콰이강의 다리 위에 조선인이 있었네 - 역사에 연루된 나와 당신의 이야기
조형근 지음 / 한겨레출판 / 2024년 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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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즈음 우리 사회를 뒤흔들고 있는 우리 나라 역사에 대한 역사관이 여러 갈등을 낳고 있다. 뉴라이트 문제 친일 문제 등 여러 문제들로 사회갈등이 심화되고 있는 것 같다. 이런 시점에서 우리의 역사를 제대로 알고, 그 속에서 잊혀졌던 인물들을 되새기고 우리의 역사관을 확립하는 것이 필요할 것 같다. 현대 사회에서 역사란 무엇을 의미할까? 생각해 본다. 대학 때 읽은 E.H. 카(E.H. Carr)의 <역사란 무엇인가?>가 생각 난다. E.H. 카의<역사란 무엇인가?>는 역사학의 본질과 역사 연구의 방법론에 대해 깊이 있게 연구한 책으로, 역사학계에서 매우 중요한 작품으로 평가받고 있다. 카는 역사를 단순한 사실의 나열이 아니라, 역사가의 해석과 선택이 개입된 것으로 본다. 그는 역사적 사실이란 존재하지 않으며, 역사가가 그 사실을 어떻게 해석하느냐에 따라 역사가 달라진다고 주장한다. 역사는 현재와 과거의 대화라고 주장하며, 과거의 사실을 현재의 관점에서 해석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말한다. 역사가의 주관적 견해가 역사를 해석하는 데 영향을 미치지만, 동시에 역사가들은 최대한 객관성을 유지하려고 노력해야 한다고 설명한다. 역사는 사실의 선택과 해석이라는 두 가지 중요한 과정을 통해 만들어 지며, 에 따르면, 역사는 항상 해석의 여지가 있으며, 다양한 관점에서 바라볼 필요가 있다고 주장하였다. 그렇게 때문에 같은 역사적 사실이라도 시대적 변화와 시기에 따라서 그 해석이 달라진 것이다. 관련하여 역사 속에서 잊혀졌던 우리나라 인물들과 그들이 어떻게 우리의 역사에 한 획을 그었는지 이야기 해 주는 신간을 읽을 기회가 있었다. 조형근님의 <콰이강의 다리 위에 조선인이 있었네>였다. 최근 역사 논란과 함께 꼭 읽어봐야 할 책인 것 같다.

조형근님의 책 <콰이강의 다리 위에 조선인이 있었네>는 19세기 말에서 20세기 중반에 걸친 식민제국주의 시기를 배경으로, 그 속에서 살아간 수많은 개인들의 삶을 조명하는 역사서이다. 이 책은 우리가 흔히 알고 있는 역사적 사건과는 다른 관점에서, 각기 다른 시대와 공간에서 상호작용했던 동시대 인물들의 연결을 살피며, 현재까지 이어져오는 사고 체계, 인식, 감수성 등의 유산을 이야기 해 준다. 이는 역사를 과거의 사실들을 나열하는 것이 아니라, 역사적 사건의 이면에 담긴 복잡다단한 인간의 마음과 그들의 선택을 이해하고 공감하도록 이끈다. 또한, 이 책은 전통적인 역사적 서술 방식에서 벗어나, 인간의 이야기로서의 역사를 재구성하고자 한다. 이는 우리에게 역사적 책임과 그에 대한 성찰을 요구하는 새로운 접근을 제시해 주는 것 같다.

조형근은 책을 통해 파리코뮌, 러일전쟁, 의화단운동, 제1차 세계대전, 3.1운동, 제1차 상하이사변, 베를린 올림픽, 중일전쟁, 제2차 세계대전 등 여러 역사적 사건 속에서 살아간 다양한 인물들을 조명한다. 이들은 정치인과 군인, 연예인과 작가, 과학자와 지식인, 성을 파는 여성과 여성운동가, 독립운동가와 밀정, 평범한 생활인까지 매우 다양하다. 이 책은 그들의 선택과 행동을 중심으로 역사를 풀어간다. 예를 들어, 일본군에 의해 버마로 강제 징용되어 포로 감시원이 된 조선인들, 신분을 숨기고 일제 괴뢰 만주국의 스타가 되었으나 후에는 위안부 문제 해결에 나선 일본 평화운동가 리샹란, 염소가스 제조법을 발명하여 대량학살의 시대를 연 프리츠 하버, 약육강식의 질서를 내면화하면서도 이혼녀들을 변호한 윤치호 등 다양한 인물들이 등장한다. 이 책에서 다루는 인물들은 피해자나 가해자가 아닐 것이다. 그들은 역사의 주역들이었고, 역사의 소용돌이 속에서 때로는 숭고하고, 때로는 비열한 선택을 하며, 이 선택들이 새로운 사건으로 이어지는 연쇄를 만들어갔다. 이러한 이야기는 우리로 하여금 국가와 민족, 선과 악, 승리와 패배, 피해와 가해의 경계를 넘어선 역사의 복합성을 깨닫게 하는 것 같다.

