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ime Power 잠들어 있는 시간을 깨워라
브라이언 트레이시 지음, 이성엽 옮김, 김동수 감수 / 황금부엉이 / 2013년 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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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기 경영에 대한 관심도가 많아졌다. 자기 경영을 통해 창의적 삶을 살고자 하는 이들에게 좋은 책이라고 생각한다. 저자는 머리말에 " 이 책은 개인효율성 분야에서 25년 넘게 쌓은 연구와 지도의 산물이자 500개 이상의 기업에서 25년 동안 활발하게 해온 영업과 마케팅, 관리 및 컨설팅 경험을 바탕으로 만든 것이다"라고 했다.

 

자기 경영에 가장 중요한 시간관리에 대한 깊은 이해를 이 책에 담았다. 시간관리는 자기 개발, 자기 경영에 효과적인 결과를 낳는다. 모든 인생에 공평하게 주어진 24시간을 활용하는 법은 곧 자기 발전에 큰 영향을 주게 된다. 시간 관리는 자신의 균형 잡힌 목표를 이룬다. 본서는 시간관리에 대한 정확한 안내를 해 준다. 시간관리는 자기 목표 달성과 비례한다고 한다. 시간관리의 도구와 기법을 본서는 자세하게 밝혀준다. 이를 통해 자기조직화를 갖는다. 시간은 돈이며 힘이다. 돈은 다시 벌 수 있지만 시간은 잡을 수 없다고 한다. 그만큼 시간은 소중한 것이다. 삶의 가치를 어디에 두느냐에 따라 시간관리에 가치도 알게 된다. 시간관리로 통해 가치 순위 즉, 우선순의를 정하게 된다.

 

저자는 잠들어 있는 시간을 통해 자신 또한 퇴보되고 있음을 말한다. 시간을 버리는 것은 죄라고 했다. 시간을 최대한 활용할 수 있는 기술을 저자는 가르쳐 준다. 현재의 작은 차이가 5년 후 10년 후에는 엄청난 결과를 낳게 된다.

 

저자는 본서를 통해 시간절약 기법을 6가지로 말한다. 시간관리 핵심을 익혀 자신의 시간을 낭비하지 않도록 한다. 관계속에서 관리해야 하는 사항들이 많다. 시간을 아끼는 방법은 정리일 것이다. 분명한 의사결정을 통해 자신의 시간을 관리하도록 한다.

 

현대는 급변하는 시대이다. 급변하는 시대에 우리는 급변의 급류속에서 허우적 거리다 인생이 끝난다. 끝이 없어 보이는 인생은 잠시 후면 저물게 된다. 자신의 인생의 황혼길에서 결국은 후회하게 될 것이다.

 

본서는 자신을 아끼고 사랑하는 이들에게 충격을 주고 있다. 무작정 살아가는 것이 아니다. 우리는 공평하게 주어진 시간속에서 살아간다. 시간을 통해 자신을 버리는 이들과 자신을 찾는 이들이 있다. 시간은 찾는 이들의 것이 된다. 본서를 통해 자신의 시간을 관리하는 기술을 연마하게 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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철학의 고전 - 철학 고전을 이해하기 위한 길잡이
로베르트 짐머 지음, 이동희 옮김 / 문예출판사 / 2013년 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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철학의 고전을 읽다보니 과거 학창시절이 생각났다. 철학책에 몰입했던 고등학교 시절이 있었다. 밤을 새우며 철학책을 보았다. 무슨 뜻인지도 모르면서 책을 읽었던 시절이 그리웠다. 철학적 사고보다는 다른 사람이 되고 싶어 철학에 관련된 책을 보았다. 왠지 철학을 하는 이들이 멋있어 보였다. 자신에게 얽매이지 않고 자유로운 생활을 하는 것처럼 보였기 때문이다. 이 책을 읽으면서 그때 읽었던 책들도 만났다. 군주론, 팡세, 차라투스르라는 이렇게 말했다 등의 책이었다. 어려웠지만 무엇인가 매력에 끌려 읽었던 때였다.

