적절하게 살아가기 - 30년 정신과 의사의 임상 실존 철학 어떻게 살 것인가, 개정판
한광수 지음 / 바른북스 / 2026년 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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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은이는 정신건강의학과 전문의 의학박사이신 한광수 참다님병원장이다. 

저자는 "인간은 과연 적절하게 살아갈 수 있는가"의 질문과 함께 이 책을 풀어 나갔다. 


저자는 이 책을 개정하게 된 이유를 개정판 서문에 말했다. 

"이번 개정판에서는 삶의 질문 보다 삶의 현실에 밀착된 임상 현장 속으로 끌어오고자 했다"


저자는 이 책을 통해 많은 사람들이 고민하는 관계성에 대해서 다루고 있다. 

저자는 모든 사람들에게는 네 가지의 축과의 관계를 이루고 있음을 말하고 있다. 

"자기, 타인, 자연, 그리고 죽음(또는 신).


저자의 적절성은 "죽음을 두려워하지 않는 척하며 사는 태도도, 모든 것을 체념하는 태도도 아니다 .오히려 붙들어야 할 것과 내려놓아야 할 것을 구분하며, 삶을 계속 조정해 가는 자세에 가깝다"라고 설명하고 있다. 


나는 적절성을 '상황에 적절하게' 등에서 쓰인 적절하다. "균형을 맞추다", "상황에 맞게 대응하다". 등으로 이해했다. 그러나 저자는 삶의 측면에서 임상되어 근거를 바탕으로 적절성에 대해서 정의하고자 했다. 


저자가 말하는 적절성의 네 가지 축은 앞서 말씀했던 "자기, 타인,. 자연, 죽음(또는 신)"이다. 

저자는 "이 네 축은 서로 분리된 영역이 아니라, 한 축이 흔들리면 다른 축에도 영향을 미친다. 실제 삶의 고통은 한두 축이 심하게 왜곡될 때 두드러진다"고 설명한다. 


이 책은 우리들이 해결하기 어려운 것을 적절성이라는 그릇에 담아 네 가지 축으로 설명한다. 

삶은 어렵다. 어떤 이들은 죽지 못해 산다고 한다. 오늘 당장 다시 일어나지 않았으면 한다는 의미심장한 말을 하기도 한다. 그만큼 살아간다는 것이 어렵다. 


그러나 대다수의 사람들은 이 어려움을 견뎌내며 살아간다. 


저자는 특히 챕터 3을 통해 '살아내기'를 다룬다. 

실제 살아낸 이들을 말한다. 

살아낸 이들은 위대하다. 

그들의 살아낸 인생을 바라보며 위대함을 느낄 것이다. 

그러나 저자는 살아낸 인생들을 이렇게 말한다. "함께 살아'라는 말을 한다. 

즉, "고통속에서도 살아낸다는 것은 고통을 없애려 애쓰기보다 고통과 함께 살아갈 자리를 찾는 일이다"


이 책은 삶의 의미와 가치를 보여준다. 

살아간다는 것은 그만한 가치가 있음을 말한다. 

하찮은 인생은 없다. 살아낸 인생에게 박수를 보낼 수 밖에 없음을 보여준다. 


사람들은 네 가지의 축을 통해 견뎌낸다. 

현대인들은 견뎌낸다보다는 버틴다는 이야기를 많이 한다. 

그러나 같은 맥락에서 이해하고 싶다. 


이 책을 통해 우리는 우리가 살아왔던 삶에 버팀목이 무엇인가를 생각하게 한다. 

인생은 살만하다.

인생은 나만의 잔치가 아니었음도 인정한다. 

인생은 정답이 없다. 

그러나 임상에서 보았던 인생의 모습을 저자는 이 책을 통해 

'적절하게 살아가기"라는 명제를 남겼다. 


[이 책은 출판사에서 제공한 도서를 리뷰한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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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국, 사랑받는 1등의 언어
유미라 지음 / 모티브 / 2026년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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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는 유미라 작가는 연합뉴TV 아나운서이다. 저자는 메이크업. 의상 컨설팅 '르아나' 대표이기도 하다. 