이 책은 전통적인 역사 서술 방식에서 벗어나, 역사의 주요 사건들을 거시적 관점이 아닌 미시적 관점에서 바라본다. 저자는 대규모 전투나 전쟁 같은 큰 사건보다는, 그 사건에 휘말린 개인들의 복잡한 감정과 선택을 상세히 다룬다. 예를 들어, 콰이강의 다리 건설에 동원된 조선인 포로 감시원들의 이야기에서는 그들이 단순히 일본군의 명령에 따라 움직였던 것이 아니라, 그 과정에서 느낀 인간적 고뇌와 갈등을 드러낸다. 그들은 일본군에게 맞고, 포로들을 학대하는 가해자였지만, 동시에 자신들이 징용되어 왔다는 사실과 전범 재판에서 부당한 처우를 받았다는 이중적 위치에 있었다. 이러한 서술은 독자들로 하여금 역사적 사건의 가해자와 피해자의 이분법적 구도를 넘어서, 더 복잡한 인간적 현실을 이해하도록 이끈다.

책의 또 다른 특징은 역사를 '인간의 이야기'로서 풀어간다는 점이다. 저자는 단순히 악인과 선인, 가해자와 피해자라는 전통적 역사적 인물을 넘어, 인간의 다양한 면모를 드러낸다. 예를 들어, 프리츠 하버의 손녀가 할아버지가 만든 독가스의 해독제를 개발하던 중, 연구 예산이 핵폭탄 개발로 우선 투입된다는 소식에 자살을 선택한 이야기는 과학의 발전이 단지 인류에게 이로운 것만은 아님을 보여준다. 또한, 일본군 포로 감시원이었던 조선인이 영국인 포로를 구하기 위해 열차 문을 열어준 작은 행동은 역사 속 개인의 작은 선택이 얼마나 큰 의미를 가질 수 있는지를 시사한다. 저자는 이러한 이야기를 통해 역사 속 인간의 선택이 얼마나 다층적이고 복잡한지를 강조한다. 그들의 선택은 단순히 옳고 그름으로 나눌 수 없으며, 그들의 삶의 맥락 속에서 이해되어야 한다는 것이다.

저자는 이 책을 통해 제국주의 시기를 이해하는 새로운 시각을 제시한다. 우리는 보통 이 시기를 제국주의 열강의 침략과 그로 인한 피해로만 이해하려고 하지만, 저자는 그러한 폭력을 가능하게 한 당대의 사고 체계, 인식, 감수성의 구조를 이해하고 성찰해야 한다고 주장한다. ...

*본 포스팅은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한 리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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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많던 신여성은 어디로 갔을까 - 도시로 숨 쉬던 모던걸이 '스위트 홈'으로 돌아가기까지
김명임 외 지음 / 한겨레출판 / 2024년 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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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에 우리나라에서 일어났었던 신여성 운동과 그들의 활동 그리고 그 이후에 대한 연구를 종합한 신간을 읽을 기회가 있었다. 김명임외 4인 공저인 <그 많던 신여성은 어디로 갔을까>였다. 우리나라 신여성의 역사 속으로 들어가 본다. ^.^

이 책은 신여성이 어떻게 자신들의 존재를 드러내고, 공적 영역으로 침투해 갔는지를 다양한 자료를 통해 보여준다. 신여성들은 근대 조선 사회에서 단순히 문화적으로 눈에 띄는 존재가 아니라, 사회의 구성원으로서 자신들의 목소리를 내기 시작했다. 그들은 영화, 음악 등 대중문화의 첨병으로 나서며, 자신들만의 문화를 창조하고 즐기기 시작했다. 이는 그들이 단순한 소비자가 아닌, 문화의 주체로서 자신들의 정체성을 확립하고자 했던 의지를 나타낸다. 하지만 신여성의 존재는 단순히 긍정적인 변화만을 의미하지 않았다. 그들은 남성 중심의 사회에서 여전히 억압받는 존재였다. 잡지 《신여성》은 신여성의 삶을 다루고 있었지만, 그 태도는 복잡했다. 신여성을 대상으로 한 남성 필자들의 시각은 그들의 욕망과 존재를 비난하고 조롱하는 경향이 있었다. 신여성들은 ‘허영’과 ‘사치’의 상징으로 여겨지기도 했지만, 그들은 이러한 비난에도 불구하고 자신의 아이덴티티를 지켜나갔다. 그들의 불온한 존재감은 단순한 반항이 아니라, 새로운 정체성을 찾기 위한 강한 의지를 나타냈다. 결국 신여성의 등장은 당시 사회의 변화를 상징적으로 보여주는 사건이었다. 그들은 기존의 질서를 뒤흔들며, 새로운 사회적 가능성을 열었다. 경성의 거리를 진동케 한 이들은 단순한 유행의 아이콘이 아닌, 새로운 시대를 여는 주체로서의 역할을 했다. 이들의 존재는 오늘날에도 여전히 중요한 의미를 지니고 있으며, 우리는 그들의 발자취를 통해 현대 사회의 성 역할과 정체성에 대한 고민을 이어나갈 수 있다. 신여성의 이야기는 과거의 기록이면서, 그들의 삶과 문화는 현재에도 여전히 우리에게 많은 것을 이야기해준다. 그들의 불온함은 단순한 반항이 아니라, 진정한 자아를 찾기 위한 고뇌의 과정이었다. 우리는 이들을 통해 현대 사회에서 여전히 존재하는 성 차별과 정체성의 문제를 다시금 생각해보아야 할 것이다. 신여성의 등장은 단순한 역사적 사건이 아니라, 현재를 살아가는 우리에게도 여전히 중요한 메시지를 던지고 있다.

