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30년, 미래전략을 말한다 - 세계 패러다임 변화와 우리의 선택 ㅣ KAIST 과학저널리즘대학원 미래전략기획 총서 1
임춘택 외 지음 / 이학사 / 2011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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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 시대에 대응하는 능력을 함양하기 위한 전략을 이 책을 통해 배울 수 있었다. 이책은 글로벌 시대에 맞는 대안들을 전문가들이 제시하고 있다. 현실에 대한 정확한 진단과 대응 방법을 모색하는 것은 이책에서 우리는 살필 수 있다.

 

이책은 9장을 통해서 글로벌 시대에 우리가 살아남을 수 있는 전략들을 만날 수 있을 것이다. 과학은 계속 발전되어지고 있다. 인간의 삶에 가장 필요한 것이 무엇인지를 우리는 가늠할 수 없을 정도로 급변하는 시대에 우리는 살아가고 있다. 인간의 삶을 위한 것이지만 인간의 삶을 저해하는 것 분야들이 많아 염려되기도 하지만 시대는 변하고 있다.

 

미래사회의 특징을 우리는 이 교수를 통해 보게 된다. 미래사회의 특징에 따른 인간사회변화도 다양하다. 인간의 삶에는 과학과 함께 발전되어지고 있다. 미래는 다양한 사업이 주도하게 되지만 주목할 것은 에너지이다. 에너지에 대한 각국의 치열한 경쟁은 각국의 사활을 두고 있다.

 

세계적인 변화에 따른 정세는 우리가 또한 주목해야 할 것이다. 동북아 정세 변화와 우리들의 대처능력은 우리 나라의 미래의 주도권을 좌우한다. 우리들은 동북아 변화에 최선을 다하여 대처하는 능력을 가져야만 한다.

 

우리는 동북아 정세에 따른 변화뿐만 아니라 에너지, 우주 개발, 21세기에 세계 경제 등에 대한 방안 능력을 갖는 것이 중요하게 된다. 물론 이 책은 동기부여에 목적을 두고 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미래에 대처할 수 있는 능력을 함양하기 위해 이책은 우리들에게 시대를 읽는 안목과 대처능력에 대한 동기부여를 갖게 되는 것을 주요 목적으로 두고 있을 수 있다.

 

그렇지만 이 책을 통해 우리는 미래사회를 가늠하게 된다. 진정한 미래의 변화는 우리들에게 놀라운 결과를 초래하게 될 것이다. 이러한 미래를 우리는 기대반 염려반으로 기다린 것이다.

 

이책을 통해 각 분야의 전문가들의 이야기를 들으면서 무엇을 위해 살아야 할 것인지에 대한 진정한 예측을 갖게 된다는 것이 도움이 되었다.

 

미래를 주도하는 나라, 개인이 될 수 있는 것이 글로벌 시대에 살아남는 길일 것이다. 미래를 주도하기 위해서 각 분야에서 투자와 철저한 준비를 갖추어야 함을 인지하게 되었다.

 

조금은 어려운 용어와 미래에 대한 깊은 안목을 갖지 않기에 큰 이해를 갖지는 못했지만 눈을 뜨게 되는 계기를 갖게 되었다는 데 큰 도움이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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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 그만 먹고 싶어요 - 음식 중독에서 벗어나는 영적 훈련 다이어트
리사 터커스트 지음, 김진선 옮김 / 코리아닷컴(Korea.com) / 2011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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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 그만 먹고 싶어요"는 다이어트로 인해 고민하는 이들과 식탐에 대한 욕구를 절제하지 못한 중독자들의 문제들을 해결하는 데 도움이 될 것이다. 이책을 통해 끝없는 도전자들의 마음을 읽을 수 있다.

 

자신이 감당할 수 없는 문제들이 많다. 자신의 조절할 수 없는 단계에 이르는 것은 중독일 것이다. 중독된 자신을 치유하여 올바른 삶을 살아가는 것이 우리들에게 중요한 관심거리가 될 수 있다.