저자는 수년간 방송, 대형 행사 등의 경험을 쌓았다. 

이 책은 유미라 아나운서의 경험의 결과물이다. 


이 책은 언어의 효과와 언어의 효능을 말하고 있다. 

또한, [결국, 사랑받는 1등의 언어]는 독자들을 돋보이게 하는 '언어의 공식'을 만나게 한다. 


인생을 살아가는 모두에게 언어 사용은 매우 중요하다. 

효과적인 언어, 따뜻한 언어.

그리고 저자가 말하는 "사랑받는 1등 언어"는 인생을 더욱 살만하게 만든다. 


동서고금을 막론하고 언어의 중대성을 강조한다. 

우리말도 있다. 

'가는 말이 고와야 오는 말이 곱다'는 말이 있다. 

사랑의 언어는 사랑으로 다가오지만, 미움의 언어는 미움으로 다가오게 된다. 


말의 중요성에는 또 다른 표현이 있다. 

"말 한마디로 천 냥 빚을 갚는다"


이처럼 말에 대한 중요도는 시대가 변할수록 더욱 강조되고 있다. 


이 책은 사랑의 언어로 만들어진 말은 사랑받게 됨을 말해주고 있다. 

우리 안에 언어 체계를 새롭게 하는 것이 좋다. 

언어 체계를 새롭게 한다는 것은 생각과 마음의 변화에서 나오는 것이다. 

말은 할 수 있다. 

그러나 말할 수 있는 언어의 그릇이 새롭지 않으면 일시적이다. 

구체적이고 꾸준한 언어 사용은 언어의 그릇에 무엇을 담느냐에 따른 것이다. 


이 책은 파트 5로 구성되어 있다. 

간결하면서도 구체적인 언어 훈련서이다. 

일명 언어 트레이닝에 적합한 책이라고 할 수 있다.


이 시대에 사는 사람들은 무엇인가에 쫓겨 산다. 

급하다. 그런데 문제는 급한 것이 문제가 아니라 분노와 화가 담겨있다. 

사람들의 언어의 그릇에 화가 담겨있기에 따뜻한 말을 할 수 없다. 

상대의 마음을 읽을 여유가 없다. 

그런데 쉽고 급하게 말하기에 상대의 마음을 다치는 경우가 많다. 

이것이 반복되다보니 사회는 더욱 메말라 가고 있다. 


이 책은 우리의 삶을 새롭게 하는 사랑의 트레이닝 실전이 담겨있다. 

저자는 사람들의 말의 패러다임을 바꿈을 목표로 하고 있다. 

이는 자신의 상태를 면밀하고 살펴야 한다. 그리고 인정해야 한다. 

인정할 때에 고치고자 하는 움직임이 있다. 


우리의 언어를 배우고 익히는 부분에서는 훈련되어 있지 않다. 

말은 하지만 나의 중심의 말이다. 

더불어 살아가는 세상에서 우리는 관점의 변화가 있어야 한다. 

나의 중심의 말에서는 상대의 중심으로 바꾸는 훈련이 필요하다. 

물론, 내 인생의 중심은 자신이다. 

그렇지만 말의 중심축을 옮기는 훈련이 필요하다. 


이 책은 말의 중심축을 옮기는 훈련서로 적합하다. 

말은 변화시킨다. 

나를 변화시키고, 상대를 변화시킨다. 


이 책은 자신의 변화와 상대의 변화를 경험하게 한다. 

안될 것 같지만 된다는 믿음으로 저자의 책을 따라갔으면 한다. 


[이 글은 출판사에서 제공한 책을 리뷰한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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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론 머스크의 인생을 바꾼 명저 40
최경수 지음 / 메이트북스 / 2026년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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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는 최경수 작가이다. 

저자는 "경영학을 전공하며 숫자와 구조가 세상을 움직이는 방식을 배웠다'.


이 책은 일론 머스크에게 영향을 주었던 명저 40을 소개하고 있다. 

