딥러닝의 최신 트렌드 - 그림으로 쉽게 이해하는
추형석 지음 / 위즈플래닛 / 2020년 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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딥러닝에 대한 가장 깔끔하고 핵심적인 내용만을 담고 있는 책! 글로 설명하고 그림으로 이해시키는 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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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 에듀윌 사회복지사 1급 단원별 기출문제집 - 빈출 이론+최신7개년 기출문제+무료 모바일 모의고사 2023 에듀윌 사회복지사
손용근 지음 / 에듀윌 / 2022년 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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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 에듀윌 사회복지사 1급 단원별 기출문제집


공무원 합격으로 아주 유명한 에듀윌에서 사회복지사 1급 기출문제집도 출간이 되었다. 물론 기출문제집이 있다는 건 기본서도 있다는 의미이다. 사회복지사 1급 기본서는 기출문제집보다 내용이 좀 더 방대하긴 하다. 하지만 기출문제집도 내용은 충분히 방대하여 자격증을 따기에는 충분히 내용이 많이 수록되어 있다. 다만 내용이 그만큼 많긴 하니까 공부하다 보니 앞의 내용을 금방 까먹고 까먹고 하기에 정말 내용이 끝도 없이 이어지는 거 같은 느낌이었다. 내용이 한참 부족한 책보다는 충분히 만족스러울수 밖에 없는 책이었다. 







사회복지사 1급 자격증의 내용은 흔히들 공무원 시험보다 더 내용이 지엽적이라는 소리를 들었다. 그래서 이 책이 두꺼울 수 밖에 없었나 싶은 생각이 들었다. 어찌되었든 이 책은 기출 문제집으로써 내용을 충실히 수행하고 있었다. 이 책을 기본서 다음으로 본다면 자격증은 딸수 밖에 없는 상황이 될 것이다. 



내용이 너무 방대하다보니 어떤 파트는 중점을 두고 어떤 파트는 대충 넘어가고를 판단하고 싶었는데 그 판단 지표는 각 파트 시작 전에 실시간 출제 키워드 그래프를 보면 대략 감을 잡을 수 있었다. 출제 비중이 높아지고 있는 파트는 중점적으로 공부를 할수가 있었다. 이렇게 해당 파트에 대한 중요도를 판단할 수 있었다. 더군다나 해당 파트 들어가기 전에 워밍업 문제라고 해서 가벼운 난이도의 문제를 사전에 접함으로써 해당 파트의 문제가 어떻게 나올지도 대략 감을 잡을 수 있어서 너무나 좋은 시작을 할수가 있었다. 



그리고 문제집은 해설집을 꼼꼼하게 살피라는 말이 있다. 아무리 좋은 문제들을 수록을 해도 해설집이 너무 간략적이고 내용이 별로 없다면 좋은 학습지가 아니라는 말이 있다. 그만큼 학습에 엄청난 영향이 있는 부분이 해설집이라는 소리다. 이 책의 해설집은 문제마다 관련개념이 필요한 문제들은 개념 설명까지 해설집에 추가 되어 있음으로 인해서 문제를 하나 풀어도 선생님이 옆에서 하나 하나 꼼꼼하게 코칭해주는 듯한 느낌이다. 그렇기에 기출문제집 학습으로도 에듀윌 책은 단연 돋보일 수 밖에 없었다. 


시험 직전 가장 많이 찾는 책이라는 이 책에서는 그랬는데 내가 생각할때는 아니다.!! 시험 직전 뿐 아니라 시험 전부터 이 책으로 시험을 준비하고 이 책으로 시험을 충분히 마무리 할 수 있는 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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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적의 수면법 - 제발 잠 좀 잡시다! 수면처방전 123 기적의 건강법
스가와라 요헤이 지음, 허슬기 옮김 / 길벗 / 2022년 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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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적의 수면법


수면은 아무리 아무리 강조해도 지나치지 않는다고 생각한다. 수면을 정말 대수롭지 않게 생각하는 사람들이 많은데 개인적으로는 수면은 중요하다고 생각한다. 물론 수면의 시간이 많아야만 좋다는 의미는 아니다. 질좋은 수면은 시간에 크게 관계 없이 추구해야 할 가치라는 의미이다. 오래전부터 수면에 대한 책을 읽어 왔다. 한때는 수면을 어떻게 하면 줄일 수 있을까 하는 고민때문에 책을 읽었었다. 3시간 수면법이라든가 기면법이라든가 증등 말이다. 그런데 그렇게 수면 관련 책을 많이 읽어 보고 난 생각은 수면을 잘 하는 것이라는 것을 느꼈다. 


이 책을 통해서도 수면을 잘 해야 한다는 것을 다시한번 느낄수 있었다. 숙면을 잘 하기 위한 여러가지 수많은 팁들을 이 책에서 읽을수 있었다. 사실 수면을 잘하고 못한다고 해서 엄청 크게 달라지는 것은 아니지만 하루 하루 컨디션에 따라서 업무 성취도가 결국은 줄어드는 것은 시간문제이다. 그렇기 때문에 수면은 영양제보다도 더 질이 좋아야 한다고 작가는 주장하고 있다. 




낮시간동안에도 수면을 위해서 노력을 해야 하나 싶은 생각이 들것이다. 하지만 그만한 가치는 충분하다고 생각한다. 잠을 잘 자기 위해서 특히나 밤에 할 수 있는 것들이 많다. 몸을 이완시켜주기 위해서 목욕을 한다든가 등등 말이다. 



