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식 초보 투자왕되기 - 성공적인 주식투자를 위한 HTS활용법
최택규 지음 / 글로벌콘텐츠 / 2016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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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식에 대해서는 정말이지 막연했는데 이 책이 도움이 많이 되네요 초보자에겐 도움이 확실히 되는 이 책이 추천당연한거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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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를 낮추면 성공한다 - 낮을수록 커지는 지혜의 처세술
짱쩐슈에 지음, 정혜주 옮김 / 정민미디어 / 2015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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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를 낮추면 성공한다


교황에 대해서는 개인적으로 그리 관심이 있지는 않지만 언론에 많이 오르내리는 프란치스코 교황은 알고 있다. 이분에 대해서는 여러가지 이야기로 많이 오르내린다. 그 중에서도 특히나 프란치스코 교황의 배려와 낮춤에 대한 이야기가 많이 있다. 한번은 우리나라에 방문 했을때도 어려운분들을 뵈면서 그 분들의 발을 직접 손으로 씻겨주는 모습에 우리나라 사람들이 감동을 해서 진정으로 자기 낮춤이 무엇인지 아는 분이라는 칭호를 얻게 되기도 하였다. 그렇게 높으신 분이 자신을 한없이 낮춤으로써 우리들의 마음에 새겨진것이었다. 이렇듯 낮춤에 대해서 그리고 이 책에 대해서 관심을 가지고 읽게 되었다.


이 책에서는 만약 자신을 낮추지 않고 스스로 이름을 높이고 명예를 움켜잡은 채 영향력을 행사하려 한다면 곧 벽에 부딪히고 거꾸러지는 불운을 겪에 될거라 한다. 이 말을 접했을때 문득 연성과 전성에 대해서 생각이 났다. 너무 부드러워도 너무 딱딱해도 안되는 성질, 너무 부드러우면 구부러지기 쉽고 너무 딱딱하면 부러지기 쉬운 성질 말이다.


이런 성질을 잘 이해하고 자신에게 맞게 활용해야 겠다는 느낌이 들었다. 우리들은 혼자서 태어났지만 타인과 어쩔수 없이 더불어 살아가야 하는 불완전한 인간이다. 그렇기 때문에 우리는 타인하고 잘 지내야 하는 필요가 있다. 우리가 타인과 잘 지내려면 자기를 낮추어야 한다고 강조하고 있다. 정치활동을 하는 사람들이 자신은 정치인이기 때문에 그렇기 때문에 자신의 모습은 잘 드러내지도 않거나 아니면 연설 단상에만 올라서거나 하고 다른 사람들에게 홍보만 시키는 경우가 종종있다. 그러나 서민들에게 담배를 구하는 털털함이 있는 사람이 승리할수 있다는 이야기를 통해서 결국에는 타인과 나를 동등하도록 자기를 낮출수 있는 사람만이 성공할수 있다는 이야기를 접할수 있었다.


끊임없이 이런 낮춤에 대한 이야기를 접할수 있었다. 이렇게 낮춤으로써 자기가 하찮아 지는것이 아니라 스스로 자신을 돌아볼줄 알고 타인과의 공감대를 이끌어 낼수 있다는 것을 느꼈다. 나를 낮춘다는 것이 사실은 말은 쉽지 쉽지가 않다는 것을 너무나 잘 안다. 그러나 이런 책이 있기 때문에 쉽지 않은 낮춤을 하나씩 일깨울수 있어서 정말 좋은 책이라 느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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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운 연습 - 잘되는 나를 만드는
류쉬안 지음, 류방승 옮김 / 청림출판 / 2016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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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운연습


이 책을 알게 된건 참으로 행운이라는 생각이 들었다. 이 책을 통해서 행운에 대한 생각이 좀 달라졌으니까 말이다. 오랜기간 가지고 있었던 나는 불운을 가진 사람이라는  생각을 조금씩 걷어 내야 할 때가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들었기 때문이다. 바로 이 책을 통해서 말이다. 사실 이 책은 정말 가볍게 읽으려고 했다. 하지만 결코 교훈적으로는 절대 가볍지 않았다. 정말 누구에게나 꼭 필요하고 읽어볼만한 책이다. 바로 나의 운명을 바꿀수 있는 것이 행운과 연결이 많이되어 있으니까 말이다. 나중에 안 사실이지만 이 책의 소개가 네이버 메인에 소개가 될 정도이니 이 책의 좋은 점은 당연히 있을수 밖에 없다고 생각한다.