세상의 '조만장자'의 오른 일론 머스크는 세계인들에게 제일 관심이 많다. 

억만장자에서 조만장자로 등극할 수 저력은 어디에서 나올까.


일론 머스크는 세상 사람들이 넘지 못할 부자이다. 

그는 특별하다. 그러나 그는 평범한 사람이었다는 사실을 놓쳐서는 안된다. 


저자는 이 책을 소개하면서 이런 말을 했다. 

"이 책은 머스의 단순한 독서 목록이 아니다. 머스크라는 인간이 어떻게 만들어졌는가를 보여주는 지적 설계도다".


일론 머스크의 지적 세상을 넓혔던 저서들은 일론 머스크와 함께 걸었다. 

일론 머스크만의 세상을 만들 수 있었던 것은 그의 곁에 귀한 책들이 있었다는 것이다. 

책은 수많은 상상력을 발휘하게 한다. 

자신의 지적 창고에 쌓아 놓을 수 있는 것은 책에서 주는 보물이다. 

일론 머스크는 자신의 지적 창고를 보물로 채웠던 것이다. 


이는 일론 머스크만의 재능이다. 

일론 머스크는 당대의 부자로 만족하지 않는다. 

그는 자신의 모든 것을 쏟아붓는다고 해도 새로운 세상을 향해 날아갈 것이다.


그럼 일론 머스크의 지적 창고를 보물창고로 만들어 냈던 저서를 따라갈 볼 필요가 있다. 

이를 위해 최경수 작가는 40권을 분류했다. 


1장, 사회의 설계도를 먼저 그리다. 

2장 원리를 이해하고 미래를 설계하다. 

3장 문제를 끝까지 파고들어 해결하다. 

4장 인간과 문명을 움직이는 힘을 읽다

5장 운명의 끝과 다음 세계를 상상하다

6장 미래 문명의 방향을 예측하다.


1장에서 6장까지의 주제에 따른 명저들을 간략하면서 심도있게 다루었다. 

짧은 내용이지만 일론 머스크를 만들었던 저력을 잃지 않게 소개했다. 


책은 자신에게 주어졌을 때 그 효과를 맛보아야 한다. 

책은 인생속에서 활력을 주는 윤활유와 같다. 

연료가 없으면 기계가 작동하지 않는 현실과 같이

책은 인생을 걸어가는 사람들에게 가장 필요한 윤활유이다. 


일론 머스크가 평생을 함께 했던 것은 책이다. 

지금도 그는 계속 연구하며 상상한다. 

자신만이 꿈꾸는 세상인 것처럼 보이지만 이미 많은 이들이 이 세상을 함께 꿈꾸었다. 


우리는 걸었을 때 그는 뛰었다. 

우리는 뛰었을 때 그는 날았다. 

우리가 날았을 때는 그는 우주를 향했다. 


이런 일론 머스크가 탄생한 것은 책의 결과물이다. 

일론 머스크에게 책이란 동반자라고 할 수 있다. 

일론 머스크의 사고를 정립해 주었던 것은 책이다. 

일론 머스크에 끊임없는 아이디어를 생산해 준 것도 책이다. 


그 책들을 저자 최경수 작가는 독자들에게 소개한다. 


최경수 작가는 책을 소개하면서 '머스크는 이 책에서 무엇을 배웠나?'라는 질문을 던지며 답을 했다. 

P 94 : 머스크는 이 책에서 두 천재가 서로를 밀어붙이며 산업 자체를 만들어낸 구조를 읽었다. 카맥은 기술을 끝까지 파고들었고, 로메로는 그 기술로 세계를 만들었다. 두 사람의 충돌이 결국 비디오 게임 산업 전체를 바뀠다. 집착이 산업을 만든다는 것, 그것이 머스크가 이 책에서 가져간 핵심었다."


이 책은 가치가 있다. 

한 사람을 만들어 냈던 책의 효과뿐만 아니라 책을 읽어야 하는 당위성을 분명하게 제시하고 있다. 

