길게 말하면 미움받는다 - 26자로 표현을 완성하는 법
요코타 이사오 지음, 양필성 옮김 / 마인드빌딩 / 2024년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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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는 종종 긴 이야기를 좋아하는 사람들을 만난다. 그들은 말을 하면서 1부터 10까지 모두 이야기하며, 중요한 요점을 간과하거나 전달력을 잃곤 한다. 요코타 이사오의 『길게 말하면 미움받는다』는 이러한 사람들을 위한 책이다. 이 책은 요점을 명확하게 전달하지 못하고 말을 늘어놓는 사람들에게 도움이 되는 내용을 담고 있으며, 자기계발서와는 다른 소설 형식으로 재미있게 읽히도록 구성되어 있다. 이 책은 독자가 보다 간단하고 명확하게 의사를 전달할 수 있도록 돕는 유익한 지침서로서, 실생활에 유용하게 활용될 수 있다.

요코타 이사오는 '말을 짧고 간결하게' 하는 법을 아이무 이치로, 야시로, 다나카, 스즈키 아야 등소설 속의 등장 인물들의 등장시켜서 스토리 텔링으로 이야기해 준다. 그는 독자가 부담 없이 읽을 수 있도록 책의 두께도 두껍지 않고 그가 이야기하고 싶은 말을 반복적으로 이야기하면서 독자들이 책을 읽어 나가면서 외울 수 있도록 해 준다. 말이 긴 사람들이 왜 말을 늘어놓게 되는지에 대한 다양한 이유를 설명하고, 그로 인해 발생하는 부정적인 영향을 이야기하면서 설득한다. 사람들이 말을 길게 하는 데는 여러 가지 이유가 있다. 친절하게 대답하고 싶은 마음, 모든 것을 빠짐없이 설명하고 싶은 욕구, 혹은 말하다 보니 자연스럽게 길어지는 경우가 이에 해당한다. 또한, 말이 짧으면 무언가를 빠뜨린 것 같은 느낌이나 상대와 깊은 소통을 원하기 때문에 길어질 수도 있다. 그러나 저자는 말을 길게 하는 것이 반드시 좋은 의사소통 방법이 아니며, 오히려 비즈니스 상황에서 큰 마이너스가 될 수 있다고 지적한다.



저자는 말에도 "순서"가 중요하다고 강조한다. 말을 전달하는 순서와 방법이 잘못되면 이야기가 길어지고 요점을 잃게 된다. 이 책은 이를 해결하기 위해 효과적인 전달 순서와 방법을 제시한다. 특히, 독자들이 쉽게 이해하고 실생활에 적용할 수 있도록 구체적인 사례와 실습 방법을 제공한다. 스토리텔링으로 소설 형식을 빌려 진행된다. 말이 길어서 승진에서 미끄러진 '아이무'와 외부 교육 강사인 '야시로'의 이야기를 통해, 독자들은 보다 생생하게 내용을 이해할 수 있다. 이러한 형식은 저자가 말하고자 하는 바를 훨씬 더 명확하게 전달하며, 실생활에 쉽게 응용할 수 있도록 돕는다. 소설 속의 인물들을 통해 독자는 자신의 문제를 직시하고 해결 방법을 찾아갈 수 있다.

책은 독자들에게 한 장으로 요약되는 메모와 세 가지 간단한 방법을 제시한다. 이를 기억하고 연습하면 '아이무'처럼 말을 길게 하여 발생하는 문제를 해결할 수 있다. 저자는 요점을 파악하고 정확하고 구체적으로 전달하는 법을 강조하며, 상대방에 맞춘 전달 방법을 사용할 것을 제안한다. '내'가 아니라 '너'를 중심에 두고, 어떻게 말을 전달할지 고민하는 것이 필요하다는 것이다. 저자가 이 책을 통해 전달하고자 하는 주제는 간단하지만 강력하다. 첫째, 대략적으로 내용을 정하고, 둘째, 공감, 납득, 행동의 순서로 전달하며, 셋째, 26자로 핵심 메시지를 정리하는 것이다. 이러한 방법을 통해 독자들은 말을 길게 하지 않고도 효과적으로 의사를 전달할 수 있게 될 것이다.