 

이책을 통해 독자는 나를 사랑하는 법을 보게 되었다. 자신을 사랑하게 되면 자신에게 주어진 문제를 끊을 줄 알아야 한다는 것이다. 그러나 쉽지 않다. 때로는 고단한 과정일 수 있다. 쉽게 포기하고 싶은 마음이 든다. 그러나 자신의 몸을 사랑하고 자신의 미래를 밝히고자 한다면 자신의 존재적 자아를 새롭게 보아야 한다.

 

이책을 통해 하나님이 만드신 존재가 바로 나라는 것을 알게 된다. 하나님이 만드신 존재는 최고의 가치가 있는 걸작품이다. 그런데 그 귀한 걸작품을 망가지게 해서는 안된다. 자신에게 주어진 귀한 선물과 기회를 함부로 사용해서는 안된다는 것을 인식하게 한다. 하나님은 최고의 가치로 이땅에 존재케 했는데 자신에게 그러한 가치를 발견하지 못한다면 지금의 식탐으로 자신을 버리게 된 것이다. 이러한 하나님의 관점에서 자신을 바라보는 인식변화를 꾀하게 하는 다이어트의 방법을 구상하였다는 것에 주목할 필요가 있다.

 

다이어트에 실패하는 이들은 자신에게 많은 실망과 함께 상처를 안게 된다. 오늘날 많은 이들이 이러한 고민을 하고 산다. 다이어트에 실패하는 이들은 삶을 쉽게 포기하는 경우가 많다. 삶이 게을러지기도 한다. 자신을 사랑하는 방법을 알지만 결단하지 못한 것은 자신의 삶이 자신의 것이라고 생각하기 때문이다. 자신의 삶을 사랑하는 이들은 자신의 가치를 재조명할 필요가 있다. 이책을 통해 하나님의 관점에서 새롭게 보여진 자신을 발견하게 될 것이다.

 

이책을 통해 자신을 사랑하는 법과 가치를 깨닫고 더욱 아름다운 자신의 삶을 가꾸어가도록 도움을 받을 것을 확신한다.

 

그렇지만 이책이 믿는 이들만이 공유할 것이기에 대중적인 서적이 되지 않는다는 것은 아쉬움을 갖는다. 다이어트에 대한 다양한 방법이 우리에게 주어지지만 자신을 진정 사랑한다면 하나님의 관점을 갖는 것임을 책을 읽는 중에 느끼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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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소년을 위한 사회학 에세이 - 구정화 교수가 들려주는 교실 밖 세상 이야기 ㅣ 해냄 청소년 에세이 시리즈
구정화 지음 / 해냄 / 2011년 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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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참여가 활발하게 이루어지는 세대는 20-40대가 되었다. 시대적 흐름을 주도하는 부류이기도 하다. 이들이 갖는 이상이 미래를 가늠케 하는 경우가 많다. 오늘날 우리 청소년들에게 밝은 미래를 위해 살아갈 수 있는 대안이 무엇일까 고민하는 부분도 젊은이들의 사회참여 효과가 크기 때문이다.

 

청소년을 위한 사회학은 필수 과목이 되었다. 사회를 바라보는 안목을 길러 미래를 창의적으로 받아들이며 대처하는 대처능력을 함양 시켜가야만 한다. 청소년들은 우리 나라의 보배이기때문이다. 이들의 생각은 미래를 더욱 풍요롭게 만들 수 있기 때문이다. 스티븐 잡스가 세상을 떠났다. 그는 독특한 인생을 살았다. 그렇지만 미래를 내다 보았다. 어떤 시대가 될 것인지를 주도적으로 이끌어 갔다.

 

인간은 사회적 동물이라고 한다. 왜 이런 문장을 낳게 했을까. 사회와 더불어 살아가는 한 공동체이기 때문이다. 더불어 살아간다는 개념과 의미가 강한 시대는 이것이 통할 수 있지만 지금은 어떻게 정의될 것인가. 새로운 질문을 던져 보며 이 책을 보게 되었다.

