밥 프록터 생각의 시크릿 - 생각을 현실로 만드는 13가지 비밀 공식
밥 프록터.그레그 S. 레이드 지음, 김잔디 옮김, 조성희 감수 / 페이지2(page2) / 2022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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밥 프록터 생각의 시크릿

시크릿 책이 한때 대유행하여서 책 뿐 아니라 동영상까지 모두 즐겨 읽고 보던 시절이 있었다. 가장 감명깊었던 것은 끊임없이 내가 원하는 것이 있다면 그것을 위해서 생각하고 생각하고 또 생각해서 온 우주의 영향이 내가 원하는 대로 이끌수 있는 끌어당김의 법칙을 깨닫는 것이었다. 그때의 주인공이 2022년 2월 세상을 떠나기 전까지 세계 여러 곳의 단체와 개인들의 멘토로써 마지막까지 희망을 주고 이렇게 책까지 남기고 갔다는 것이다. 그런 그의 마지막 생각의 시크릿을 이 책을 통해서 만날 수 있었다.



부와 성공을 끌어당기는 비밀을 알려주고 있었지만 지은이가 진짜 하고 싶은 말은 아무래도 본인이 원하는 원대한 무언가가 있다면 지금 당장 도달할수 없다 하더라도 끊임없이 생각하고 생각해서 현실로 만들라는 메시지를 남기고 싶은게 아닐까 싶다.



나에게 주어진 목숨은 오롯이 나에게 달려있다. 다른 사람도 가족도 친구도 아닌 오롯이 나하나 말이다. 그렇기 때문에 지은이는 내가 바뀌고 내가 원해야 한다는 것을 강조하고 있다고 생각이 들었다. 대부분의 사람들은 많은 돈과 성공을 원한다. 돈과 성공은 중요하다. 그렇지만 그 것보다 기회를 쫒으라는 강조한다. 기회를 통해서 돈도 성공도 같이 얻을 수 있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다.



그리고 명상도 추천을 하고 있었다. 명상은 좋은 아이디어를 떠올리는데 도움이 된다고 했으니까 말이다. 개인적으로 명상까지는 아니더라도 사색하는 것을 좋아한다. 혼자서 곱씹고 생각을 많이 한다. 그러면서 통찰력을 얻기도 한다. 그런 의미에서 명상을 추천한 것이 아닐까 싶은 생각이 들었다.



마지막으로 가장 중요한 것은 실천하고 행동하는 것이라 생각한다. 이 책에서도 전반적으로 당장 움직이고 행동하고 실천하라고 끊임없이 강조하고 있다. 너무나 간단하지만 너무나 강력한 성공으로 가는 진정의 길이 아닐까 하는 생각이 든다. 나는 돈과 성공을 거두지 못했다면 실망하기 보다는 오늘 하루 내일 하루 이렇게 하루 하루 실천하려고 노력하고 생각하면 되지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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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어 오답의 모든 것 : 독서편 국어 오답의 모든 것
정동완 외 지음 / 꿈구두 / 2022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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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평] 국어 오답의 모든 것 비문학편

수능 국어에서 비문학과 문학이 있는데 단연코 비문학이 더욱 어렵다고들 한다. 이유는 문학은 사전 학습이 최소한 가능하고 암기하는 부분이 있지만 비문학은 어떠한 내용이 나올지도 모를뿐더러 사고력을 더욱 요하기 때문이 아닐까 싶다. 공교롭게도 나또한 문학 보다는 비문학이 더 어렵고 더 흥미롭기도 하다. 그래서 이 책을 선택한것이다. 국어 오답의 모든 것은 독서편, 문학편으로 나뉘어져 있다. 기호에 따라서 어떤 책을 공부할지 선택하면 될 것이다.



일단 이 책은 수능 기출문제를 통해서 국어(비문학)을 알려주고 있기 때문에 수능을 준비하는 중고등학생들이 주요 타겟이다. 하지만 일반 성인이라도 독서라는 것을 하기 때문에 독서를 효율적이고 제대로 논리구조 등을 파악하는데에는 더없이 좋은 교재라는 것을 알 수가 있을 것이다. 흔히들 독서를 많이 하라고 한다. 독서를 많이 하면 좋다고 하는데 아무 생각없이 정보를 습득하는 책 읽기도 좋지만 논리 구조를 파악하면서 지은이의 의도를 파악하면서 제대로 읽는 것 또한 중요하다. 그렇게 하기 위해서는 독서를 어떻게 해야 하는지를 이 책을 통해서 아주 꼼꼼하게 알 수가 있다.



일단 책의 내용에 대한 신뢰성은 현직 고등학교 교사 7명이 직접 집필 하신 것이기 때문에 현장에서 정말 현실적인 국어의 오답에 대하여 쓰여졌다는 것을 알 수가 있다. 한두분도 아니고 여러 학교의 여러 교수님들과 검토진까지 수십명이 이 책 한권이 나오기 까지 노력하셨기에 믿을 수가 있었다.