저자가 이야기하고자 하는 주제는 간단하다.

1. 대략적으로 정한다.

2. 공감, 납득, 행동 순으로 전달한다

3. 26자로 정리한다.



말을 하기 전에 대략적으로 전달할 내용을 정하는 것은 중요하다. 이는 중요한 요점을 놓치지 않고 효율적으로 전달할 수 있게 한다. 저자는 독자들에게 말하기 전에 생각을 정리하고, 핵심 메시지를 파악하도록 권장한다. 저자는 말의 전달 순서로 공감, 납득, 행동의 세 단계를 제안한다. 먼저 상대방의 입장에서 공감할 수 있는 내용으로 시작하고, 그 다음에는 납득할 수 있는 논리적인 설명을 제공하며, 마지막으로 행동으로 이어질 수 있는 결론을 제시하는 것이다. 이러한 순서는 효과적인 의사소통을 가능하게 할 것이다. 저자는 핵심 메시지를 26자로 간단하게 정리하는 방법을 제안한다. 이는 긴 이야기를 간결하고 명확하게 만드는 데 큰 도움이 될 것이다. 독자들은 이 방법을 통해 중요한 요점을 빠르게 파악하고 전달할 수 있을 것 같다. 저자는 말을 짧게 하기 위해서는 요점을 파악하고 정확하고 구체적으로 전달하는 법을 알아야 하며, 말하는 내가 아니라 듣는 상대마다 전달 방법을 바꾸어야 한다고 강조한다. 이는 매우 유용한 조언으로, 특히 비즈니스 상황에서 큰 도움이 될 수 있을 것이다. 저자의 이러한 접근 방식은 실제로 많은 사람들에게 유익할 것이며, 의사소통 능력을 향상시키는 데 큰 도움이 될 것이다.

이 책은 독자들에게 매우 유익하다고 생각된다. 소설 형식을 통해 독자들이 흥미롭게 읽을 수 있도록 구성된 이 책은 실생활에서도 쉽게 적용할 수 있는 유용한 지침을 제공하는 것 같다. 저자의 명확하고 구체적인 조언은 독자들이 말을 짧고 간결하게 만드는 데 큰 도움이 될 것이다.

길게 말하면 미움받는다, 총리뷰

저자는 말이 길어지는 문제를 해결하고자 하는 사람들에게 간단하고 명확하게 의사를 전달할 수 있도록 구체적이고 실용적인 방법을 제시해 준. 소설 형식을 통해 독자들이 재미있게 읽을 수 있도록 구성된 이 책은 실생활에서도 쉽게 적용할 수 있는 유용한 지침서가 될 것이다. 이 책을 통해 요점을 파악하고, 정확하고 구체적으로 전달하는 능력을 키워 나갈 수 있 것 같다.

​*본 포스팅은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한 리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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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강의 AI 혁명 투자 세트 - 전3권 (초판 한정)
이형수 지음 / 지베르니 / 2024년 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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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AI 시대의 투자 방향을 제시하는 훌륭한 길잡이가 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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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강의 AI 혁명 투자 세트 - 전3권 (초판 한정)
이형수 지음 / 지베르니 / 2024년 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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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즈음 MZ세대는 성공적인 투자를 통한 부의 창출로 경제적인 자유를 목표로 하는 파이어족들이 늘어나고 있다. ICT의 기술 발달과 더불어 현대 사회에서 부의 창출을 위한 수단이 주식, 코인, 유튜브 그리고 부동산 매매, 부동산 경매 등 다양해 지고 있다. 현재 미국의 주식시장은 최고치를 연일 갈아치우고 있다. 이 시장의 선두에는 당연히 미국 ICT 기업이 앞장서고 있으며, 그중에서 TOP은 엔디비아이다. AI 시대의 대장주 역할을 하고 있는 것이다. 현대는 생성형 인공지능 AI와 로봇으로 대변되는 4차 사업 혁명의 시대이다. 이 시대에 우리는 어떻게 투자를 해야 하는가 고민스럽다. 이러한 고민에 해답을 주는 책을 읽을 기회가 있었다. 이형수님의 <최강의 AI 혁명 투자>이다.