조선시대의 신여성과 현대 여성의 투쟁은 비슷한 맥락에서 이해될 수 있다. 신여성들은 자신의 정체성을 찾고 사회에서의 위치를 확립하기 위해 노력했지만, 그 과정에서 남성 중심의 사회 구조와 맞닥뜨려야 했다. 저자는 조선판 ‘백래시’와 ‘맨스플레인’이라는 두 개념을 통해 신여성들이 직면한 사회적 압박과 그에 대한 저항을 살펴보며, 현재 여성들이 직면하고 있는 유사한 상황에 대한 통찰을 제시하고자 한다. ‘백래시’는 진보적인 변화에 대한 저항을 의미한다. 신여성이 등장했을 때, 그들은 사회의 기존 질서를 흔들 수 있는 존재로 여겨졌다. 이에 대한 남성 세력의 반발은 강압적인 방식으로 나타났다. 그들은 신여성의 외양과 행동을 비난하고, 그들의 의견을 왜곡하며, 불온한 존재로 간주했다. 이러한 반발은 단순한 개인적 감정의 표현이 아니라, 사회적 권력을 유지하려는 전략의 일환이었다.



신여성들은 근대 조선 사회에서 새로운 정체성의 상징으로 부각되었다. 그러나 그들은 끊임없는 스캔들과 소문의 대상이 되었다. ‘신여성 수난사’는 현대의 여성 연예인들이 겪는 고초와 유사하다. 이들은 자신의 정체성을 찾고자 했지만, 사회는 그들의 행동을 과장하고 왜곡하여 그들을 더욱 고립시키려 했다. 이러한 과정에서 남성 중심의 시각이 신여성을 어떤 방식으로 규정짓는지를 살펴보는 것은 중요하다. ‘여학생’에 대한 남성의 태도는 맨스플레인의 전형적인 사례로 볼 수 있다. 남성들은 여학생들이 사회적 문제에 대한 이해가 부족할 것이라고 전제하고, 그들을 가르치려는 태도를 보였다. 이는 단순한 관심이나 걱정이 아니라, 여성을 통제하고 억압하려는 전략으로 볼 수 있다. 여학생들은 순진무구한 존재로 여겨졌고, 이는 그들을 사회에서 또 다른 위치로 밀어내려는 남성의 의도를 드러낸다. 신여성들은 이러한 억압에 저항하며 자신의 목소리를 내기 위해 애썼다. 그들의 분투는 현재 여성들이 겪고 있는 문제들과도 깊은 연관이 있다. 오늘날에도 여성들은 여전히 남성 중심의 사회에서 자신의 존재를 인정받기 위해 싸우고 있다. 이 과정에서 우리는 과거의 신여성들이 직면했던 고난과 그들의 저항을 통해 현대의 싸움이 어떤 방향으로 나아가야 하는지를 고민하게 된다.

서구 문명의 유입과 함께 조선 사회에 '과학'이라는 새로운 개념이 도입되었고, 이는 여성의 해방을 위한 논리적이고 합리적인 도구로 여겨졌다. '과학적' 사고방식과 교육은 여성들이 전통적인 가정 역할에서 벗어나 더 넓은 사회적 영역에서 활동할 수 있게 해줄 것처럼 보였다. 그러나 '과학의 발전'은 여성의 사회적 진출을 막는 새로운 억압의 장치로 변질되었다. 과학은 가정의 효율성을 높이기 위한 수단으로 활용되었고, 이는 여성들에게 더 많은 가사 노동과 자녀 양육의 책임을 부과하는 결과를 초래했다. 예를 들어, 가사 노동의 과학화와 가정의 탈주술화는 여성들에게 현대적 가정을 운영하는 데 필요한 '과학적 지식'을 요구했고, 이는 여성들을 다시 가정의 중심으로 되돌리는 역할을 했다. 즉, 과학은 여성을 해방시키기보다는 오히려 그녀들을 더욱 가정에 묶어두는 도구로 사용되었다. 여성들이 가정 내 문제를 과학적으로 해결하지 못할 경우, 이는 여성의 '무지'로 치부되었다. 이렇게 되면서 여성들은 과학적 지식과 능력을 갖추기 위해 더욱 가정에 충실할 수밖에 없었다. 결국 과학이라는 새로운 패러다임은 여성 해방의 도구라기보다는 여성 억압의 새로운 형태로 작용하게 되었다. 우리는 신여성들의 투쟁을 통해 현대 사회에서의 여성 억압의 구조를 이해하고, 이를 극복하기 위한 방안을 모색해야 할 것이다.