 

사회적 구성요소가 된 청소년들에게 문화는 어떤 영향을 주고 있을까. 그들에게 맞는 문화콘텐츠를 개발하여 시대적인 흥행을 좌지우지 한다. 청소년들이 추구하는 문화와 사회적인 문화의 차이가 결국은 좁혀지고 있음을 보게 된다.

 

사회라는 틀, 즉 사회제도는 우리들에게 무엇을 가르치고 있는지에대한 질문을 저자는 던진다. 끊임없는 변화를 갖게 하는 정보력은 청소년들의 정서에 무슨 영향을 주고 있는지를 우리는 이 책을 통해 보게 한다.

 

세상을 바라보는 안목을 길러가기 위해서는 사회학자들이 바라보는 세상과 이들에게 비춰지는 세상을 청소년의 관점에서 재해석하는 것도 중요하다. 사회학자들의 안목이 청소년들의 안목을 주도하지 못하지만 그들의 평가는 조심스럽게 수용할 필요가 있다.

 

오늘 청소년을 위한 사회학 에세이는 그들이 사회구성원으로 살아가는 곳에 창의적인 활동도 중요하지만 사회의 흐름을 살피도록 하는 데 목적이 있다.

 

삶에 대한 질은 결국 자신의 안목에 따라 달라질 수 있다. 이들의 삶의 모습을 보다 폭넓게 수용하는 인지력은 사회를 바라보는 견해적 차이에 있다. 이책은 이러한 다양한 견해를 갖는 사회적 변화를 감지하며 세상을 바라보는 능력을 길러주도록 하는 데 글쓴이의 목적이 있다.

 

사회의 흐름을 놓치게 되면 자신의 미래가 어두워질 수 있음에 대한 경고도 조금은 느껴진다.

이책을 통해 청소년도 사회적 구성원으로 끌어 냈다는 것에 점수를 주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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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생애 가장 소중한 사람 - 후회 없이 사랑하기 위한 30일의 실천
케리 슉.크리스 슉 지음, 전의우 옮김 / 포이에마 / 2011년 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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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속에 가장 어려운 점이 관계이다. 관계적인 존재가 바로 우리들이다. 우리들은 관계를 떠나서는 존재할 수 없다. 관계. 어떻게 유지해야 하는지 고민들이 많다. 사실, 관계가 우리 삶에 가장 많은 비중을 차지하기도 한다.

 

오늘 우리에게 주어진 "내 생애 가장 소중한 사람"은 사람에 대한 관계문제를 효과적이면서 실제적인 실천 방안으로 인해 해결하고 있음을 보게 된다. 30일이라는 시간을 두고 서로에 대한 소중함을 갖도록 한다. 4주에 걸친 과정은 내가 소중한 것처럼 당신도 소중합니다. 소중한 사람을 위한 변화를 추구한 내용들이다.

 

소중한 사람들은 가까이 있다. 이들을 사랑하는 사람들이라고 말한다. 사랑하는 이들이 곁에서 소중한 자리를 지켜주고 있다. 그럼에도 우리는 그들을 소중한 존재로 여기지도 여겨주지도 못한다. 기술적인 면에서 부족한 것일까. 아니다. 표현력 부족이다.

 

우리나라는 특히, 표현력이 부족하다. 마음으로만 갖는다. 그렇지만 현대인들은 표현을 원한다. 이러한 표현방법을 구체적으로 설정하여 실천하도록 4주. 30일의 과정을 구성했다. 이책에서 제시한 프로그램을 충실히 행하게 된다면 우리가 문제시했던 모든 관계가 새로워질 것이다. 서로에 대한 시야가 넓혀짐으로 인해 내가 그들의 필요를 채워주기도 한다. 마음으로만 간직하는 것이 아니라 행동화시킨다.

 

자신의 이기적인 생각보다는 상대에 대한 배려와 격려가 수반되어진 진정한 사랑의 관계를 위한 노력이 30일안에 형성되어진다는 사실을 이책을 통해 보게 된다.

 

물론, 이책은 교과서적인 관점이 있다. 우리 삶에 대한 전반적인 부분을 만질 수는 없다. 전반적인 부분을 만질 수 있는 부분은 적을 수 있지만 관계적인 면에서 펼쳐진 문제에 대한 동기부여는 충분히 제시했다.