책은 우리들을 만들어 간다. 

사람은 세상을 움직이지만 책은 사람을 움직인다.  


이 책을 강력하게 추천한다. 


[이 글은 출판사에서 제공한 도서를 리뷰한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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니체의 가르침, 단독자로 살아라
프리드리히 니체 지음, 정영훈 엮음, 김경수 옮김 / 메이트북스 / 2026년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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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의 저자는 프리드리히 니체이다. 

그리드리히 니체는 독일의 철학자이다. 1844년 프로이센 작센 지방에서 목사의 아들로 태어났다. 그는 신은 죽었다는 주장으로 많은 독자들의 관심을 끌었다. 


저자는 이 책을 통해 우리들에게 '인생의 주인'을 말하고자 한다. 


우리는 살아간다. 

또한, 나는 살아간다. 


누군가 이렇게 질문한다. '왜 사는가, 왜 살아가는가'


그에 따른 답은 간단하다. 

죽지 않으니 산다. 


그러나 어떤 어른은 이런 말을 한다. 

"자식 때문에 산다. 죽지 못해서 살아간다. 그렇지만 사는 것이 힘들다".


사람들이 사는 이유는 다양하다. 

그러나 분명한 것은 '죽지 않으니 산다'는 말이 맞는 것 같다. 

그럼 죽지 않으니 살아가는 주체는 누구인가.

결국 자신이다. 즉, 나이다. 

나라는 존재가 나라는 존재를 잃고 살아간다는 것은 

어둠 속에 한줄기의 빛도 없이 걸어가는 것과 같다.  


이 책은 '내 삶의 책임은 누구에게 있는가'라는 질문을 던진다. 

'삶의 주인이 누구인지'묻는 것이다. 

이 질문은 일반적이라고 하지만 많은 것을 시사하고 있다. 

삶에 주인은 '바로 나'임에도 삶의 주인처럼 살지 못한다. 

누구를 위해 산다는 것이 맞을 것이다. 

그런데 그 누군가는 내 곁을 다 떠난다. 

그렇기에 나 때문에 그들이 살았다고 할 수 있을까.

그리고 그들 때문에 내가 산다는 이유로 설명할 수 있을까.


이 책은 내 삶의 진정한 주인을 찾아주는 것이다. 

우리들은 자신의 삶을 살아가지 못했다. 

남의 시선과 기준에 맞춰 살아왔기에 내가 살아왔지만 내가 없는 꼴이 된 것이다. 


이 책은 자신에게 집중하도록 한다. 

저자는 '내 삶의 주인으로 찾아가게 한다'.


이 책은 짧지만 인생의 여운을 남기지 않도록 혼자 서기 위한 지혜를 담았다. 


니체는 철학자이다. 

그는 사람에 대한 깊은 고뇌가 있었다. 

인생이란 무엇인가에 대한 질문을 수도 없이 했다. 

그는 나라는 존재에 대한 답을 찾기 위해 수많은 저술을 펼쳤다. 


그렇지만 자신을 만족할 수 있는 성과를 이루지 못했다. 

모든 사람들에게 인생의 허무함을 깨우치며 자신의 인생을 발견하도록 했다. 


저자의 마음이 담겨진 인생 지혜를 정영훈 작가를 엮었으며 김경수 작가가 옮겼다. 


이 책은 자신을 잃어가는 현대인들에게 인생 지혜를 얻을 수 있는 장점을 가졌다. 

자신만의 세상을 만들라는 것이 아니다. 

자신만의 세상을 자신의 주체가 되라는 것이다. 

남의 기준에 따른 자신을 만들지 말라는 것이다. 

나의 인생을 사랑하는 자신이 되라는 것이다. 

자신만 갖는 기준이 자신에게 가장 필요함을 깨우치는 저자의 마음을 읽을 수 있는 

책 [니체의 가르침, 단독자로 살아라]를 추천하고 싶다.   


이 책은 오늘을 살아가는 현대인들에게 자신을 향한 시선을 새롭게 만들어 줄 것이다. 