​*본 포스팅은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한 리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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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만장자 명상법 - 원하는 삶을 끌어당기는 잠재의식의 힘
마크 앨런 지음, 한미선 옮김 / 알에이치코리아(RHK) / 2024년 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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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에 명상법과 그 실천을 통하여 우리가 바라는 것을 이룰 수 있다는 명상법에 대해서 이야기해주는 책을 읽었다. 마크 알렌의 <백만장자 명상법>이었다.

마크 앨런의 인생 이야기는 많은 이들에게 영감을 주는 여정으로, 그의 경험은 꿈과 현실을 연결하는 중요한 교훈을 담고 있다. 저자는 젊은 시절 불안정한 직업 생활을 겪으며 여러 번의 실패를 경험했다. 이러한 과정은 그에게 깊은 고뇌와 우울을 안겼지만, 동시에 자신을 돌아보고 내면의 힘을 발견하는 계기가 되었다. 그가 접한 ‘서양 마법’이라는 책은 마법이라기 보다는, 자신의 생각과 감정을 통해 현실을 변화시킬 수 있는 방법론을 제시했다. 이 책은 마크에게 무한한 잠재력을 깨닫게 해주었고, 그로 인해 그는 자신의 삶을 새롭게 디자인할 수 있는 용기를 얻었다. 꿈꾸는 삶을 실현하기 위해서는 단순히 노력하는 것뿐만 아니라, 자신의 내면을 탐구하고 긍정적인 상상을 해야 한다는 메시지는 그의 인생을 변화시킨 핵심 요소였던 것 같다. 마크 앨런은 이후 다양한 스승들의 가르침을 통해 자신의 길을 찾고, 그 과정을 체계화하여 많은 사람들에게 전파했다. 그는 꿈이 실현되기 위해서는 목표를 명확히 설정하고, 이를 위해 필요한 행동을 지속적으로 취해야 한다고 강조한다. 이러한 과정에서 자신을 믿고, 꿈을 향해 나아가는 것이 얼마나 중요한지를 여러 사례를 통해 보여준다.



이 책에서 제시하는 ‘마법’은 마법적 사고가 아니라, 현실을 직시하고 그 속에서 긍정적인 변화를 만들어내기 위한 실질적인 방법론이다. 사람들은 종종 외부 환경이나 운에 의존하지만, 마크는 그것이 아니라 자신의 내면에서 시작해야 한다고 말한다. 그는 스스로의 생각과 감정을 바꾸는 것이 곧 외부 현실을 변화시키는 첫걸음임을 체험적으로 증명했다. 마크의 이야기는 성공과 실패가 단순히 타고난 능력이나 노력의 결과가 아니라, 마음가짐과 의지에 따라 달라질 수 있다는 중요한 깨달음을 주고 있다. 그는 무한한 잠재력을 믿고, 이를 실현하기 위해 필요한 상상력과 열정을 강조하며, 많은 이들에게 꿈을 향한 도전을 두려워하지 말라는 메시지를 전한다. 결국, 마크 앨런의 인생은 우리에게 꿈을 이루기 위한 여러 가지 방법을 제시하며, 특히 내면의 힘을 발견하는 것이 얼마나 중요한지를 일깨워준다. 그는 자신의 경험을 바탕으로, 꿈꾸는 삶이 단순한 이상이 아닌 실제로 가능하다는 것을 보여주었다. 이러한 교훈은 독자들에게도 큰 힘이 되어, 각자의 인생에서 마법 같은 변화를 이끌어낼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지 않을까 싶다.