 

인문학의 기본이라고 할 수 있는 철학에 대한 관심도가 많이 떨어졌다. 모대학에서는 철학과를 폐지내지 통폐합을 한다고 한다. 인문학의 사향길이 현실화됨에 많은 이들이 염려한다. 인문학은 모든 학문의 기초이다. 기초학문에 대한 중요성보다는 생산성이 높은 이공계부분을 활성화시키는 것은 기초없이 건물을 짓겠다는 것이다. 학문에 대한 기초가 인문학이다. 인문학을 멸시하는 나라는 다른 학문의 발전도 기대할 수 없음을 세계사에서 보여주었다. 그리하여 인문학에 대한 관심을 높이고자 하는 노력들이 펼쳐지고 있다.

 

본서는 이러한 즈음에 발간되었다. 철학에 대한 어려움보다는 철학에 대한 흥미를 끌고자 함도 본서 출간에 대한 목적일 것이다. 대중들은 흥미를 잃은 분야는 관심을 갖지 않는다. 철학에 대한 이해모호한 것에 대한 오해가 결국은 철학을 멀리하게 되는 요인이라고 생각한다. 철학에 대한 기본적인 생각을 바꾸고자 하는 노력의 일환으로 이 책이 도움이 될 것이다.

 

본서는 15권의 책을 통해 철학의 흐름과 역사를 보여주고 있다. 특히, 플라톤의 국가론은 국가가 무엇이며, 정의가 무엇인가에 대한 생각들을 정리할 수 있는 책이다. 이 책은 많은 이들이 지금도 읽고 있다. 그렇지만 국가에 대한 역사적 현실에서 국가에 대한 정체성을 잃어버린 청소년들에게 국가에 대한 의미가 있을지 궁금하다. 다음세대를 이끌어갈 청소년들이 자신의 국가에 대한 정체성이 바로 세워져야만 나라의 미래가 밝을 것이다. 국가론은 민주주의에 대한 정치적 상황들을 폭넓게 이해할 수 있는 좋은 책이라고 생각한다.

 

한번쯤은 들어봤던 철학자들을 이책에서는 만날 것이다. 그들은 자신들의 책을 통해 어떤 것을 말하고자 했는지에 대한 궁금증도 조금은 해소될 것이다. 물론, 지금도 어려울 수 있을 것이다. 그렇지만 본서는 저자와 저자의 책을 통해서 철학의 내용과 흐름, 사상 등을 접할 수 있다는 것에 도움이 될 것이다. 한권으로서 철학을 말한다는 것은 매우 어렵다. 그러나 철학에 대한 개요와 사상은 조금 알 수 있을 것이다.

 

본서는 철학에 입문하는 이들에게 기본적이며 중요한 입문서들을 소개하고 있다. 철학하는 이들에게도 중요한 고전이라고 생각한다. 철학의 고전을 읽는다는 것은 가슴을 설레게 할 것이다. 본서를 통해 입문을 하게 되면 철학에 흥미를 갖게 되어 철학을 더욱 가까이 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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질문을 디자인하라 - 뻔하고 명백하고 확실함을 넘어서서
필 매키니 지음, 김지현 옮김 / 한국경제신문 / 2013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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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을 통해 가졌던 이미지는 대화기법이라고 생각했다. 물론 본서는 최고의 대화기법을 말해주고 있음도 분명하다. 그러나 본서의 의도는 질문을 통해 창조와 혁신을 이끌어 내고자 함이 목적이다.

 

창의적인 아이디어를 끌어내는 질문의 힘을 본서에서 발견하게 된다. 본서는 질문의 중요성뿐만 아니라 실제적인 아이디어로 이끌 수 있다는 것이 질문에 있음을 보게 한다. 사람들은 자신의 대화중에 창의적인 아이디어를 잃을 때가 많다. 그렇지만 기업을 이끄는 이들은 작은 소리라도 놓치지 않는다.

 

본서는 저자가 두 가지 목적을 말하고 있다. 첫째는 "과거에 배웠던 낡은 신념이나 '뻔하고 명백하고 확실한' 생각들을 재평가하도록 도울 것이라고 했다. 둘째는 혁신을 이룰 수 있는 논리적이고 체계적인 시스템을 소개하는 것이라고 했다. 저자는 이 두가지의 목적을 충실히 이 책에 담았다.

