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공하는 말투 실패하는 말투
마쓰하시 요시노리 지음, 이정미 옮김 / 창심소 / 2020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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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의 저자는 마쓰하시 요시노리이다.

그는 '목표 설정 강의" 등의 자기계발 강의 16년간 해 왔다. 많은 사람들에게 동기를 부여했으며, 삶의 목표를 바로 설정하는 것을 가르치기도 했다.

 

저자는 이 책을 통해 성공하는 이들의 삶을 이야기하고 있다. 그 중에 말투이다. 말은 말하는 이의 삶이다. 말하는 것을 통해 말하는 이의 인격과 삶이 어떻게 형성되었는지를 보여주고 있다.

 

현대인들은 쉽게 마음을 열지 않는다. 사람을 신뢰하지 못하기 때문이다. 그런데 속임수에는 빨리 넘어간다는 것이다. 이는 말투로 사람을 안심시키는 훈련된 자의 유혹이 있기 때문이다.

 

그만큼 말투라는 것은 상대의 신뢰를 쌓는 데 중요한 요소이다.

 

저자는 말하기를 깊이 연구했다. 성공하는 사람들은 어떻게 말하는지를 연구했다.

이 책을 통해 성공하는 사람들의 대화를 보게 된다. 그들은 누구와도 즐겁게 대화하는 방법을 알고 있었다. 성공하는 사람들의 말투를 통해 그들의 성공에 고개가 끄덕여 진다.

 

성공하는 사람들은 호감도를 높이는 모습이 있었다. 상대방에게 호감도를 높일 수 있는 것은 듣기이다. 상대방의 이야기를 잘 듣는 것이 상대의 마음을 얻는 것이다. 경청의 생활화는 성공하는 사람들에게는 반드시 존재한다. 또한 성공하는 사람들은 상대방의 눈높이에 최선을 다한다. 자신의 위치에 맞추고자 하지 않는다. 상대방을 배려하는 행동이 상대방을 얻게 된다.

 

또한 저자는 성공하는 사람들의 말투에서 알기 쉽게 전달하기를 보게 되었다. 즉, 성공하는 사람은 이해시키려고 한다는 것이다.

 

저자는 성공하는 사람들의 말투에서 성공할 수 있는 비결을 찾아낸 것이다. 성공하는 사람들의 비결은 말투인데 그 말투의 아름다움을 이 책에 담았다. 7장에 이르는 내용이지만 성공하는 사람들의 말투에서 대중들이 잃었던 것을 다시 찾아가도록 안내하고 있다.

 

성공하는 사람의 말투에서 우리는 새로운 세계를 보는 것이 아니라 우리 자신을 보게 되는 계기가 될 것이다. 새로운 세계를 펼쳐가도록 어려운 길을 안내하고 있는 저자가 아니라 자신의 길을 새롭게 펼쳐가도록 하는 것이 저자의 의도이다.

 

이 책을 통해 나의 말투를 보게 되었고, 많은 반성을 하게 되었다.

쉽게 던진 말투는 내 마음의 상태와 삶의 모습을 보여주고 있었다.

성공하는 이들의 말투를 통해 변화된 내일의 나를 기대하고자 한다.

 

이 책을 통해 우리의 말투를 점검받았으면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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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 사랑하지만 힘든 걸 어떡해
캐런 클아이먼 지음, 몰리 매킨타이어 그림, 임지연 옮김 / 한문화 / 2020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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절판


저자는 이 책을 쓰게 된 목적을 들어가는 글에서 밝히고 있다.

"'너무 사랑하지만 힘든 걸 어떡해'는 엉뚱한 구석도 있지만 엄마와 엄마의 행복이라는 진지한 주제에 대해 솔직히 이야기하는 책입니다. 만화 속에서 공감이 되고 마음이 가는 캐릭터를 찾아, 그들이 솔직하게 털어놓은 고백에서 동질감을 느끼고 당신만의 문제가 아니라는 위안을 얻기 바랍니다."

 

이 책을 통해 여성들의 속마음을 읽게 된다. 그중에 초보 엄마들의 이야기를 듣게 된다. 가슴이 찡한 내용도 활짝 웃는 내용도 있지만 여성들에게는 동감된 내용들이 많을 것이다.

 

엄마라는 새로운 그늘이 가족에게는 안식처지만 당사자에게는 책임을 완수해야 하는 무거운 그늘막이기도 하다. 엄마는 한번도 연습해 보지 안는 첫 역할이며 첫 사명이다. 매일 매일 연습되지 않는 새로운 사건들을 소화한다는 것은 가시밭을 걷는 것과 같다.