인생은 종종 예상치 못한 방향으로 흘러가고, 우리가 원하는 것과는 다른 결과를 가져다주기도 한다. 이러한 상황 속에서 많은 사람들은 왜 자신의 삶이 뜻대로 되지 않는지를 고민한다. 그 해답 중 하나로 ‘끌어당김의 법칙’이 있다. 자기 계발 책에서 너무나 익숙한 이 법칙은 우리가 마음속으로 생각하거나 집중하는 것들이 결국 현실로 나타난다는 원리를 기반으로 한다. 이는 많은 성공한 사람들의 경험과 연구에 의해 입증된 사실이다. 끌어당김의 법칙을 이해하고 활용하는 것은 인생에서 중요한 전환점을 마련할 수 있다. 하지만 이 법칙을 믿고 활용하기 위해서는 우리 내면에 자리잡고 있는 고착된 믿음과 잠재의식을 변화시켜야 한다. 이는 결코 쉬운 일이 아닐 것이다. 오랜 시간 동안 형성된 믿음은 우리의 사고방식과 행동에 깊이 뿌리내려 있기 때문에, 이를 바꾸기 위해서는 지속적인 노력이 필요하다. 이 법칙을 제대로 활용하기 위해서는 먼저 자신의 내면을 돌아보아야 한다. 무엇이 나를 방해하고 있는지, 어떤 패턴이 나의 꿈을 좌절시키고 있는지를 인식하는 것이 중요한 것이다. 예를 들어, 실패에 대한 두려움이나 부정적인 사고방식은 끌어당김의 법칙을 방해하는 요소이다. 이러한 패턴을 인지하고, 이를 변화시키기 위해서는 긍정적인 상상력과 확신이 필요하다. 저자는 이러한 우리의 내면을 바라보는 방법으로 명상법을 제안하고 있다.



책에서는 ‘미들필라 명상’과 같은 상상 훈련을 통해 우리의 에너지를 활성화하는 방법을 제시한다. 이 방법은 단순한 명상이 아니라, 우리를 창조적인 에너지와 연결해주는 강력한 도구라는 것이다. 상상 훈련은 우리가 원하는 것에 집중하고, 그것을 이미 이룬 것처럼 느끼게 해준다. 이러한 경험을 통해 우리는 자신감과 확신을 키울 수 있으며, 그러한 감정은 우리의 잠재의식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친다. 또한, 확언과 시각화, 만트라 등의 기법은 끌어당김의 법칙을 활용하는 데 효과적일 것이다. 긍정적인 확언을 반복함으로써 우리는 자신의 사고방식을 변화시킬 수 있으며, 이는 결국 현실에 긍정적인 변화를 가져오는 데 기여한다. 이러한 기법들은 단순히 말하는 것이 아니라, 우리의 감정과 생각을 바꾸는 데 중요한 역할을 할 것이다. 저자는 이 책을 반복해서 읽으며 긍정적인 메시지를 내면화하다 보면, 어느 순간 잠재의식이 변화하고 우리의 삶에 놀라운 변화가 일어날 것이라고 주장한다. 이러한 변화는 마치 마법처럼 느껴질 수 있으며, 이는 우리가 스스로의 힘으로 인생을 개척할 수 있다는 가능성을 열어준다. 결국, 끌어당김의 법칙은 단순한 긍정적 사고가 아니라, 우리의 내면을 변화시키고 세상을 내 편으로 만드는 기술인 것이다. 이 법칙을 잘 활용한다면, 우리는 악전고투하지 않고도 원하는 삶을 이룰 수 있을 것이다. 따라서 자신의 내면을 탐구하고, 긍정적인 에너지를 활성화하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

우리는 모두 각자의 꿈과 목표를 가지고 살아간다. 그러나 종종 그 길이 험난하게 느껴질 때가 많다. 끌어당김의 법칙은 우리가 원하는 방향으로 나아갈 수 있도록 도와주는 유용한 도구이다. 이 법칙을 통해 우리는 자신을 믿고, 내면의 힘을 발견하며, 나아가 원하는 삶을 창조할 수 있는 가능성을 열어갈 수 있다. 자신의 삶을 변화시키고 싶다면, 먼저 자신의 생각을 바꿔야 한다. 긍정적인 사고는 긍정적인 결과를 가져오며, 이는 끌어당김의 법칙의 핵심인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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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 선물 - 세상을 떠난 엄마가 남긴 열아홉 해의 생일선물과 삶의 의미
제너비브 킹스턴 지음, 박선영 옮김 / 웅진지식하우스 / 2024년 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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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 중에서 가장 고귀하고 강력한 사랑이 어머니의 사랑일 것이다. 어머니의 사랑은 인류 역사상 가장 깊고 보편적인 감정으로, 우리의 삶에 뿌리 깊게 자리 잡고 있다. 어머니는 단순히 생명을 주는 존재가 아니라, 우리에게 사랑과 지혜, 용기를 가르쳐주는 멘토이자 친구인 것이다. 어머니의 사랑은 무조건적이며, 때로는 희생적이다. 그 사랑은 우리가 세상에 첫발을 내딛는 순간부터 시작되어, 평생 동안 우리를 감싸고 보호한다. 사람마다 어머니와의 관계는 다르지만, 그 사랑의 본질은 변하지 않는다. 어머니의 따뜻한 품은 우리가 힘들고 지칠 때 의지할 수 있는 refuge가 되어 준다. 그 품 안에서 우리는 세상의 모든 고난과 역경을 이겨낼 수 있는 힘을 얻는다. 어머니의 사랑은 단순한 감정이 아니라, 삶의 원천이며, 끊임없이 우리를 지탱해주는 힘일 것이다. 어머니의 사랑은 또한 상실의 아픔을 통해 더욱 깊이 이해될 수 있다. 누군가를 잃는 경험은 매우 고통스럽지만, 그 상실 속에서도 우리는 사랑의 의미를 되새기게 된다. 이번에 어머니의 사랑을 다시한번 느끼게 하는 신간을 읽을 기회가 있었다. 제너비브 킹스턴의 <마지막 선물>이었다. 제너비브의 이야기는 어머니의 사랑의 복잡함과 아름다움을 잘 보여주는 것 같다. 그녀는 어머니를 잃고 깊은 슬픔에 빠지지만, 그 상실 속에서 어머니가 남긴 사랑의 메시지를 발견하게 된다. 그녀의 이야기 속으로 들어가 본다.