수능 기출에서 오답률이 높은 문항들을 선별해서 왜 오답을 할 수 밖에 없는 지에 대한 사고방식 및 설명을 통해서 정답을 찾아 가는 방법을 알수가 있다. 즉, 문제 유형에 따라서 어떻게 접근할지를 알려주고 있었다.

지문 분석 워크북을 통해서 지문을 분석하는데 어려움을 겪는 사람들을 위해서 차근차근 설명해주는 꼼꼼함도 잊지 않았다. 이 책을 통해서 글의 핵심 파악, 글의 구조도 파악, 단락별 핵심 내용 및 주제어 파악 등을 알기 때문에 이 책은 비단 학생들만을 위한 책이 아니라고 감히 단언 할 수 있을 정도로 독서에 관련해서 도움이 많이 되는 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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콜트 - 산업 혁명과 서부 개척 시대를 촉발한 리볼버의 신화 건들건들 컬렉션
짐 라센버거 지음, 유강은 옮김, 강준환 감수 / 레드리버 / 2022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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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사람의 미래를 알려면 과거를 알아야 한다는 말이 있다. 그 사람의 과거는 그 사람의 미래를 보여주는 역할을 하니까 말이다. 그래서 우리는 우리의 역사를 배우고 역사를 배우다 보면 그 당시 다른 나라들은 어떤 역사가 있을까 하는 고민이 들기도 하다. 어느날 우리 나라 조선의 역사를 배우다 보니 다른 나라의 배경이 궁금해졌다. 바로 산업 혁명과 서부 개척 시대였다. 그렇게 접한 책이 콜트였다. 서부 시대하면 리볼버 총을 빼놓고는 얘기할 수가 없을 정도로 너무나 유명하기 때문이다.

콜트는 최초로 리볼버를 개발한 밀리터리계에서는 엄청 잘 알려진 총기 관련 제조사이다. 콜트와 더불어서 콜트를 설립한 새뮤얼 콜트는 찬사와 비난을 동시에 많이 받은 인물이 아닐까 한다. 그런 콜트를 뉴욕 타임스의 기자인 짐 라센버거가 콜트의 개인 편지, 작성한 문서, 여러 대학교 및 박물과, 협회, 신문 아카이브 등 수많은 자료들을 토대로 그의 히스토리를 추적해 나갔다.

우리들의 삶도 평범하고 일반적인것 같지만그 안에서는 결코 평범하지 않는 삶을 치열하게 사는것 처럼 새뮤얼 콜트의 삶은 그야말로 한편의 영화라고 해도 될만큼 스펙타클 서스펜스 액션 그 자체이다. 총기가 주요 사물인것만큼 사건의 연속이었다. 마치 소설을 읽는 듯한 느낌이 들기도 하였다. 물론 불편하고 어두운 면들 또한 당연히 포함이 되어 있을뿐더러 리볼러가 탄생하게 된 배경 및 6연발 리볼버가 가진 배경까지 알게 되었다. 그렇게 리볼버가 가져온 서부 개척 시대의 영향력을 자세하게 알 수가 있었다.

총에 대해서 막연하게 그냥 부정적인 생각만 가지고 있었는데 리볼버의 역사 및 콜트에 대하여 알게 되니까 세상에 단 하나도 쉽게 명성을 얻게 되는 것은 없다라는 것을 느끼는 계기가 되기도 하였다. 그리고 1860년대에 미국에는 리볼버가 있었는데 우리나라에는 거의 고종의 시대였다는 것을 대비해서 생각해보면서 많은 생각이 들게 되기도 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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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 최고의 CEO는 어떻게 일하는가 - 맥킨지가 밝히는 최정상 리더들의 성공 마인드셋
캐롤린 듀어 외 지음, 양진성 옮김, 맥킨지 한국사무소 외 감수 / 토네이도 / 2022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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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 최고의 CEO는 어떻게 일하는가

한때는 어마어마한 회사의 CEO를 꿈꾸었던 적이 있었다. 어릴적의 원대하고 허무맹랑한 꿈은 세월이 흐를수록 경험이 쌓일수록 배움이 깊어질 수록 현실적으로 변해가기 시작하였다. 막연한 꿈에서 현실적이고 냉정하게 판단하기 시작하였다. 그런 배경에는 현재의 책들의 역할이 컸다. 현재는 큰 회사의 CEO가 아닌 작아도 내 사업 작아도 내가 직접 하나하나 수익구조를 고려한 내 사업을 고려하고 있고 그런 회사의 CEO를 꿈꾸고 있다. 양적인 크기에서 질적인 크기를 고려해 나가게 되었다. 그렇게 이 책을 통해서 나의 질적인 성장은 더욱 깊어질 수 있었다.



