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드림 Do Dream - 영웅들의 성공 비밀
MBN Y 포럼사무국 지음 / 매일경제신문사 / 2016년 2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두드림


이책의 제목처럼 두드림이란 말은 나의 마음을 두드리는 역할을 한다. 그런데 이 책을 통해서 두드림은 또다른 이중적인 의미가 있다는 것을 알았다. 바로 꿈을 꾸고(Dream) 도전하라(Do)는 말이었다. 참으로 이쁜말이라는 생각을 하였다. 어차피 누구에게나 시간은 흐르고 시간이 흐르는 이상 살아가야 한다. 그 같은 시간속에서 열심히 살아가느냐 아니면 열심히 살아가지 않느냐에 따라 정말 많이 달라진다. 이 책은 그 시간에 대한 활용의 중요성을 알려주고 있다고 할수가 있었다. 특히나 그 시간들을 잘 활용한 성공 영웅들의 이야기가 가득 담겨 있었다.


나는 이 책을 통해서 나 또한 롤모델들을 하나씩 만들어 갔고 이 사람들을 통해서 나또한 열심히 살아야겠다는 생각을 정말 많이 한것같다. 거의 모든 챕터에서 이런 생각을 했으니 말이다. 특히나 내가 좋아하는 사람들의 이야기가 있었다. 국민 MC 유재석, 발레리나 강수진, 그리고 나의 레전드 피겨 여왕 김연아까지 말이다. 특히나 김연아의 이야기를 읽고 있을때는 이야기 하나 하나가 모두 울림이 되는 것 같았다. 어떻게 똑같은 사람인데 저렇게 까지 할수가 있는것인지 정말 감탄에 감탄을 했으니 말이다.


이런 영웅들이 될수 있기까지 크게 4가지 두드림을 강조하고 있다. 갈망의 두드림, 생각의 두드림, 실행의 두드림 이렇게 말이다. 나는 갈망의 두드림과 실행의 두드림이 아무래도 가장 큰 역할을 하는것이 아닐까 싶다. 그중에서도 갈망말이다. 실행도 물론 중요하지만 실행할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동기부여를 하는 것이 아무래도 갈망이기 때문이다. 누구나 행동하면서 살아가지만 누구나 지속적으로 갈망하기는 무척어려운 법이니까 말이다. 이러한 갈망은 결국은 불가능에 가까운 것들도 해낼수 있다는 것을 알았다. 비록 76세때의 일이긴 했지만 남아프리카공화국 최초의 흑인 대통령이 탄생했으니까 말이다.


이처럼 두드림에 대한 다양한 이야기를 통해서 성공에 대한 실행자들의 이야기를 들을수 있어서 좋았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2)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블로그 글쓰기 - 파워 블로그의 첫걸음
이재범 지음 / 평단(평단문화사) / 2016년 3월
평점 :
구판절판


파워블로그의 첫걸음, 블로그 글쓰기


글을 쓰는 사람은 정말 많다. 그냥 일기에 글을 쓰는 사람, 업으로써 좋은 작품을 내기위해 글을 쓰는 사람, 보고서를 위해 글을 쓰는 사람, 그리고 블로그에 글을 쓰는 사람까지 정말 글을 쓰는 사람은 다양하다. 이 책에서는 특히나 블로그에 글을 쓰는 사람에 대해서 많은 이야기를 다루고 있었다. 어떻게 하면 글을 잘쓰는지 부터 그 글이 파워블로그가 되기 까지말이다.


저자는 정말 책을 좋아하는 사람임에 틀림없다는 생각이 들 정도로 책을 정말 좋아한다. 그래서 책을 읽고 그에 대한 서평을 쓰는데 그 양이 실로 어마어마 했다. 나 또한 책을 읽고 서평 쓰는것을 좋아하지만 지은이에 비하면 정말이지 대단하다는 생각이 들 정도였다.


나는 지은이을 통해서 이 책을 읽기 전에 파워블로그가 되지 않더라도 지은이처럼 글을 잘쓰고 싶은 사람이 되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다 사실 글만 잘 써도 많은 부분에서 도움이 되기 때문이다. 사실은 글 쓰는것 자체는 그렇게 싫어하는건 아니지만 지속적, 그리고 정기적으로 글을 쓰는것은 사실 쉬운일이 아니기 때문이다. 어떤일이든 마찬가지지만 이 책에서 가장 와닿은 부분은 바로 '즐겁게 써라'라는 부분이었다. 글이란것을 쓸때 즐겁게 쓰지 않으면 파워블로그는 커녕 글을 쓰는것을 싫어할수도 있기 때문이다.