저자의 어머니의 병, 그리고 그로 인한 상실은 제너비브의 삶에서 가장 큰 고통이자, 동시에 성장의 계기가 된 것 같다. 유방암이라는 끔찍한 진단을 받은 어머니는 자신의 마지막 순간까지도 딸을 위해 최선을 다했다. 그녀가 남긴 커다란 상자는 단순한 물건이 아니라, 사랑과 기억, 그리고 희망이 담긴 상징이었다. 제너비브는 그 상자를 통해 어머니와의 소중한 순간들을 다시 떠올리며, 슬픔을 극복하는 방법을 배우게 된다. 상실은 누구에게나 가슴 아픈 경험일 것이다. 특히 사랑하는 사람을 잃는 것은 그 존재가 얼마나 큰 의미였는지를 깨닫게 해줄 것이다. 제너비브는 어머니를 잃은 후 그 상자를 통해 어머니의 사랑을 계속 느끼게 된다. 상실의 아픔은 시간이 지나도 가시지 않지만, 그 속에서 우리는 기억을 통해 사랑을 이어갈 수 있다. 그 상자는 제너비브가 어머니의 존재를 느끼게 해주는 매개체였고, 그녀는 그 상자를 통해 스스로의 정체성을 찾아가게 하는 것이었다.



애도는 단순하게 슬픔을 느끼는 것이 아니라, 그 슬픔을 이해하고 받아들이는 과정이라 할 것이다. 제너비브는 상자를 열면서 각 선물이 가지고 있는 의미를 되새기게 된다. 이는 그녀가 어머니와의 연결을 이어가며, 슬픔을 치유하는 방법이 되어간다. 애도의 과정은 각기 다르지만, 공통적으로 그리움과 사랑이 동시에 존재하는 복잡한 감정일 것이다. 제너비브의 경우, 상자를 통해 어머니의 사랑이 여전히 자신과 함께하고 있음을 느끼며, 슬픔을 새로운 형태로 변모시켜 나아간다. 책을 읽으면서 감정이입되어 갔다. 사랑하는 이를 잃은 후, 우리는 그들과의 기억을 통해 새로운 삶의 방식을 찾아가야 할 것이다. 제너비브는 어머니가 준비해둔 메시지를 통해 앞으로 나아갈 수 있는 힘을 얻었다. 그녀는 과거의 기억에 매달리는 것이 아니라, 그 기억을 바탕으로 미래를 향해 나아가는 것이다. 우리가 떠난 이를 애도하는 방식은 그들을 잊지 않고, 그들과 함께하는 방법을 찾는 것일 것이다. 제너비브의 여정은 바로 이러한 과정을 잘 보여주는 것 같다. 사랑은 끝이 없고, 기억을 통해 지속된다. 제너비브는 어머니가 남긴 선물들을 통해 그녀의 사랑을 느끼며, 그 사랑이 자신의 삶에 여전히 영향을 미친다는 것을 깨닫는다. 우리는 상실을 통해 그리움과 사랑을 다시 한 번 느끼고, 이를 통해 새로운 삶의 방향을 모색할 수 있을 것이다. 제너비브의 이야기는 우리에게 상실의 아픔 속에서도 사랑은 계속된다는 메시지를 전달해 준다.