 

저자는 현실적인 사람이며, 현장의 소리와 현장의 경험을 갖는 분이다. 그가 경험했던 수많은 사람들에게서 창의적 아이디어를 끌어낼 수 있는 방법을 알게 된 것이다. 그 경험을 바탕으로 질문을 활용한 것이다. 단지 저자의 독창적인 발상으로 이 책을 쓴 것은 아니다. 그는 여러경험과 철학을 포함하여 여러학문을 함께 연구했음도 우리는 알게 된다.

 

특히, 이 책은 질문에 대한 방법을 터득하기 위해 연습 문제들을 활용한다. 연습은 실전에서 유용하게 활용될 수 있도록 돕기 때문이다. 특히, 생각하지 못했던 변수가 생겼을 때 대처하는 능력은 연습하는 이들만 가질 수 있을 것이다.

 

본서는 반대편의 사람을 자신의 사람으로 만드는 과정도 소개하고 있다. 이는 대화는 능력이라고 생각한다. 이로 통해 협력관계를 도출할 수 있다면 이보다 큰 힘은 없을 것이다.

 

질문으로 통해 창조적이며 창의적인 아이디어를 발견했다면 이를 생산성이 높은 단계로 끌어 올림도 기업가들의 능력이라고 생각한다. 질문을 통해 얻었던 아이디어를 현실에서 상품으로 만들어 냈던 저자의 이야기가 이 책에 담겼다. 그러므로 이 책은 엄청난 노하우가 담겨있음도 알게 될 것이다.

 

본서를 통해 대화속에서 던진 질문에 대한 큰 효과를 보게 되었다. 가벼운 대화보다는 생산적이며 창의적인 대화를 이끌 수 있는 질문법에 대한 노하우를 보게 됨에 감사드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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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안한 뇌와 웃으며 친구 하는 법
숀 T. 스미스 지음, 정여진 옮김 / 불광출판사 / 2013년 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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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인들은 마음의 병을 안고 산다. 마음의 병은 자신들의 삶에 큰 영향을 준다. 삶에 고단함속에서 갖는 마음병보다는 어렸을 때부터 잠재되었던 마음의 병이 더욱 크다. 이는 자라온 환경을 통해 받게 되는 데 전 생애를 거쳐서 드러나게 된다. 현대인들은 자신이 갖는 마음의 병을 고치고자 많은 노력을 한다. 정신과, 마음 다스리기, 수련 등으로 자신의 병을 고치고자 한다. 이는 마음의 병으로 굴곡되었던 자신의 삶을 바로잡고자 하는 것이다. 또한 관계문제를 해결하고자 함도 여기에 있다.

 

본서는 마음을 통제하는 기법을 가르쳐준다. 독자들은 마음을 통제하는 기법을 배울 수 있다. 마음을 통제하는 것은 강제적인 것이 아니다. 통제라는 용어가 강제성을 갖지만 본서에서는 통제보다는 마음을 다스리는 것을 말한다. 마음의 병으로 인한 다양한 반응에 따른 결과는 놀랍게 한다. 역추적하여 결국은 마음의 병에서 비롯되었음을 알게 된 것이다. 마음에서 나오는 모든 것은 결국 사회적 고립을 갖게 한다. 또한 마음을 끊임없이 어지럽게 했기에 사회적 관계속에서 많은 아픔을 동반케 했던 것이다. 자신뿐만아니라 주변에 있는 사람들에게 생각하지 못했던 상황을 설정했기에 감당하지 못함을 경험했던 것도 결국은 마음의 병 때문이었음을 알게 된 것이다. 그러므로 이제는 마음을 통제하는 자만이 자신의 바로 세울 수 있기에 마음을 통제하는 기법을 배워가는 것이 중요하다.  

 

본서는 마음을 다스리는 전략은 환경뿐만 아니라 불안감이나 우울증처럼 더 흔한 증세를 완화하는 데도 효과적임을 보여주고 있다. 자신의 마음상태를 다스릴 수 있다는 기대를 본서로 통해 가질 수 있지 않을까 생각한다.