 

여성으로서 가장 값진 길이지만 가장 힘든 길이 엄마의 길이다. 엄마의 길은 자신을 내려놓는 길이다. 자신의 인생을 찾아가는 것보다 자녀들의 삶을 개척해 주는 역할을 주로 한다. 마치 세례요한이 예수님의 길을 예비하는 것처럼 엄마들은 자신이 낳은 자녀들의 길을 예비하는 일을 기쁨으로 감당한다.

 

그러나 그 역할이 단번에 끝나지 않는다. 끊임없이 진행되어진 역할이다. 엄마의 사명을 오나수하기 위한 과정은 눈물이다. 마음의 다변화를 극복해야 감당할 수 있는 자리가 엄마의 자리이다.

 

'당신은 충분히 좋은 엄마'라는 타이틀을 얻고 싶어 한다. 모든 엄마는 자녀들에게 좋은 엄마가 되고 싶어한다. 그러나 뜻대로 되지 않는다. 좋은 엄마는 꿈으로 접어두어야 하는 경우가 많다. 나쁜 엄마로 비춰질 때 가장 마음이 아플 것이다. 화를 내야 할 때, 분노할 때, 자녀들을 위해 모든 아픔을 견뎌야 할 때 이 때는 엄마라는 자리를 놓고 싶다.

 

이 책을 통해 우리는 많은 이들이 엄마의 자리를 고수하면서 오늘도 분투하고 있구나 하는 생각을 갖게 될 것이다.

 

엄마의 자리가 있기에 자녀들에게 쉼터가 있는 것이다. 엄마의 눈물이 있기에 자녀들이 마음의 안정과 평안을 갖게 된다. 엄마의 수고로움이 있기에 자녀들의 미래가 있다.

 

이 책은 엄마라는 소중함을 이야기하고자 함이 아니다. 엄마의 자리가 얼마나 많은 아픔과 눈물이 동반된 자리라는 것을 보여주고 공감을 나누고자 하는 것이다.

 

이 책을 통해 어려움을 겪고 있는 오늘의 엄마들이 위로 받았으면 한다. 엄마의 자리가 힘들지만 반드시 면류관이 돌아올 것이다.

 

가정의 위기는 엄마의 위기이다. 엄마의 위기를 극복하고 내일의 평안을 가져오기를 원하는 이들은 이 책을 읽었으면 한다.

 

초보 엄마와 오늘의 엄마들이 읽어야 할 책

초보 아빠와 오늘의 아빠들이 읽어야 할 책

바로 "너무 사랑하지만 힘든 걸 어떡해"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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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치 혁명 - 진정한 성공을 이룬 상위 1% 사람들의 핵심가치
김원태 지음 / 브니엘출판사 / 2020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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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원태 목사님의 '가치혁명'을 다시 읽게 되어 기쁘다.

저자 김원택 목사님은 청년들에게 비전과 열정을 불러 일으킨 분이시다. 저자 김원태 목사님은 지금 수지 기쁨의 교회를 통해 하나님의 말씀으로 성도들을 잘 양육하고 있다.

 

첫번째 '가치혁명'은 17년 전에 출판되었다. 가치혁명이 출판된 이후에도 오늘날까지 꾸준히 많은 독자층이 있었다.  이제 17년 지난 오늘에 이르러서 개정증보되어 "가치혁명"으로 다시금 독자들에게 빛을 비추고자 한다.

 

세계적으로 많은 일들이 일어났다. 17년의 세월동안 수많은 변화들이 이루어졌다. 그럼에도 한가지의 본질인 진리는 변하지 않았다.

 

목사님의 "가치혁명"은 변하지 않는 진리의 말씀인 하나님의 말씀을 통해 시대를 읽고, 시대를 거스려 살아가도록 대중들을 격려하고 있다. 그러면서 사람들에게 '지금 당신은 어디로 가고 있느냐"고 묻고 있다.

 

아무런 준비없이 살아가는 존재와 삶의 가치를 준비하고 살아가는 이들의 삶은 엄청난 차이가 있다. 전도서 저자인 솔로몬은 인생을 '헛되고 헛되며 헛되고 헛되다"고 이야기 했다. 그런데 인생이 정말 헛된 것뿐일까. 아니다. 인생을 살아가는 이들은 헛됨과 함께 살아가야 할 가치를 찾는다. 헛됨과 가치 중에 가치가 있는 인생길을 걷고자 한다. 인생은 진정한 가치는 어떻게, 무엇을 위해 살 것인가에 대한 진정한 답이다.

 

인생의 답을 찾는 이들은 많지 않다. 저자는 핵심적 가치를 예수님께 배워라고 한다. 인생을 살아가는 방향은 사람에 따라 다르다. 그러나 다른 인생을 살아가는 사람들이 가치가 없는 것이 아니다. 모두가 살아가야 할 가치가 있기에 살아가고 있다.