우리는 삶을 살아가면서 때때로 깊은 수렁에 빠진 것처럼 느껴질 때가 있다. 우리는 사랑하는 이를 잃고, 그 상실감으로 인해 세상이 멈춘 듯한 고통을 겪는다. 이러한 슬픔의 과정은 각기 다르지만, 그 안에는 공통된 요소가 있다. 사랑하는 이를 잃은 후, 우리는 그 존재를 부정하고 과거에 머무르려는 경향이 있다. 제너비브는 엄마의 죽음 이후, 상실의 아픔을 이겨내기 위해 자신의 감정을 마주하는 대신 회피하려 한다. 이는 많은 이들이 겪는 자연스러운 반응이지만, 결국에는 그 고통을 직면해야만 진정한 회복이 시작된다. 이 과정에서 우리는 애정의 대상이었던 사람과의 관계를 다시 돌아보고, 그 기억을 소중히 여기게 된다. 제너비브의 경우, 아빠는 새로운 관계를 맺고 오빠는 집을 떠난다. 이러한 변화는 제너비브에게 더욱 큰 불안감을 안겨준다. 사랑하는 이가 떠난 후, 남겨진 사람은 자신이 소중히 여겼던 것들이 언제든지 사라질 수 있다는 두려움에 사로잡히게 된다. 이는 우리의 삶에서 흔히 경험하는 감정으로, 불안과 고립감을 느끼게 만든다.



제너비브는 처음에는 자신을 낙오자라고 생각하지만, 시간이 지나면서 자신의 아픔과 마주하고 그 안에서 희망의 조각을 찾아 나선다. 이러한 과정은 단순히 슬픔을 극복하는 것이 아니라, 자신을 이해하고 성장하는 기회가 된다. 그녀는 엄마의 존재를 다시 되새기며, 단순히 과거의 기억을 떠올리는 것이 아니라 그 안에서 자신이 누구인지, 무엇을 원하는지를 탐색한다. 이러한 자기 발견의 과정은 우리에게도 필요하다. 우리는 상실의 아픔 속에서 자신을 돌아보고, 잃어버린 것들을 통해 새로운 의미를 찾을 수 있다. 제너비브의 여정에서 중요한 것은, 그녀가 혼자가 아니라는 점이다. 우리는 모두 서로의 이야기를 통해 연결되어 있다. 깊은 수렁에 빠진 이들이 서로의 경험을 나누고, 그 속에서 위안을 얻을 수 있는 것은 이러한 연대감 때문이다. 우리의 이야기는 단순히 개인적인 것이 아니라, 공동체의 일부로서 다른 이에게도 영향을 미친다.

*본 포스팅은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한 리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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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기를 휘두르다 - 내 인생을 바꾸는 읽고 쓰고 실행하는 법
북크북크 지음 / 청년정신 / 2024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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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에 책읽기와 글쓰기를 활용을 주제로 하는 신간을 읽을 기회가 있었다. 북크북크님의 <독기를 휘두르다>였다. 저자는 책이 인생을 바꿀 수 있다고 이야기 한다. 저자의 경험처럼, 책이 나의 인생을 바꾸는 계기가 될 수 있을까? 생각해 본다. 한 권의 책이 나에게 새로운 직업을 제안하거나, 새로운 취미를 찾게 할 수도 있다. 예를 들어, 나는 특정 분야에 대한 책을 읽고 그 분야에 관심을 가지게 되어, 관련된 직업으로 전향하거나 그 분야에서 전문가로 자리 잡을 수 있다. 나의 삶을 실질적으로 변화시키는 경험이 될 수 있을 것이다. 저자의 이야기를 흥미를 가지고 읽어본다.

우리는 종종 삶을 변화시키고자 하는 열망을 품고 있지만, 실행에 옮기기까지는 많은 시간이 걸리기 마련이다. 이번에 읽은 북크북크님의 책은 이런 나의 생각을 뒤흔들어 놓았다. 책을 통해 저자는 독서와 글쓰기의 중요성을 강조하며, 실행의 힘이 얼마나 큰지를 일깨워준다. 독서는 정보를 얻는 행위를 넘어, 우리의 사고방식을 확장시키고 깊이를 더해주는 중요한 과정이다. 북크북크님은 전자책을 통해 수많은 독서 경험을 쌓았고, 이를 바탕으로 여러 권의 책을 집필했다. 독서를 통해 얻은 지혜는 그의 삶을 180도 변화시켰고, 이는 독서의 잠재력을 잘 보여준다. 독서를 통해 우리는 다양한 시각을 얻고, 타인의 경험을 통해 배울 수 있다. 이 과정에서 자신이 원하는 것을 명확히 하고, 그에 맞는 행동을 취할 수 있는 기반을 다지게 된다. 독서는 나의 삶의 주인을 찾는 첫걸음이다.