현대 사회는 기술 혁명의 격변기 속에 있다. 4차 산업혁명의 중심에는 인공지능(AI)이 자리 잡고 있으며, 이는 단순한 기술적 발전을 넘어 경제와 사회 전반에 걸친 변화를 가져오고 있는 것이다. 이형수의 <최강의 AI 투자 혁명>은 이러한 AI 혁명의 흐름을 이해하고, 이를 바탕으로 한 투자 전략을 제시하는 중요한 책이다. 이 책은 AI 기술 발전의 현황, 미래 전망, 그리고 투자 기회를 통찰력 있게 분석하며, 독자들에게 AI 시대의 투자 방향을 제시한다.

AI 혁명은 단순한 기술적 진보를 넘어서, 글로벌 경제와 정치에 중대한 영향을 미치고 있다. AI는 다양한 산업 분야에서 혁신을 이끌며, 기업의 경쟁력을 좌우하는 핵심 요소로 자리매김했다. 특히, 반도체 기술의 발전은 AI 기술의 가속화를 가능하게 했다. 1980년에 연간 출하되는 반도체 수는 320억 개에 불과했으나, 2020년에는 1조 360억 개로 급증했으며, 2030년에는 2조에서 3조 개에 이를 것으로 전망된다. 이는 AI와 반도체를 효과적으로 개발하고 생산할 수 있는 국가가 국제 사회에서 발언권을 가질 수 있다는 것을 의미한다. AI는 단순히 기술적인 변화에 그치지 않고, 사회와 경제 전반에 걸쳐 깊은 영향을 미치고 있다. AI 기술의 발전은 일자리 구조를 변화시키며, 새로운 직업을 창출하는 동시에 기존의 직업을 대체하기도 한다. AI를 잘 활용하는 사람이 더 많은 기회를 얻게 될 것이며, 이는 개인뿐 아니라 기업과 국가의 경쟁력에도 영향을 미친다. AI 기술을 두려워하기보다 적극적으로 활용하는 사회로 전환해야 한다. 우리의 일자리를 뺏는 것은 AI가 아니라 AI를 잘 쓰는 사람이라는 것을 명심해야 할 것이다.



반도체 기술의 변화 반도체 기술은 AI의 요구에 부응하기 위해 더 빠르고, 더 효율적이며, 더 지능적인 칩을 개발해야 한다. 이를 위해, 전통적인 CPU와 GPU 외에도 AI에 최적화된 새로운 형태의 반도체인 NPU(Neural Processing Unit)와 같은 전용 AI 반도체가 개발되고 있다. 또한, 뉴로모픽(Neuromorphic) 반도체는 인간의 뇌를 모방하여 에너지 효율성을 극대화하는 방향으로 연구되고 있다. AI와 반도체의 상호작용 AI와 반도체 기술의 상호작용은 산업의 선순환 구조를 만들어내고있다. AI 기술의 발전은 반도체의 성능 요구를 높이고, 반도체 기술의 혁신은 AI의 가능성을 확장하는데, 이러한 상호작용은 산업의 경계를 허물고, 새로운 시장을 창출하며, 기존 산업을 변화시키는 원동력이 되고 있다. 이러한 상호 의존적인 발전은 AI와 반도체 산업이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혁신을 이끌어 나갈 것임을 시사한다. AI의 진보는 반도체 기술의 한계를 넘어서는 새로운 아이디어와 솔루션을 요구하며, 반도체 기술의 발전은 AI의 새로운 가능성을 열어줄 것이다. 이는 미래 사회의 변화를 주도하는 중요한 요소가 될 것이다. 저자는 이러한 기술 변화를 바탕으로 유망한 기업들에 대해 분석하고 자신의 의견을 들려준다. AI 업체 투자시 참조할만 한 것 같다.

