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3 In the fifteenth year of Amaziah son of Joash king of Judah, Jeroboam son of Jehoash became king of Israel in Samaria. He ruled for forty-one years. 24 As far as GOD was concerned he lived an evil life, never deviating an inch from all the sin of Jeroboam son of Nebat, who led Israel into a life of sin. 25 But he did restore the borders of Israel to Lebo Hamath in the far north and to the Dead Sea in the south, matching what GOD, the God of Israel, had pronounced through his servant Jonah son of Amittai, the prophet from Gath Hepher. 26 GOD was fully aware of the trouble in Israel, its bitterly hard times. No one was exempt, whether slave or citizen, and no hope of help anywhere was in sight.
* concerned : 형) 관계 있는, 관계하고 있는 * deviating : 동) 벗어나다, 빗나가다, 일탈하다 * pronounce : 동) 선고하다, 단언하다 * aware : 형) 알아차린, 감지한, 알고 있는 * bitterly : 부) 몹시; 쓰라리게, 비통하게, 씁쓸히, 불쾌하게 * exempt : 동) 면제하다, 고통을 덜어주다 | |
| 여로보암 2세의 번영 |
요아스의 아들 여로보암 2세는, 수많은 악을 저지른 왕입니다. 하지만 그는 이스라엘 왕들 중 가장 오랜 기간을 통치하고, 또 최고의 번영기를 누린 왕이기도 합니다. 게다가 그는 이스라엘 땅을 북쪽은 ꡐ하맛ꡑ까지와 남쪽은 "사해"까지를 다시 되찾았습니다. 이것은 솔로몬 시대 이후로 가장 넓은 영토를 회복한 것인 만큼 대단한 업적이었죠. 그래서 이스라엘은 그 부근에서 가장 강력한 왕국이 되었고, 주변 국가들이 그 앞에 떨 정도가 되었습니다. 그런데 여로보암 2세가 악행을 일삼은 왕이었어도 이렇게 번영할 수 있었던 첫 번째 이유는 하나님께서 이스라엘 백성들이 큰 고통을 당하는 것을 보셨기 때문입니다. 이처럼 하나님은 당신의 백성들이 죄로 인해 고통 당하는 것을 즐기시는 분이 아닙니다. 오히려 슬퍼하며 안타까워하시는 분이십니다. 회초리는 때리는 사람이 더 아픈 법이듯이 말입니다.
주님은 우리의 어떠함에 상관없이 우리가 고난 당하고 고통 당할 때에 함께 아파하시는 분이심을 알겠습니다. 긍휼이 풍성하신 주님을 찬양하고 자랑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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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번영의 두 번째 이유 |
여로보암 2세가 번영을 누렸던 두 번째 이유는 비록 이스라엘의 죄가 크긴 하지만 아직 그들을 완전히 멸망시킬 때가 되지 않았기 때문입니다. 이처럼 하나님은 오래 참으심으로 인해 심판의 때를 미루고 계신 분이십니다. 혹시나 그의 백성이 죄를 뉘우치고 돌아올 것을 기다리며 말이지요. 그러므로 여로보암 2세가 누린 모든 번영은 전적인 하나님의 은혜와 긍휼이었던 것입니다. 그에겐 아무런 잘한 것이 없었으니까요. 그래서 여로보암은 더욱 겸손해져야 했습니다. 하지만 그는 주어진 엄청난 축복 앞에 교만해지게 되었고, 이스라엘 사회는 온갖 부정과 타락으로 넘쳐나게 되었습니다. 그래서 우리가 이유 없는 축복을 누리게 될 때, 우리는 더욱 겸손히 고개를 숙이고, 자기를 돌아볼 줄 아는 사람이 되어야 합니다.
하나님, 제가 주님의 축복을 받을 자격이 없는 사람임을 주께서 아십니다. 주님께서 거저 주시는 모든 은혜, 겸손함과 감사함으로 받기를 원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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