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고] Beautiful Web Design : 좋아 보이는 웹사이트를 만드는 디자인 원칙
제이슨 비어드 지음, 이광우 옮김 / 인사이트 / 2009년 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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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정말 디자인적 요소들이 잘 담겨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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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고] 스마트폰 앱 UX/UI 디자인
영진.com(영진닷컴) / 2013년 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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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마트폰 디자인을 디자이너의 관점에서 쓰여진 책으로써 좋은 요소들이 많이 있기에 너무나 기대되는 책이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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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벽에 혼자 읽는 주역인문학 - 세상에서 가장 쉬운 주역 공부 새벽에 혼자 읽는 주역인문학
김승호 지음 / 다산북스 / 2015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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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벽에 혼자 읽는 주역인문학


세상에서 가장 쉬운 주역 공부란다. 나는 주역이 무슨말인지 몰랐다. 그렇지만 주역은 우리들의 미래를 알고 싶어 하는 마음에서 비롯된 학문이 아닐까 싶다. 과거와 현재가 너무 힘들기 때문에 미래라고 잘되었으면 하는 바람말이다. 그리고 이런 모든것들을 더불어 세상의 이치를 깨닫기 위한 마음이 아닐까 싶다. 삶이란 반드시 생과 사가 있는데 나는 생과사가 이유가 있다고 생각하기 때문이다. 내가 이렇게 살아 있는 이유도 살아 있을만한 이유가 있기 때문이다.


사실 주역에 대한 기본적인 지식이 없었기에 처음에는 읽기 어려웠다. 그렇지만 어차피 세상을 이해하는데에 단순하다면 단순할수 있을지 몰라도 결코 단순하지만은 않다는 것을 아는 것처럼 처음에는 어려웠고 단순해 보였지만 결코 단순하지만은 않았다. 그러나 읽을수록 세상에 대한 이치를 알아 갈수록 흥미롭다는 생각도 하였다.


팔괘나 사상의 기호와 명칭 이 모든 것들이 이 책에서 나오기는 한다. 그렇지만 처음 듣는 단어이긴 했지만 내용까지 이해 못할 정도는 아니었다. 그래도 정확한 이해를 위해 조용한 새벽시간에 읽는 것이 좋기 때문에 새벽에 혼자 읽는 주역인문학이 되지 않았을까라는 짐작을 해본다.


읽으면서 기호와 효의 의미들을 이해할수가 있었다. 물론 이해가 안되는 부분들도 조금 있긴 했지만 주역을 제대로 공부하고자 하는 사람들의 입문책으로 괜찮지 않나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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뇌가 섹시한 남자, 마음이 섹시한 여자
멘탈리스트 다이고 지음, 이현미 옮김 / 인사이트앤뷰 / 2015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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뇌가 섹시한 남자 마음이 섹시한 여자


남자는 꽤나 논리적이라 한다. 반면 여자는 마음이 굉장히 감성적이라 한다. 그래서 그런가 남자들은 아무리 친해도 남자들끼리 영화를 같이 보거나 차를 마시거나 하는 여가를 즐기는 것이 굉장히 논리적으로 맞지 않다고 생각하는가 보다. 목적이 뚜렷하지 않으니까 말이다. 여자는 굉장히 감성적이라서 차를 마시든 영화를 보든 감성적으로 든 그냥 말들을 무지막지 하게 하는가 보다. 이런 모습들이 이 책을 통해서 하나 하나 이해가 되고 납득이 되곤 하였다.


남자와 여자가 이렇게나 다르다니.... 그저 똑같은 사람일 뿐인데 단지 성별이 다를뿐인데 말이다. 뇌 자체에 성별이 있지는 않지만 남성적 뇌 또는 여성적 뇌가 있다는 이야기였다. 다만 남성적 뇌를 가진 사람이 여성적 뇌를 가진 사람을 이해 할수가 없다는 것이다. 겉은 그저 사람이지만 서로 다르게 이해를 할뿐 이라는 것이다. 더불어 이런 뇌의 차이는 행동의 차이를 가져온다. 이런 행동의 차이가 단순히 다르다는것에서 끝나는 것이 아니라 결과까지 달라진다는 것이다.