AI와 반도체 산업의 확장은 글로벌 경제와 정치에 중대한 영향을 미치고 있다. 데이터센터와 그를 구성하는 반도체는 현대 사회의 국가 기간산업의 심장으로 자리 잡고 있으며, 반도체 공급의 중단은 산업의 마비를 의미할 수 있다. 이는 국가의 경제 및 안보에 직접적인 영향을 미친다. AI 혁명은 이러한 흐름을 더욱 가속화시키고 있으며, AI와 반도체 기술 확보는 선택이 아닌 필수 요소로 자리잡고 있다. AI 혁명은 이제 완벽한 대세로 자리매김했다. 글로벌 시가총액 TOP 10 기업 중 8개가 빅테크, 즉 AI 개발에 올인하고 있으며, AI 기술에서 승기를 잡기 위해 전력을 다하고 있다. AI 혁명의 초기 단계에서는 컴퓨팅 파워에 모든 관심이 집중되지만, 장기적인 관점에서는 빅 데이터의 중요성이 경쟁을 판가름 낼 가능성이 높다. 데이터 주도권을 보유한 빅테크들이 장기전에서 유리한 위치를 차지했다. 투자자들이 AI 혁명 사이클을 온전히 누리려면 미국 빅테크 투자 비중을 반드시 가져가야 하는 이유이다.

이 책은 단순한 투자서라기 보다는 AI 시대의 투자자가 가지고 있어야 할 소양과 기본 지식 그리고 방향을 제시해 주는 방향타 같은 역할을 한다. 저자는 전자신문 저널리스트로서 쌓은 경험을 바탕으로, AI 혁명 산업의 시스템과 방향을 꿰뚫어 보여주고, 선두 기업과 팔로워 기업의 치열한 기술 전쟁과 기업 동향 및 산업 흐름을 오롯이 전달하고 있다. 또한 AI 산업 밸류체인으로 인해 수혜를 누리게 될 100대 기업을 분석하며 투자자들에게 길잡이 역할을 하고 있다. 저자는 AI 혁명을 빅 사이클로 바라보며, 장기간 이어질 사이클인 만큼 지금부터 준비한다면 기회는 충분하다고 강조한다.

최강의 AI 투자 혁명, 총리뷰
AI 혁명의 흐름을 이해하고 이를 바탕으로 한 투자 전략을 제시하는 중요한 책인 것 같다. AI 기술 발전의 현황과 미래 전망을 통찰력 있게 분석하고, AI 혁명이 가져올 사회적, 경제적 변화를 심도 있게 다루고 있다. 이 책은 AI 시대의 투자 방향을 제시하는 훌륭한 길잡이가 될 것이다.



*본 포스팅은 리뷰어스 서평단으로 출판사로 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주관적드로 작성한 리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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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의 뇌는 나이 들지 않는다 - 마인드맵 창시자 토니 부잔의 두뇌 사용 설명서
토니 부잔.레이먼드 킨 지음, 이영래 옮김 / 비즈니스북스 / 2024년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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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 사회에서 치매는 노인 인구의 증가와 함께 주요한 건강 문제로 부상하고 있으며, 조기 발견과 예방이 중요한 과제로 여겨지고 있다. 치매는 기억력, 사고력, 언어 능력 등 인지 기능의 저하로 일상생활에 지장을 주는 질환이다. 복잡하고 고도화되고 있는 현대사회에서 살아가고 있는 현대인들은 여러가지 성인 질환을 겪고 있다. 특히 우울증과 치매는 많은 현대인들을 괴롭히는 성인병으로 이를 예방하기 위한 노력이 필요한 상황인 것 같다. 특히 엄청난 사회적 비용을 야기시키는 치매는 예방 활동을 통해서 막을 수 있다고 하니, 여러 선제적인 활동을 통해서 성인들의 치매 예방에 힘써야 하지 않을까 싶다.



우리는 보통 나이가 들수록 기억력이 감퇴한다고 여기고 있다. 그래서 일상생활 중에 잠시 잠시 잊어버리면 나이가 들어사 그러는 것으로 치부하는 경우가 많다. 이것은 사실일까? 뇌와 치매 관련 전문가즐은 치매 예방을 위해서 우리는 평소에 많은 노력을 해야 한다고 이야기 한다. 요즈음 많이 유행하고 있는 도뇌 피트니스이다. 두뇌 피트니스는 정신적, 신체적 건강을 유지하기 위한 다양한 활동을 포함한다. 이러한 활동은 기억력, 집중력, 문제 해결 능력 등을 향상시키는 데 도움이 될 수 있다. 예를 들어, 퍼즐, 스도쿠, 기억 게임, 언어 학습 등의 정신적 활동은 뇌를 자극하고 새로운 신경 연결을 형성하는 데 기여할 수 있다. 두뇌 피트니스는 일상생활에서 실천할 수 있는 간단하고도 효과적인 방법들로 구성될 수 있다. 이러한 활동들은 뇌의 다양한 영역을 자극하고, 인지 기능을 강화하며, 치매 발병 위험을 줄일 수 있으므로, 규칙적인 두뇌 피트니스는 현대인들에게 필수적인 건강 관리 방법 중 하나로 간주될 수 있다. 이번에 마인드 맵의 창시자인 토니 부잔이 노화되지 않는 뇌라는 주제로 책을 출간한 책을 읽을 기회를 얻었다. 나이가 들어감에 따라 걱정되는 뇌 건강에 대한 올바른 지식을 얻고자 한다. 토니 부잔의 <당신의 뇌는 나이들지 않는다>였다.

