 마음이 손끝 발끝 눈빛 대사 모두에서 전해져서 좋았습니다. 풋풋한 씬이라니...반짝거리는 순수함으로 음란마귀를 소멸시키는 훌륭한 씬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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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자책] [루비] 처음의 3rd season - 뉴 루비코믹스 2529 [루비] 처음의 4
베리 진저 지음, 타카히라 리토 그림 / 현대지능개발사(ruvill) / 2021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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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배 X 후배로 이루어진 세 커플의 이야기 입니다. 교환학생과 모범생, 피아니스트 선배와 그를 존경하는 후배, 부자 오타쿠 선배와 사디스트 아이돌 후배. 이 중에서 그나마 세 번째 커플이 무난했고 (하지만 이 커플도 선배가 S고 후배는 M같았다는 씁쓸함이) 앞의 두 이야기는 얘들이 대채 왜 이럴까, 5G시대의 젊은이들은 속도감이 남다르구먼, 허허...싶을 정도로 빠른 전개를 보입니다. 감정선이나 이야기의 섬세함은 별로고 많은 씬을 원한다면 그럭저럭...

작가 이름이 '타카라이 리히토'인줄 알고 샀다가 (내용이 엉망이라더 그림은 남으니까!) 타카'히'라 리' '토인 것을 보고 눈물 날 뻔한 것은 안비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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