 

이책을 통해 많은 관계가 새로워지며 사랑하는 이들을 위한 노력이 실행되어질 것을 기대해 본다. 저자는 이러한 삶의 관계를 보다 더 폭넓게 이루어짐으로 사랑하는 이들을 소중한 존재로 품고 살아가기를 바란다.

 

함께 가야만 한다. 혼자서는 안된다. 서로를 위한 서로의 노력이 필요함을 배웠다. 배움은 더욱 많은 결과를 낳게 된다. 오늘 우리가 읽었던 귀한 책 한권이 관계를 개선하며 새롭게 이끌어주는 촉매제가 되었다는 것에 감사를 드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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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령세례와 방언 ㅣ 케네스 E. 해긴의 영적성장 시리즈 1
케네스 E. 해긴 지음, 장혜영 옮김 / 베다니출판사 / 2011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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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네스 해긴은 한국 영성의 흐름에 많은 영향을 끼치고 있다. 베다니출판사에서 케네스 해긴의 책을 연속 출간하면서 새로운 흐름을 주도 하고 있다. 한국 목회자들에게 영적 체험과 갈급함을 해소하고 있는 케네스 해긴은 실제적인 성령 사역자이기도 한다. 오늘날 하나님의 영이신 성령으로 통해 수많은 사역들이 능력을 나타내고 있음을 경험하게 한다. 특히 케네스 해긴은 오직 성령을 통해 많은 사역들을 감당하고 있다.

 

영을 깨워 새로운 영적인 삶을 살아가도록 하는 케네스 해긴은 이번에 "성령세례와 방언"의 제목을 가지고 우리들에게 가까이 다가왔다. 이책은 철저히 성령의 내주하심과 증거들을 조명하고 있다. 이는 성령세례와 방언을 통해 우리들에게 설명하고자 한다. 실제적이며 경험적인 성령사역에 대한 깊은 조명은 철저한 말씀에 근거하고 있다. 오늘날도 마가다락방에서 이루어지는 120문도들의 성령의 경험을 우리들도 할 수 있음을 보여주고자 한다.

 

이책은 바울이 안수할 때 많은 이들이 방언도 하고 예언도 했음을 근거하고 있다. 예언보다 방언을 먼저했음을 강조하는 케네스 해긴은 무엇을 말하고자 하는지 우리는 알 수 있다. 성경을 통해 먼저였던 성령의 은사를 강조하고 있다. 그는 "방언은 다른 모든 영적 은사들로 향하는 문과 같다. 성령의 다른 은사들에만 관심을 보이는 사람들이 있는 데, 다른 은사들을 얻기 위해서라도 이 "문"을 통과해야 한다"(p 47)고 강조하고 있다.

 

방언은 고린도전서 말씀을 통해 사역적 은사라고 정의한다. 방언과 성령세례의 유대관계와 경험적인 영적 체험을 분명하게 제시하는 해긴은 그의 사역의 방향을 우리들에게 밝히고 있음도 볼 수 있다. 어떻게 보면 해긴의 사역이 전반적인 성령사역이라고 하기 어렵다. 해긴이 만났던 성령님의 사역은 오늘날 교회와 개인에게 동떨어진 면들도 발견할 수 있다. 그렇지만 성령사역은 분명 이루어지고 있다. 그 사역속에 우리가 어떻게 대처하며 어떻게 동참할 것인가를 우리에게 질문하고 있음도 느껴진다. 진정한 성령사역에 대한 면면을 살피면서 성령의 은사를 통해 더욱 힘이게 사역들을 감당하도록 경험적 체험을 나누고 있는 해긴의 사역을 보게 된다.

 

짧은 책이만 철저한 말씀에 근거하여 성령의 사역과 은사들을 조명하고 있음에 유익한 책이라고 생각한다. 성령의 살아계심과 역사는 오늘날도 계속되어지고 있음을 밝히는 해긴의 분명한 확신과 사역은 우리들에게도 성령님을 모시고 사역하도록 힘을 나누어주고 있음에 감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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