토니 부잔과 레이먼드 킨의 《당신의 뇌는 나이 들지 않는다》는 현대 사람들에게 뇌의 노화와 관련된 오해를 깨고, 뇌의 잠재력과 가능성에 대한 새로운 시각을 제공하는 책이다. 이 책은 나이가 들면서 뇌 기능이 저하된다는 전통적인 사고를 뒤집고, 뇌가 실제로는 사용할수록 더욱 강력해질 수 있다는 과학적 근거와 사례를 바탕으로 이야기한다.



킨은 케임브리지대학교에서 유럽 문학과 괴테의 작품을 연구하며, 창의력이 26세에 절정에 이르고 그 이후로는 감소한다는 학계의 통념에 의문을 품었다. 체스 선수로서도 비슷한 견해를 들었지만, 그의 연구는 이러한 통념과 상반되는 결과를 보여주었습니다. 그는 체스 챔피언, 예술가, 작가 등이 나이가 들면서 오히려 더 뛰어난 작품을 창조한다는 것을 발견했다. 이는 나이가 들어도 창조적 잠재력이 계속 성장할 수 있음을 시사한다. 킨의 연구는 토니 부잔의 저서 "당신의 뇌는 나이 들지 않는다"와 일맥상통한다. 부잔은 50년간의 연구를 통해 두뇌의 기능과 활동이 나이가 들수록 퇴화하는 것이 아니라, 사고력과 창의력이 증가할 수 있음을 주장하고 있다. 이 책은 뇌의 잠재력을 최대한 활용하고, 뇌 기능을 유지하거나 향상시키기 위한 방법을 제공해 준다. 나이와 창의력 사이의 관계에 대한 오랜 믿음을 뒤집는 연구와 주장으로, 나이가 들어도 지속적인 학습과 연습을 통해 창의력을 유지하고 향상시킬 수 있다는 희망적인 메시지를 독자들에게 이야기 해 준다.

토니 부잔과 레이먼드 킨은 뇌의 작동 방식을 근육과 유사하게 설명하며, 뇌가 사용되지 않으면 기능이 감퇴된다는 과학적 사실을 강조한다. 최신 연구에서는 뇌의 플라스티시티(plasticity)가 놀라울 정도로 높아 나이가 들어도 새로운 경험과 학습을 통해 뇌가 변화하고 성장할 수 있음을 입증하고 있다. 이는 노년기에도 계속적인 학습과 도전을 통해 창의력과 기억력을 높일 수 있다는 가능성을 제시한다. 또한, 저자들은 역사적으로 큰 성취를 이룬 인물들이 나이가 들어서야 최고의 작품을 만들어낸 사례들을 다수 소개한다. 예를 들어 괴테, 셰익스피어, 베토벤 등이 나이가 들면서 창의적으로 성취한 사례들을 통해 나이가 들어도 창의력과 예술적 기여가 가능하다는 사실을 강조한다. 또한 현대의 과학적 연구와 함께 뇌 건강과 관련된 실용적인 전략을 제시한다. 운동, 영양, 수면 등 생활습관의 중요성을 강조하며, 이들이 뇌 기능 개선에 어떻게 기여할 수 있는지를 설명한다. 또한, 신경학적 치료와 신기술의 발전이 알츠하이머병과 같은 질병 예방 및 치료에 어떻게 기여할 수 있는지에 대해서도 탐구한다.