 

본서는 생각을 관찰하는 일을 보게 한다. 생각은 마음을 만들어낸다. 생각을 통해 마음의 움직임이 있다. 동양적인 사고는 마음에서 생각이 나온다고 할 수 있다. 생각과 마음은 결국 하나로 움직인다. 상호 영향을 주기 때문이다. 마음의 병을 고칠 수 있는 것은 생각을 바로하는 것이다. 자신의 생각이 어떠하는지에 대한 관찰력을 높이는 것이다. 생각은 많은 창의적 아이디어를 끌어낼 수 있는 공간이다. 그렇지만 생각은 많은 것을 파괴할 수 있는 에너지를 갖는 공간이기도 한다. 우리는 생각을 관찰하는 힘을 본서를 통해 터득해야 한다

 

이로 인해 마음과 더불어 가치관에 따라 살 수 있는 자신만의 삶을 사는 것이다. 이러한 효과를 갖는 것은 마음의 치유를 통해 이룰 수 있다. 자신의 삶을 건강하게 사는 것이 가장 중요하다. 건강한 삶은 건강한 생활습관으로 마음을 살릴 때만이 이룰 수 있다.

 

본서는 마음을 건강하게 하여 건강한 삶을 살도록 돕고 있음을 보게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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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령사역, 바르게 분별하라
제이 리 그래디 지음, 김용원 옮김 / 베다니출판사 / 2013년 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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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위일체 하나님을 우리는 믿는다. 하나님은 유일한 신이시다. 지금의 시대는 배교의 시대라고 한다. 많은 이들이 기독교를 떠난다. 하나님을 믿지 않는다. 하나님의 백성들에게 문제가 많다고 한다. 자신들만 아는 자들이라고 한다. 기독교인들은 정신병자이며 시끄럽다고 한다. 알지 못한 언어들을 쏟아내기도 한다. 부르짖는 것이 아니라 악을 쓰고 있다고 한다. 기독교들은 천박하다고 한다. 교양도 없어 보인다고 한다. 이러한 시대에 우리는 살아가고 있다. 기독교에 대한 바른 이해를 갖지 않는다면 우리 또한 세상 사람들이 염려하는 종교인으로 치닫게 된다.

 

본서는 성령사역에 대한 이해를 넓게 한다. 성령사역에 대한 다양한 해석과 설명으로 인해 많은 기독교인들은 혼란속에 살아간다. 오순절 계통의 성령운동과 신비, 은사주의에서 일어난 성령 운동은 각자의 색깔을 가지고 있다. 성령님은 한분이신데 다양한 색깔로 인해 혼란을 가중시키고 있는 현장은 우리 기독교인들조차 혼란스럽다.

 

성령은 누구시며, 성령님은 어떤 사역을 하시는 분인지를 알아야 한다. 본서는 성령님이 누구신지를 설명하고 있다.

 

현대는 영의 혼란시기이다. 분별하지 않으면 쉽게 빠져드는 시대이다. 악한 영이 성령의 옷을 입고 미혹하는 시대이다. 거짓 영에 사로잡혀 자신의 영을 버리는 이들이 많다. 그들은 성령님에 대한 갈망이 있었다. 그 갈망으로 성령을 찾고자 했으나 잘못된 영의 세계에 빠진 결과로 그들은 모든 것을 잃게 된 것이다. 마지막 때에 이러한 현상들이 일어난다고 주의를 당부했다.

 

본서는 이러한 혼란의 시대에 정확한 이해와 지식을 통해 지혜로운 성도들로 승리하기를 소망하고 있다. 성령님의 올바른 인도하심을 받아야만 하는 성도들에게 성령님의 사역이 무엇인지를 깨닫게 한다. 알지 못할 때는 속는다. 아는 것이 힘이라고 했다. 우리는 성령님의 인도를 받아야만 한다. 그러나 거짓영의 속임수로 영의 세계를 혼탁케 하는 이들의 사역이 무엇인지를 분별하는 지혜를 가져야만 한다.

 

본서를 통해 성령사역에 대한 정확한 분별을 갖는 힘을 길러보기를 원한다. 성령님은 어떤 분이시며 어떤 사역을 하고 계시는지를 보게 될 때 우리는 거짓을 분별할 수 있을 것이다. 거짓은 반드시 물러가게 되었다.

 

또한, 본서를 통해 성령을 따른 삶을 살게 될 것이다. 주님과 친밀한 관계를 통해 하나님의 사랑으로 살아가는 성도의 맛을 보게 될 것이다. 하나님의 뜨거운 마음을 우리가 매일 매일 느끼며 살아가게 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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