개인적으로 이 책을 다 읽고 든 생각은 글을 왜 써야 하며, 글을 어떻게 쓰는지에 대한 이야기들이 주를 이루었는데 그럼에도 불구하고 글을 왜 써야 하는지에 대한 당위성에 대해서 끊임없이 이야기 하고 있는거 같은 느낌이 들었다. 더군다나 지은이의 글쓰는것에 대한 이야기를 들은 후에 글쓰기 관련 유명하거나 대단한 사람들의 명언을 읽게 되니 정말 신뢰감이 더 높아지는 느낌이었다. 이렇게 생각이 드니 이것 또한 글쓰기의 하나의 팁이 아니었을까란 생각이 들었고 지은이는 정말 글쓰는것에 대해서 어떻게 하면 더 많은 관심을 끌수 있을까를 끊임없이 고민하고 실천하는 자에 아닌가란 생각이 들었다. 나또한 지은이처럼 글쓰고 싶고 결국에는 파워블로그도 되고 싶다는 생각을 했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잘나가는 리더는 왜 함정에 빠질까? - 고전 우화에서 발견한 경영 인사이트 60
장박원 지음 / 매일경제신문사 / 2016년 3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왜 잘나가는 리더는 함정에 빠질까?


이 책을 다 읽고 생각이 난 속담이 있다. 바로 '등잔 밑이 어둡다.'라는 생각이 들었다. 너무나 가까이 있어서 당연히 여기거나 미처 생각하지 못한 것들이 은근히 많은 사람들에게 나타난다는 것이다.


이 책은 크게 두 파트로 나뉘어져 있다.


1부=경영은 판단력에 달려 있다.

2부=결단과 용기로 실행하라


1부에서는 경영을 한다는 것은 사실 많은 판단을 해야 하는 위치에 있다는 것과 같다 그래서 사람도 고려를 해야 하고 돈도 고려해야하고 위기관리도 해야 하고 사업에 대한 도전정신도 있어야 하고 다양한 것들을 해야 하는데 주어진 조ㅗ건은 한정되어 있고 그렇게 주어진 조건안에서 최대한 활용을 해가면서 경영을 해야 하는데 어떻게 하면 위기에 처할때도 적절하게 대처를 해야 하는지에 대해서 많은 이야기를 하고 있다.


비록 나는 경영자의 위치에 있지는 않아서 실제로 경영자의 그 엄청난 압박의 위치가 느껴진다고 해서 다가 아니겠지만 정말 이 책 모두를 읽고 모두 알아야 하고 느껴야 하는 경영자의 마음이 전해지는듯 했다. 사실 가장 높은 위치에 있다고 해서 마냥 행복하고 즐거운것만 있는것이 아니구나 싶은 생각이 들었다. 그 자리에 있기 까지는 많은 것들을 감내해내고 이겨냈을테니까 말이다. 그러기 때문에 설령 허술해 보이고 간섭이 없어 보이는 CEO가 하찮게 보여도 결코 하찮은 것이 아닌것이었다. 물론 관심이 없어서 간섭이 없는것은 물론 장기적으로는 독이며 간섭이 아니라는 것이다. 그래도 윗사람은 조언을 해야지 간섭을 해서는 안된다는 것을 이 책을 통해서 더욱 알수가 있었다. 간섭과 조언의 구분을 잘 알아야 하며 정말 요즘 내 위의 상사가 작은것 하나 하나 간섭 하는 모습들을 보면서 많은 생각을 할수가 있었다.


윗사람은 조언을 해야지 간섭을 해서는 안된다.

간섭은 누구나 할 수 있지만

훌륭한 조언은 아무나 할 수 없다.


물론 간섭에 대한 이야기는 이 책의 아주 작은 이야기에 불과하지만 이런 이야기들을 통해서 CEO라도 놓칠수 있는 것들을 다양한 각도에서 알려주고 있었다. 아무리 높은 위치에 오르기 힘들고 오래 걸려서 겨우 올라간다 할지라도 하루 아침에 나락으로 내려 앉는 경우는 사실 그 전부터 나락으로 내려 앉을 만한 이유들이 있었기 때문이라는 생각이 든다. 그렇기 때문에 결국 어느순간 내려 앉게 되는것이지 잘 하다가 하루 아침에 내려 앉는 것은 아니지 싶다. 그렇지만 우리는 사람이기에 모두 잘할수는 절대 없을 것이다. CEO도 마찬가지고 말이다. 그런 완벽하지 않고 그러기 때문에 놓치는 것들을 이 책을 통해서 다양한 이야기를 하고 있다. CEO가 함정에 빠질수 있는 이야기들 말이다. 참으로 재미있는 이야기들이라는 생각이 든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3)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환상의 숲 - 안티 스트레스 컬러링북
이숙영 지음 / 아이콘북스 / 2016년 2월
평점 :
절판


 

 

 

환상의 숲


개인적으로 나는 작가에 관심이 생겼다. 왜냐하면 지은이는 산업공예와 섬유미술을 전공을 하고 현재는 이렇게 일러스트 관련 책을 집필중이기 때문이다. 나 또한 산업디자인을 전공하였는데 사실은 일러스트에 굉장한 관심을 가지고 있다. 그렇기 때문에 작가의 일러스트 책인 환상의 숲을 보고 싶었다. 책의 한장 한장을 넘길때마다 일러스트는 나의 스타일과 맞았다.