이 책은 단순히 노화를 늦추는 방법을 넘어서서, 뇌가 어떻게 활성화되고 성장할 수 있는지에 대한 심층적인 분석을 통해 독자들에게 뇌 건강 관리의 새로운 방향을 제시한다. 그들의 연구는 우리가 나이를 들어도 계속해서 새로운 것을 배우고 창조할 수 있는 능력을 갖추고 있다는 점에서 매우 재미있었다. 나이에 대한 잘못된 인식을 바로잡고, 뇌의 놀라운 재생력을 믿을 수 있는 확신을 제공한다. 이 책을 통해 뇌 건강에 대한 새로운 지식을 습득하고, 실제로 실천할 수 있는 전략을 찾을 수 있을 것같다.



책의 말미에 있는 두뇌 능력과 기억력 테스트를 자가 평가해 보고 자신의 두뇌를 점검해 보는 것고 의미가 있을 것 같다

당신의 뇌는 나이 들지 않는다, 총리뷰

저자는 뇌의 잠재력과 가능성에 대한 새로운 시각을 제시하며, 나이가 들어도 뇌 기능을 유지하고 향상시킬 수 있는 다양한 전략을 제공한다. 저자들은 과학적 사실을 바탕으로, 우리가 뇌 건강을 관리하고 활성화시킬 수 있는 방법을 구체적으로 안내하며, 독자들에게 자신감을 심어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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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동산 투자는 처음이지만 내 집 지어서 잘살고 있습니다 - 노후까지 책임지는 내 집 짓기 프로젝트
왕과장 지음 / 원앤원북스 / 2024년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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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의 부동산 시장은 여러 가지 요인으로 인해 복잡한 양상을 보이고 있다. 고금리 기조와 정부의 다양한 부동산 규제 정책, 그리고 최근의 경제 불확실성 등이 복합적으로 작용하면서 시장의 변동성이 커지고 있다. 특히, 수도권 지역의 집값 상승과 전세난은 많은 사람들에게 부담이 되고 있다. 이런 상황에서 신축 주택은 어떤 의미를 가질까? 부동산 시장이 전반적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상황에서도 신축 주택은 몇 가지 중요한 의미를 가진다. 첫째, 신축 주택은 맞춤형 설계가 가능하여 거주자의 요구에 정확히 맞출 수 있다. 둘째, 최신 건축 기술과 재료를 사용하여 보다 효율적이고 친환경적인 주택을 지을 수 있다. 셋째, 향후 집값 상승의 가능성이 크기 때문에 장기적인 투자 가치가 높다. 이러한 이유들로 인해 신축 주택은 여전히 매력적인 선택지로 남아 있다.

왕과장은 평범한 직장인으로서 신축 주택 프로젝트를 시작했다. 그는 처음에는 막막했지만, 철저한 준비와 끊임없는 학습을 통해 차근차근 단계를 밟아 나갔다. 그의 경험은 같은 상황에 있는 많은 사람들에게 큰 용기와 지침이 될 것이다. 책을 통해 왕과장의 노력을 엿볼 수 있으며, 그의 성공적인 신축 과정은 다른 이들에게도 충분히 가능한 목표임을 보여주었다. 왕과장의 책, <부동산 투자는 처음이지만, 내집 지어서 잘사고 있습니다>는 평범한 직장인이 직접 자신의 집을 짓는 과정을 기록한 이야기이다. 부동산 투자에 대한 실질적이고 생생한 경험담을 통해 신축 주택을 계획하는 이들에게 용기와 실용적인 정보를 제공해 준다. 우리는 이 책을 통해 현재의 부동산 시장 상황과 신축 주택의 의미, 그리고 왕과장이 겪은 집 짓기의 모든 과정을 살펴볼 것 같다.

책은 총 5개 파트로 구성되어 있으며, 각 파트는 신축 주택의 계획에서부터 완공 후의 이야기까지 전 과정을 다룬다.