이 책에서는 운이 좋다는 사람들의 습관에 대해서 이야기 하고 있다. 그런데 운이 좋다고 여기는 사람들이란 무엇인지 부터 알아둘 필요가 있는데 미국에서 유명한 심리학자가 실험을 했는데 스스로 운이좋다고 여기는 사람과 스스로 운이 나쁘다고 여기는 사람들을 퍼즐로써 실험을 했었다. 스스로 운이 좋다고 느끼는 사람들은 퍼즐을주면 아무리 맞출수 없는 퍼즐이라 하더라도 시간을 더 달라고 하거나 끝까지 자신이 해낼수가 있다고 믿기 때문에 최대한 해보려고 한다. 그렇지만 스스로 운이 나쁘다고 여기는 사람들은 운이 좋다고 여기는 사람들에 비해 더 빨리 포기를해 버리는 경우가 높다고 한다. 이렇듯 운이 좋다고 여기는 사람들은 생각하는 것 부터가 다르기 때문에 습관이 당연히 다를수 밖에 없다는 것이다. 이런 습관에 대해서 이 책은 철저히 분석해주고 있었다.


습관의 총9가지를 나누어서 잘 설명해주고 있다.


위에서 자신이 행운이 있다고 여기는 사람들은 비교적 오랫동안 문제를 해결하려고 한다고 나는 여기에서 의문점이 들었다. 과연 참고 노력하면 반드시 복이 올까?에 대한 물음 말이다. 그런데 이 책에서는 이 것에 대해서 아주 자세하게 분석해주고 있다. 이세상에는 성공한 사람치고 난관에 부딪히지 않은 사람이 없고 그런 난관을 어떻게 극복했느냐에 따라서 성공했느냐 실패 했느냐로 많이 갈라진다. 그런데 그런 결과에는 이런 행운을 가졌다고 믿는 사람들의 작은 생각에서 부터 갈라진다고 생각한다. 난관에 부딪혔을때 설령 불가능해 보이는 일이라도 문제를 해결해내는 사람이 될수 있는건 행운을 가졌다고 믿는 사람이 아닐까 싶다. 물론 작은 단위의 목표를 쪼개 성취감을 일으키고 하는 이런 목표성취를 위한 다양한 방법적인 면도 알려주고 있지만 행운이라는 마음이 모두 작용하는 것이 아닐까 싶다.


오늘부터라도 나는 행운을 가진사람이라고 먼저 생각하고 하나 하나 행동해 나가다 보면 결국 나 또한 행운을 가진 사람이 되어가지 않을까 싶다. 결국은 나를 위해서이니까 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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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디어 요리하는 아이디어
박종하 지음 / 끌리는책 / 2015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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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디어 요리하는 아이디어


요리하는 이라는 제목을 얼핏보기에 이 책은 요리책인가 싶었다. 그런데 아이디어를 요리한다는 문구에 이 책은 뭔가 싶어서 관심을 가지게 되었다. 이 책은 바로 아이디어를 내는 방법에 대한 이야기를 하고 있는 책이었다. 참으로 독특하다는 생각이 들었다. 이 책은 총 100가지의 아이디어에 관한 이야기를 담고 있다. 이 100가지는 몇가지의 분류로 나누어서(이 책에서는 101가지라고 소개하고 있다.) 이야기를 하고 있는데 아침레시피, 점심레시피, 저녁레시피, 스페셜레시피로 나누어서 이야기를 하고 있다.


이 책에서 아이디어를 요리라고 비유를 했냐면 요리를 하듯이 아이디어를 만들어 보라는 것이었다. 요리라고 하면 우리나라 사람들은 창조라고 많이들 생각한다고 한다. 어떻게 이걸로 요리를 하지? 무엇을 만들지? 뭐 이런 고민을 하게 되는데 아이디어도 이런 창조하는 것이 동일하다고 생각한거 같다. 이 책에서 소개하고 있는 101가지의 이야기는 아이디어에 대한 실제 사례들을 이야기 하고 있다.