내가 추구하는 일러스트 풍이었다. 약간은 몽환적이고 약간은 환상적이고 그리고 색감이 자연스럽고 따뜻한 느낌이 드는 그런 풍말이다. 이 책의 일러스트가 그러하였다. 그래서 보는 내내 참으로 즐거웠다.


내가 처음 컬러링북을 접해서 그런건지는 모르겠지만 모든 페이지가 컬러가 되어 있지 않는것보다는 내가 컬러링을 어떻게 해야 할까하는 고민이 생길때쯤 작가의 이쁘게 칠해진 컬러링을 참고해봐가면서 나 또한 컬러링을 하는 느낌이 좋았다. 다소 아쉬운점이 있다면 전체적인 이야기가 연결된다는 느낌이 크지 않았다는 점이 아쉽긴 하지만 그래도 그림의 연결성은 충분히 있었으며 컬러링 하기에 결코 어려운 그림이 아니었기 때문에 자신감을 가지면서 컬러링을 할수 있었다는 점이 좋았다.


또한 이 책의 모토가 신비롭고 환상적인 나만의 숲으로 떠나는 시간을 가지는 것이기 때문에 다양한 식물들을 접할수 있었으며 식물들을 좋아하는 나로써는 정말 내가 원하는 식물나라를 만들어 볼수가 있었기에 나름 뿌듯했다. 마지막으로 정성들여 잘 칠해진 페이지는 외관을 잘 정리해서 이쁘게 액자에 꾸며놓아도 전혀 어색해보이지 않을 정도의 그림풍이었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2)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독일 사람들의 시간관리법 - 단순하고 합리적인 미니멀 라이프, 시간관리부터 시작하라!
로타르 J. 자이베르트 지음, 송소민 옮김 / 중앙books(중앙북스) / 2016년 3월
평점 :
구판절판


독일 사람들의 시간관리법


시간을 컨트롤하기 시작하면, 인생의 80%를 하고 싶은 일에 쓸 수 있다.


정말이지 시간을 컨트롤하는것은 정말 어렵다. 그렇기 때문에 이 책을 접할수 있었던거 아닌가 싶다. 나는 시간을 지금보다는 앞으로 좀더 시간관리를 잘하고 싶으니까 말이다.


그리고 이 책을 읽으면서 참으로 독특한 책이라는 생각이 들었다. 일단 시간에 대해서 끊임없이 자문하게 되는 구성이기 때문이다. 일단 큰 흐름으로는 시간에 대해서 4가지 단계로 나누어서 시간에 대해서 생각해보게 한다. 또한 이 책은 굉장히 책이라고 하기에는 애매하게 얇다. 그저 포켓북인줄 알았을 정도이니까 말이다.


1. 시간관리 진단하기_잃어버린 시간을 찾아서

2. 시간관리 설계하기_세 가지 키워드: 목표, 계획, 우선순위

3. 시간관리 솔루션(1)_나만의 시간을 확보하는 전략

3. 시간관리 솔루션(2)_새로운 습관이 가져다주는 치유의 시간


이렇게 시간에 대해서 많은 생각을 하게 한다. 시간은 자산이라고 하였다. 맞는 말이다. 시간은 돈으로도 살수 없으니까 말이다. 그런데 참으로 아이러니 한것은 많은 사람들이 시간은 없다 없다 하면서 굉장히 시간이 많이 있는 것처럼 하루 일과를 미루기 일쑤이다. 나 또한 그러한 경험들이 많기 때문에 반성하게 되었다.


그리고 이 책에서의 독특한 특징 중 두번째로는 셀프 테스트지가 참으로 많다는 것이다. 시간에 대해서 스스로 진단해서 방향성을 잡도록 도와주고 있다. 내가 시간을 어떻게 쓰느냐에 따라서 혹은 목표에 따라서 어떤 방향성을 가져야 하는지에 대해서 알려주고 있었다. 이런식의 설명은 시간에 대한 뜬구름 잡기 식이 아니라 좀더 구체적으로 시간에 대한 방향성을 고려하지 않을수가 없는 구성이어서 너무나 괜찮은 책이었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2)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