그 시선은 나를 힘들게 했던 것에서 외로이 인생의 장애물을 묵묵하게 넘어가는 자신을 바라보게 할 것이다. 그리고 그에게 외칠 것이다. "당신은 가장 용기있는 자"라고


우리들은 자신을 잃고 살아왔다. 


이 책은 자신을 되찾게 한다. 

사냥하게 웃는 자신을 만나게 될 것이다. 


[이 글은 출판사에서 제공한 도서를 리뷰한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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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험장에서 바로 써먹는 한자어 문해력 80
김진형 지음 / 메이트북스 / 2026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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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김진형 작가가 "강사로서의 현장 감각과 출판기획자로서의 안목이 함께 어우러져 완성한 결과물이다." 저자 김진형 작가는 "대학에서 국어국문학을 전공하며 언어의 구조와 논리에 매료되어 지금도 학생들과 호흡"하기를 즐겨한다. 


저자는 이 책을 통해 '문해력 결핍'을 해결하고자 한다. 

많은 학생들이 실제적인 지문 해석 능력이 현저히 떨어지는 현실에서 김진형 작가는 이 책을 통해 문해력 높이고자 했다. 


그런데 왜 한자어 일까.

저자는 "우리는 매일 수많은 한자어 속에 살아간다. 하지만 많은 친구에게 이 글자들은 그저 외워야 할  '딱딱한 암호'일 뿐입니다. 뜻도 모른 채 문제집만 풀다 보니, 공부는 갈수록 지겨운 노동이 되고, 문해력은 제자리걸음을 걷게 됩니다."


저자는 교육현장에서 만난 학생들 중에 상당수가 '실질적 문맹'임에 충격을 받았다. 

저자는 자신의 역량을 발휘하여 실질적 문맹을 퇴치하는 일에 일환으로 이 책 "시험장에서 바로 써먹는 한자어 문해력 80"을 출판하게 되었다. 

저자는 국어국문학을 전공하였기에 실질적 문맹을 극복하는데 한자어에 대한 명확한 이해에 시작점을 찾게 된 것이다. 그 시작점은 우리의 일상에서 사용되어진 한자어 80을 선정한 것이다.


이 책의 저술 목적은 분명하다. 

'실질적 문맹'을 극복하자는 것이다. 


실질적 문맹 극복을 위한 프로젝트로 한자어 80을 활용하고자 했다. 

저자는 이 책을 독자들에게 선물함으로 '강력한 무기'라고 자평했다. 

그 이유를 저자는 이렇게 말했다. 

첫째, 시험의 판도를 바꾸는 '전략적 문해력'

둘째, 세상을 입체적으로 읽어내는 '교양인의 안목'


저자를 통해 만난 

한자어는 우리 일상에서 쉽게 만난 단어들이다. 

글은 알지만 명확한 해석이 되지 않았던 단어들이다. 

이를 저자가 선별했다는 것은 시험장에서 뿐만아니라 일상에서도 활용할 수 있는 단어라는 것에 착안을 한 것이다. 저자가 말했던 것처럼 80의 단어를 습득하게 되면 자신을 믿는 자부심이 한층 높아질 것을 기대하게 한다. 


이 책을 통해 우리는 문해력의 자신감을 갖게 된다. 


이 책의 지은이의 말에서 소개한 이지안 학생의 말이다. 

"저는 인문학적 통찰에 명문대 선배의 생생한 실전 감각이 더해졌기에, 이 책의 팁들은 여러분이 시험지 위에서 마주할 가장 현실적이고 강력한 무기가 될 것입니다'라고 하면서 이 책의 효과에 대해서 소개하고 있다. 


이 책은 활용되어야 그 진가를 알 수 있다. 

독자들이 이 책을 활용할 때만이 그 사실을 알게 된다. 

국어국문학자이며, 출판기획가가 만든 이 책을 독자들에게 강력히 추천한다. 

독자들의 무기가 될 것이다. 

 

[이 글은 출판사에서 제공한 도서를 리뷰한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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