그렇기 때문에 서로 다른 뇌를 이해하며 서로 이해를 한다면 좀더 좋은 결과가 이어지지 않을까 하는 생각을 많이 하게 되었다. 사실 사람이 숨을 쉬고 글을 쓰고 걷고 하는 아주 단순해 보이는 행동도 그냥 손이 움직이고 발이 움직이고 코가 움직이는 것이 아니라 뇌가 지시를 내리기 때문이다. 이런 모든 작은 행동 하나 하나 뇌의 결과인데 이런 뇌가 하는 행동은 숨길수 없다는 것이다. 어쩔수 없이 겉으로 드러나는 것이다.


커뮤니케이션을 하는 남자의 뇌와 여자의 뇌의 차이를 읽으면서도 이렇게 신기하다는 것을 알수 있었다. 끝도 없이 과장하는 남자의 뇌는 사람이 고의로 거짓말을 하는 것은 아니라 한다. 다만 본인도 자기가 하는 말을 믿고 있는 것이라 한다. 반면 여자는 자신이 아니라 상대의 기분을 좋게 하려고 정보를 제공하는 것을 전혀 아까워하지 않는다고 하였다. 이렇게나 말하는 것에도 차이가 있다는 것을 알고 나니 말을 하려해도 상대방의 마음을 얻으려면 어떻게 해야 하는지 알것 같았다. 이런 남자의 뇌와 여자의 뇌의 차이를 알고 인간관계를 맺는다면 좀더 낫지 않을까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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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눈물 나게 좋은 순간
김지원 지음, 강지훈 사진 / 프롬북스 / 2015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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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늘, 눈물 나게 좋은 순간


책 사이즈도 작고 아담했다. 책 표지는 비누방울을 연상케하는 따뜻해 보이는 컬러는 아닌데도 불구하고 따뜻한 느낌의 표지디자인이었다. 개인적으로 에세이는 별로 읽어 보지 못했다. 에세이에는 그다지 손이 안가는 탓인지도 모르겠다. 물론 에세이가 어려운 책이 아닌데도 그랬다. 그런데 이 책은 에세이로써 책이 금방 읽혔는데도 읽으면서 마음이 정말 편안해 지는 듯한 느낌이 들었다. 내 마음에 다가와서 그런가 마음을 움직여서 그런가 나의 마음과 비슷하다는 느낌을 받았기 때문이다.


한편의 시를 읽고 나면 시에 어울리는 마음 따뜻해지는 일상 사진을 바라 보게 되고 하면서 한템포씩 쉬게 되었다. 누구에게나 창문이 있다는 시를 읽으면서 정말 내게도 창문이 있는건가 싶은 느낌이 들었으니까 말이다. 그리고 창문의 이미지를 보면서 정말 창문이 모두에게 있을지도 모른다는 현실감까지 다가왔다. 이런 모든 것들이 내 마음에 다가왔다.


창문의 크기가 천차만별이라는 이야기 정말 맞는 말인거 같다. 나이가들었다고 모두가 자연스럽게 세상의 이치를 아는것이 아니라 세상에 관심이 있는 만큼 세상의 이치를 알아가는 것이 아닐까 하는 생각도 문득 들었다. 이렇게 비록 에세이지만 세상을 바라보는 관점이 다른 시각에서 바라보는 것들이 나와 다르기도 하고 비슷하기도 하면서 동병상련을 느꼈는지도 모른다.


가끔은 과감해 지라고 한다. 나는 그동안 안좋은 일들을 연속적으로 겪으면서 움츠려들고 또 움츠려 들고만 반복한거 같다. 이럴때일수록 과감해 지는 것도 좋은거 같다는 생각이 들었다. 용기를 낸건 이 책을 통해서였다. 이 책은 그만큼 나의 마음을 들었다 놓았다 하는 듯했다. 그렇지만 기분 나쁜것이 아니라 오히려 기분이 가벼워 지는 듯했다. 이 책은 마음을 두드려주는 그런 책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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