표지에서부터 통증혁명 후속판이라고 하더니
이론적인 면에서는 크게 다를것이 없다.
통증혁명과 더불어 대중적인 면을 부각시켜 약간 가볍게 쓰여졌는데
좀 더 심도있는 글을 읽고 싶다면
존 사노 박사의 TMS 통증치료혁명 을 읽기를 권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