저자는 어린 시절의 상실과 가족의 책임을 떠안은 주인공은, 진급에서의 실패로 인해 압박감과 회의에 시달렸다. 이런 상황에서 우연히 발견한 북카페의 책들은 그에게 위안과 격려를 주었다. 독서를 통해 자신을 발견하고 성장하겠다는 결심은 그의 삶을 변화시키는 중요한 계기가 된 것이다. 독서는 문제 해결의 관점을 제공하고, 삶의 시각을 넓히며, 미래에 대한 대비책을 마련하는 데 도움을 준 것이다. 책을 통해 얻는 깨달음은 마음의 상처를 치유하고, 삶의 방향성을 제시한다. 독서는 또한 세상을 바라보는 시야를 확장시켜줄 것이다. 독서 습관을 기르기 위해서는 시각적 리마인드가 필요하다. 읽어야 할 책을 눈에 보이는 곳에 두어 독서의 필요성을 상기시키고, 독서 환경을 조성하는 것이 중요하다. 독서 시간과 방법을 익히면서 사고방식이 변화하고, 문해력이 향상된다. “시간이 없어서 독서를 하지 못한다”는 변명은 잘못된 인식이다. 중요한 일에 시간을 투자하고, 독서에 필요한 시간을 만들어야 한다. 시간을 가치 있는 일에 효율적으로 활용하는 법을 익히는 것이 중요할 것이다. 독서는 재미있고 편해야 한다. 읽기를 즐거운 놀이로 여기고, 독서 습관을 몸에 붙여야 한다. 책의 한 문장에서 얻는 깨우침은 삶에 중요한 의미를 부여한다.



저자는 독서를 습관으로 만드는 방법과 독서가 가져온 긍정적 변화를 소개한다. 병렬독서는 두 권의 관련된 책을 동시에 읽는 방법이다. 이를 통해 다양한 관점을 접하고, 더 깊이 있는 이해를 도모할 수 있다. 읽으면서 저자가 전달하고자 하는 메시지를 파악하고, 나의 문제를 해결할 수 있는 문장을 찾는 것이 중요하다. 좋아하는 책을 선택하는 것이 독서의 시작이다. 관심 있는 주제와 해결하고 싶은 문제에 따라 책의 선택 기준이 달라진다. 다양한 종류의 책을 읽고, 그 중에서 나에게 맞는 책을 선택하는 방법을 배우면 독서의 재미와 지식을 동시에 쌓을 수 있을 것이다.

글쓰기는 독서와의 상호작용 속에서 더욱 빛을 발한다. 북크북크님은 글쓰기를 통해 자신과의 대화를 시작했다고 말한다. 글쓰기는 나의 생각을 정리하고, 나의 감정을 표현하는 귀중한 도구가 된다. 글을 쓰며 나는 내가 진정 원하는 것이 무엇인지 알게 되었고, 이는 나의 삶을 더욱 의미 있게 만드는 데 기여했다. 또한, 글쓰기는 나의 경험을 다른 이들과 나누는 방법이기도 하다. 생산자의 삶을 살게 되면, 내가 얻은 지혜와 경험을 통해 누군가에게 도움을 줄 수 있다. 이는 나에게 큰 기쁨과 보람을 가져다준다.



글쓰기는 단순한 표현의 수단을 넘어, 자신을 탐구하고 삶을 변화시키는 강력한 도구이다. 글쓰기를 결심한 순간, 많은 이들은 두려움과 불안을 느낀다. 그러나 중요한 것은 포기하지 않고 지속하는 것이다. 글을 쓰면서 세상을 바라보면 모든 것이 글감이 될 수 있음을 깨닫게 된다. 이 과정에서 자신과의 대화가 필요하며, 이는 글쓰기의 기초가 된다. 글을 쓰기 위해서는 꾸준한 훈련이 필요하다. 처음에는 어려운 글쓰기가 점차 익숙해지면서, 생각과 사고를 정리하는 데 도움을 준다. 특히, 일기를 쓰는 것은 감정을 솔직하게 표현하고, 진정성을 높이는 좋은 방법이다.

책에서 강조된 실행의 힘은 매우 강력하다. 완벽한 타이밍이나 조건을 기다리는 것은 결국 변명일 뿐이다. 북크북크님은 “내가 행동으로 옮기는 그 순간이 완벽한 타이밍이다”라고 말하며, 실행의 중요성을 일깨운다. 실행이 없이는 아무것도 이루어질 수 없으며, 미루는 순간 우리의 목표는 더욱 멀어진다. 실행은 두려움과 불안감을 동반할 수 있지만, 그 과정을 통해 우리는 성장한다. 저자는 직접 몸으로 보여주며, 한계를 정하지 말고 한 개를 더하라는 메시지를 전한다. 이것은 내가 원하는 삶을 살기 위한 첫걸음이 될 수 있다.

독기를 휘두르다, 총리뷰

북크북크님의 책을 통해 나는 독서와 글쓰기, 그리고 실행의 중요성을 다시금 깨달았다. 이 세 가지 요소는 서로 연결되어 있으며, 균형을 이루었을 때 비로소 멋진 결과물이 탄생한다. 독서로 인풋을 얻고, 글쓰기를 통해 아웃풋을 내며, 실행으로 나아갈 때, 나의 삶은 더욱 풍요로워질 것이다.

​*본 포스팅은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한 리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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