파트 1: 집을 짓기로 결심하다. 첫 번째 파트에서는 신축을 처음 접하는 사람들을 위해 신축 투자의 장단점과 공부법 등을 설명한다. 기초가 탄탄해야 건물이 무너지지 않는 법이다. 왕과장은 신축을 결심하게 된 배경과 신축의 매력을 소개하며, 예비 건축주로서 반드시 알아야 할 정보를 제공한다. 신축 투자의 장점으로는 맞춤형 설계와 최신 기술의 도입, 그리고 향후 가치 상승 가능성이 꼽힌다. 단점으로는 초기 비용 부담과 건축 과정의 어려움이 있다.



파트 2: 내 집 짓기, 어떻게 준비할까? 두 번째 파트에서는 신축이 이루어지는 과정을 상세히 설명한다. 왕과장은 부지를 찾고 수익률을 분석하는 방법, 대출 받는 과정, 건축사와 시공사를 찾는 과정, 토지 계약까지 신축 공사를 시작하기 전에 필요한 모든 준비 과정을 다룬다. 특히, 대출과 관련된 부분에서는 현실적인 조언과 팁을 제공하여 초보자도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도와준다.

파트 3: 공사, 시작만 하면 될 줄 알았지. 세 번째 파트에서는 구축 철거 후 신축하는 과정을 다룬다. 철거와 측량, 설비, 타설 등 각 공정에서 건축주가 확인해야 할 사항을 상세히 설명한다. 왕과장은 현장을 실무자에게 맡기는 것도 좋지만, 직접 알고 있다면 더 효율적인 작업이 가능하다고 말한다. 그는 직접 공사 현장을 드나들며 생생한 현장 이야기를 전해주어 독자들이 공사 과정을 더욱 실감나게 이해할 수 있도록 돕는다.



파트 4: 공사 과정보다 공사 후. 네 번째 파트에서는 공사 과정에서 발생했던 민원, 준공 후 임대 이야기, 셀프빨래방이라는 사업 기회까지 신축을 둘러싼 다양한 이야기를 담고 있다. 왕과장은 공사 후에도 발생할 수 있는 여러 문제들을 소개하며, 이를 어떻게 해결했는지를 구체적으로 설명한다. 무보증 세입자였던 신혼부부의 이야기는 미디어 드라마에나 나오는 이야기로 황당한 일들이 많았을 저자의 인생 역정이 측은하게 느껴지기도 했다. 특히, 준공 후 임대 과정에서의 팁과 초기의 어려움은 있었지만 셀프빨래방 사업의 성공 사례는 독자들에게 큰 영감을 준다.



파트 5: 연달아 신축 두 채, 그 과정에서 얻은 것. 마지막 파트에서는 지금까지의 신축 과정을 총정리한다. 왕과장은 신축을 통해 얻은 경험과 교훈을 공유하며, 주의점 5가지와 하지 말아야 할 10가지를 꼽는다. 이 부분은 신축을 계획하는 이들에게 매우 유용한 정보가 될 것 같다.

신축 시 주의해야 할 점 5가지

1. 예산의 부족

2. 시공사의 선택 오류

3. 허가 및 규제의 미숙지

4. 계획의 비현실성

5. 커뮤니케이션의 실패



하지 말아야 할 10가지

1. 너무 빠듯한 에쿼티, 가성비의 유혹

2. 남에게 기대고 싶은 마음을 버려라

3. 현장 관계자에게 모든 것을 맡기지 마라

4. 지불 계획을 어긋나는 선결제는 그만

5. 뒤통수 치는 건축주가 되지 말자

6. 인연에 휘둘리지 마라

7. 신축 전략은 처음부터 결정하라

8. 레버리지를 활용하되 대비하라

9. 컨설팅만 믿지 마라

10. 혼자서 하려고 하지 마라

부동산 투자는 처음이지만, 내집 지어서 잘사고 있습니다, 총리뷰

저자는 신축 주택에 관심 있는 모든 이들에게 귀중한 정보를 제공해 주고 있다. 신축 주택의 모든 과정을 상세히 설명하며, 부동산 시장의 현재 상황과 신축 주택의 의미를 잘 담아내고 있다. 왕과장의 경험담은 평범한 직장인들도 충분히 도전할 수 있음을 보여주며, 독자들에게 큰 용기와 영감을 줄 것 같다. 이 책은 아파트 투자 외 다른 부동산 투자를 고민하는 이들에게 새로운 길을 열어줄 것 같다.



*본 포스팅은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한 리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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