이 책은 단순히 CEO라는 직함이 가진 자만을 위한 것이 아닌 어떠한 그룹내에서의 오너로써의 리더격인 사람들을 위한 책이 아닐까 싶다. 물론 나처럼 작은 회사의 CEO도 될 수도 있고, 어떤 큰 기업의 팀에서 팀장과 같은 리더격이 될 수도 있고, 어떤 단체에서 오너일수도 있고 말이다. 그런 분들을 위해서 특히나 마인드를 어떻게 가져야 하는지에 대해서 아주 자세하고 체계적으로 가이드를 제시하고 있었다.



지은이들은 세계 최고의 그룹 맥킨지앤드컴퍼니 소속인들이 집필한 만큼 세계 최고의 CEO는 어떻게 일하는가를 명확히 설명해주고 있었다. 세계 각국의 CEO들의 약력을 부록을 통해서도 알려주고 있었다. 그들이 어떻게 현재 CEO 자리에 있을수 있는지 단순히 운이 좋은건지라고 생각할 수도 있겠지만 그들만의 철학 그들만의 마인드를 이 책을 통해서 챕터별로 알수가 있었다.



이 책에서는 어떤 CEO가 될 것인가를 통해서 끊임없이 CEO로써의 자질을 제시해주고 있었다. CEO는 어떤 마음을 가지고 어떻게 행동하고 어떻게 실천하고 등등을 말이다. 그런데 내가 그렇게 되기 위해서 그러한 그룹이 무엇을 원하고 그 그룹에서 내가 어떠한 CEO가 되고 싶은지도 내 자신에게 자문해보면서 학습해보았으면 했다. 왜냐하면 어떤 사람이 되고 싶은가도 중요하지만 주변인들에게 어떤 사람으로 되고 싶은가도 중요하기 때문이다. 이 책에서 제시하는 가이드와 더불어서 더욱 시너지 효과가 생기지 않을까 한다.



특히나 내가 가장 마음에 남는 챕터는 [part6. 개인의 효율성 관리 마인드셋_오직 CEO만이 할 수 있는 일을 하라] 였다. 이 챕터는 마치 우리들이 흔히 말하는 '타인의 입장을 이해하라'라고 하는데 그런 마인드를 떠올리게 하였다. 내가 현재 CEO가 아니라서 생각해볼수 없다는 것이 아니라 끊임없이 CEO라면 어떠했을까를 떠올릴수 있기 때문이다.

한번뿐인 인생, 내가 금수저가 아니라 하더라도 내가 부자가 아니라도 누구나 CEO(그룹의 리더)는 충분히 될 수 있다. 그렇기에 누구나 이 책을 읽을 수 있다고 생각한다. 이 책을 읽으면 세상을 보는 눈이 달라질 수 있다고 확신한다. 그리고 넓게 볼 수 있다고 확신한다. 모든 사람은 사회속의 무리에 속하니까 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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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년 명화 탁상 달력 : 빈센트 반 고흐 ‘별을 빛내다’ - Vincent van Gogh Schedule Calendar 2023년 명화 탁상 달력
언제나북스 편집부 지음 / 언제나북스 / 2022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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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년 명화 탁상 달력 : 빈센트 반 고흐 ‘별을 빛내다’

예술에 관심이 많은 나에게 반고흐는 내가 가장 좋아하는 미술 작가 중에서 단연코 다섯 손가락 안에 드는 인물이다. 반고흐를 알면 알수록 묘한 매력을 가졌으니까 말이다. 작품에서도 인물에서도 모두 말이다. 반고흐 작품들은 독특한 화풍을 가지고 있어서 좋아한다. 불에 타는 듯한 느낌 혹은 일렁이는 듯한 느낌을 주는 작품들을 그려내었다. 이런 모습은 반고흐가 가진 질환으로 인하여 사물이 보여지는 일반적이지 않은 것에서 비롯되지 않았나 추측했던 반고흐 관련 다큐멘터리에서 본 적이 있었다. 이렇듯 독특한 반고흐 작품을 일년 내내 감상할 수 있는 것은 오로지 2023년 명화 탁상 달력 : 빈센트 반 고흐 ‘별을 빛내다’ 이다.

이 달력은 특히나 달력에 내용을 작성 할 수 있는 칸의 넓이가 생각보다 넓어서 중요한 일정들을 작성할 수 있는 공간이 충분하다. 그렇기에 벌써부터 2023년이 기대된다.

이런 멋진 작품을 현 시대에 감상할 수 있게 해준 빈센트 반고흐는 37세 라는 젊은 나이에 요절을 하였다. 그가 살아생전에는 정말 생계로 겨우 겨우 버틸수 있게 해준 작품들이 현재는 한 작품당 수천억원대를 호가할 줄이야 그 자신도 알았을까? 그렇기에 안타깝고 안쓰러워서 작품에 애정이 더 생기는 지도 모르겠다.



# 반고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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