그리고 수면 후의 상태에 대해서도 꼼꼼하게 확인을 해보는 것도 중요하다고 했다. 수면 후의 상태가 좋으면 그만큼 숙면을 한것이기 때문이다. 이렇듯 수면은 잠이 깨어 있어도 신경을 써야 하는 것이었다. 수면에 따라서 낮시간동안의 활동이 확연히 달라지기 때문이다. 



그래서 이 책에서는 우리의 체력은 운동이 아니라 수면이라고 주장하고 있다. 물론 운동은 필요가 없다라는 말이 아니라 그만큼 수면도 체력에 영향력이 있다라는 말이었다. 우리는 낮동안의 학습 및 집중력을 높여서 삶의 질을 높일 수 있다고 수없이 강조하고 있다. 나또한 크게 동조할수 밖에 없다는 생각이 든다. 그만큼 수면은 중요하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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딥러닝의 최신 트렌드 - 그림으로 쉽게 이해하는
추형석 지음 / 위즈플래닛 / 2020년 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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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림으로 쉽게 이해하는 딥러닝의 최신 트렌드


이제는 인공지능의 시대라는 것이 실감이 난다. 삼성 반도체 공장에서도 예전에는 사람이 직접 반도체들을 움반하고 그랬다는데 이제는 모든 것이 자동화이니까 말이다. 그렇게 자동화 시설이 되기 위해서는 수많은 데이터를 통해서 앞으로의 행동을 예측하고 움직이도록 할수 있으니까 말이다. 그런 학습을 딥러닝이라고 하는데 이 책은 딥러닝의 최신 트렌드를 함축하고 있었다. 책의 두께는 그리 두껍지 않고 얇고 작은 책이다. 하지만 이 책에 담긴 내용은 딥러닝에 대한 전문 지식이 가득 담겨져 있었다. 



올 컬러는 아니었다. 하지만 이미지는 충분히 표현이 잘 되어 있었다. 특히나 얇은 책이지만 책의 상당부분을 이미지로 할애하고 있었다. 그만큼 글보다는 이미지로 전달하려는 의지가 강력한 책이었다. 예를 들어 데이터 처리에 대한 이미지 표현이라든가 데이터 확률이라든가 등등 여러가지 글로 표현하면 지루할 것들이 이미지로 깔끔하게 표현이 되어 있었다. 




아무래도 이 책은 IT인들이라면 대부분 이해 되긴 하겠지만 IT 관련 전문 용어들이 참으로 많이 나온다. 그래서 용어에 대한 영어적 표현도 잘 표기가 되어 있다. 이런 부분들이 독자를 배려한 행동이라면 행동일 수 있을거 같다. 어찌되었든 최소한의 용어들에 대한 이해가 있는 분들이 읽으시기를 추천드린다. 그렇지 않다면 수많은 전문용어들로 인하여 책을 정독하기가 어려워질 테니까 말이다. 책은 얇지만 결코 가벼운 내용의 책이 아니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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멀티캠퍼스 X 시원스쿨 오픽 진짜학습지 IH 실전 멀티캠퍼스 X 시원스쿨 오픽 진짜학습지
멀티캠퍼스 외국어연구소.시원스쿨 어학연구소 지음 / 에스제이더블유인터내셔널 / 2022년 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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멀티캠퍼스X시원스쿨 오픽 진짜학습지 IH 실전


시원스쿨은 꾸준히 좋은 영어학습지를 출간하는거 같다. 학창시절에는 회화책이 좋아서 회화책 공부하다가 나중에는 토익도 책을 출간을 해서 토익도 공부하다가 이제는 오픽도 출간하다니 물론 회화, 토익은 아직도 새로운 신간들이 지속적으로 출간되는거 같다. 그런데 오픽은 시원스쿨에서 처음 읽어 보는거 같다. 구성은 기간에 맞추어서 시험을 준비할수 있도록 구성되었다. 약 1달(4주간)간 학습 플랜을 계획해서 할 수 있도록 하였다. 그런데 4주보다는 더 짧게 공부하고 싶다면 2주 완성 플랜도 구성되어 있다. 일단은 오픽이라는 시험이 말하기 시험인 만큼 영어를 아주 못하는 상태보다는 기본적인 언어는 되는 상태라고 가정해본다면 2주 혹은 4주 구성은 짜임새 있는 구성이라고 생각이 든다. 








1주차 공부하기 시작부터 IH에 대한 레벨 공략 가이드를 시작으로 시험공부를 시작을 하게 되었다. 각 주차별로 책이 나누어져 있었다. 이렇게 나뉘어져 있는 이유는 아무래도 휴대하면서 수시로 공부를 하게 함이 아니었을까 생각이 들었다. 각 주차별 책 구성은 동일해서 양은 같았는데 1주차가 두껍게 느껴졌던 이유는 아무래도 시작이 가장 어려운 법이니까 그러지 않았을까 싶다. 체감상 말이다. 








내용 구성은 영문 질문에 답변인데 답변이 도입부, 본문, 마무리로 나뉘어져 있다. 도입부와 마무리는 영문그대로 외워도 무방한데 본문은 생각보다 내용이 길었다. 모두 똑같이 외우지는 못하더라도 학습을 하면서 응용을 하기도 하면서 시험 준비를 해도 괜찮겠다는 생각을 해보았다. 영어라는 것이 대화이기 때문에 완전 정답은 없기 때문이다. 




오히려 영어의 모든 문장을 외우려고 하면 스트레스만 가중된다. 그렇기에 핵심어들 위주로 외우고 난 다음에는 충분히 의사전달이 될 수 있을 정도의 영어적 응용력을 기르는 것이 무엇보다도 중요하게 느껴지는 공부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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