물론 나는 이 책을 다 읽었지만 내용적으로는 연결성이 딱히 있는것은 아니어서 굳이 순서대로 읽지 않아도 될 정도였다. 다만 여기에서 알려주는 아이디어에 대한 이야기들을 자신에 맞게 적용 또는 활용을 해보면 정말 괜찮을거 같은 느낌이 들었다. 스티브 잡스라면 어떻게 했을까라는 상상을 통해서 생각을 이끌어 낼수 있도록 질문을 스스로 해보게 하는 것이었다. '그들이라면 이 일을 어떻게 할까?' 이렇게 말이다. 이런 질문들이 더 창의적이고 혁신적인 아이디어를 만들어 낸다고 하였다. 다른 사람의 생각을 엿보는 방법이 아이디어를 창출하는데 많은 도움이 된다고 한다.


개인적으로는 스페셜레시피 부분이 참으로 재미있는 이야기들이 많았다. 일단 무조건 반대로 해보자는 것을 통해서 이런 생각도 참으로 재미있는 결과를 만들어 낼수가 있겠구나라는 생각을 하게 되었다. 일례로 시계가 항상 숫자의 작은 숫자부터 시작해서 돌아가는데 숫자를 반대로 보여주는 시계 이야기도들으면서 이런 발상도 재미있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이런 것들이 단순하고 의미 없어 보이지만 결국은 이렇게 조차 생각하지 못하는 사람이 생각하지 못하는 사람이 아닐까라는 느낌이 들 정도 였으니 말이다.


어쨌든 이 책을 통해서 끊임없이 생각하게 되었고 독특한 발상들을 하게 도움을 주었다. 그런 만큼 생각을 풍부하게 하고 싶은 사람에게 어울리는 책이 아닐까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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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를 믿는 용기 - 온전히 나로부터 시작하는 삶
고코로야 진노스케 지음, 박재영 옮김 / 유노북스 / 2016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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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를 믿는 용기


온전하게 나를 믿는 다는 것이 무엇일까에 대해서 많은 생각을 하게 한 책이었다. 나는 과연 나를 온전하게 믿고 있었나?


이제는 학창시절을 지나왔지만 학창시절에는 주어진 공부를 해야 하는 삶이라는 틀 안에서 나름 열심히 치열하게 살아왔다. 그런데 이제는 모든지 스스로 열심히 하고 찾아야 한다는 의미에서 성인이 된 나는 학창시절보다 더욱 나를 못믿고 있는거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들었다. 학창시절에는 무엇을 하게 되면 나에 대한 믿음이 컸다. 그래서 그 것을 이룰때까지 끝까지 노력을 하곤 하였다. 그런데 나이가 들어감에 따라 시간이 흐를수록 마음이 많이 흔들려 간다는 것을 알게 될때 많은 고민에 빠져 들곤 하였다.


결국은 꺾이지 않는 자신감을 위하여 나를 믿어야 하였다. 본연의 나를 있는 그대로 믿으면 되는데 그게 참으로 어렵다는 것을 느낀다. 타인에 의해 저평가 받으면 나는 쓸모없다고 느끼기 때문이라는 것을 이 책을 통해 알수 있었다. 하지만 그런 미움과 저평가를 받아도 용기를 기르고 각오를 다지는 것이 중요하다고 언급하고 있었다. 이런 용기를 가지기 위해서 지은이가 나에게 토닥여 주는 듯한 느낌을 받았다. 그래서 이 책을 읽는 내내 마음이 편안해 지는것 같았다.


이 책을 통해서 꼭 돈을 많이 벌고 하는 사람만이 쓸모있는 사람이 아니라 평범한 삶을 사는 사람도 다 쓸모가 있음을 느낄수 있었다. 이 세상에 내가 살아있다는 것은 세상에서 내가 해야 할 일이 있다는 것을 마음속 깊이 느껴야 한다는 것을 말이다. 어짜피 세상에는 완벽한 사람은 존재하지 않지만 완벽하기 위해 노력하는 사람들만이 존재하듯 내가 완벽하지 못해서 쓸모없는 인간이 아니라 완벽하려고 노력하지 않는 나를 반성하고 나를 믿고 노력하는 용기가 필요한것이 아닐까 싶다.


그렇게 온전하게 나를 믿는 용기를 가지는 것이 나를 사랑하고 결국에는 행복해지는 지름길이 아닐까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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