 

인생이 돈, 유명, 세상 사랑에 가치를 둔다면 인생을 정리할 마지막 순간에는 모두 사라짐을 보고 한숨을 지을 것이다. 그러나 나에게 주어진 인생에 가치를 발견하고 살아가는 이들은 '믿음으로 나의 갈 길을 다 마쳤으니"라는 사도 바울의 고백처럼 우리는 잘 살았다라고 자평하지 않을까 생각한다.

 

저자 김원태 목사님은 인생의 진정한 가치는 나누는 것임을 보여준다. 나눔의 포인트는 사랑이다. 사랑하며 살아가는 가치있는 인생을 '가치혁명'이라 말할 수 있다.

 

대부분의 사람들은 돈, 유명, 세상 사랑에 자유롭지 않다. 평생은 무지개를 쫓는 사람처럼 손에 쥐어지지 않는 세 가지 것을 찾아 헤매인다. 그러나 예수님을 만난 이후에 사랑이라는 나눔의 가치를 깨닫는 순간, 삶의 가치와 추구함이 달라진다.

 

저자는 구체적인 나눔의 삶을 이 책에서 보여주고 있다. 인생의 진정한 핵심 가치의 힘이 무엇인지를 이 책을 통해 이야기한다. 이 책을 통해 우리는 삶의 가치가 무엇인지를 가슴에 새기는 계기가 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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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아이 두뇌 트레이닝 - 평범한 아이도 영재로 만드는
성호경 지음 / 라온북 / 2020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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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의 저자 성호경은 28년간 뇌기능 향상을 위한 전문 교육자이며, 임상 전문가로서 전뇌 훈련법을 후학을 위해 현장에서 적용하는 분이다. 그는 수많은 학생들을 지도하여 영재고 입학생을 배출하는 교육자이다.


 


교육자가 현장에서 경험하고 임상했던 내용들을 이 책에 담았다. 이 책을 읽는 이들은 자녀들을 어떻게 지도해 갈 것인지에 대한 정확한 가이드 라인을 보게 될 것이다.


 


부모들은 우리 아이들이 공부 잘 하는 아이들로 성장하기를 원한다. 어떻게 하면 우리 아이들에게 혜택을 줄 수 있는 공부법은 없을까 고민하고 또 고민하는 부모가 현재의 학부형들이다.


 


학부형들의 고민을 담아 해결하고자 하는 저자의 책을 참고했으면 한다.


 


저자는 28년간 교육현장에서 터득했던 경험과 임상을 바탕으로 이 책을 기술하고 있음을 강조하고 있다. 우리 아이들에게 어떤 삶이 펼쳐질 것인가 기대하는 것이 현실에 충실했을 때 갖는 고민일 것이다. 현실속에서 고민만 하는 이들이 있는가 하면 실제 행동화하는 이들이 있다. 고민하는 이들과 행동하는 이들의 차이는 말하지 않아도 알 것이다.


 


저자는 뇌기능 향상을 위해 노력해 왔다.


저자의 책 1장에서는 '뇌, 아이의 미래를 결정한다"고 말한다.


그만큼 뇌 기능이 중요한 것임을 강조하고 있다. 뇌가 아이의 미래를 결정한다는 분명한 사실을 저자는 더욱 강조하고 싶은 것이다.


 


현대와 미래를 개척하며 살아가야 할 우리들의 자녀들에게 필요한 것은 무엇일까. 돈, 명예일까. 이는 자녀들에게 미래를 열어가는 능력이 있을때 주어진 것이다.


 


이 책을 통해 자녀들에게 필요한 인성과 지성을 높여가는 것이 중요하다. 저자는 "뇌에 무지한 부모가 아이의 뇌를 망친다'고 말한다. 아이들의 미래는 부모의 역할이 중요함을 말하고 있다.


 


저자를 통해 우리 아이들이 가지고 있는 창조성을 깨우기 위해 뇌 기능을 향상시켜야 함을 알게 될 것이다. 이를 위해 두뇌 훈련 놀이 115를 활용하기를 권한다.


 


두뇌 훈련을 놀이로 적용시킨다. 아이들은 쉽게 흥미를 잃게 된다. 흥미로운 훈련을 위해 놀이를 개발한 것이다.


 


저자의 두뇌 훈련 놀이를 아이들에게 적용하게 되면 아이들의 뇌기능 향상에 큰 효과를 보게 될 것이다.


 


이 책을 통해 우리 아이들의 잠재된 창조성을 깨우는 계기가 되었으면 한다.


 


이 책은 자녀들을 둔 모든 부모들이 반드시 읽었으면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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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처 몰랐던 내 아이 마음 처방전 - 몸과 마음이 크게 자라는 우리 아이 성장 수업
위영만 지음 / 더블북 / 2020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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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든 엄마들은 자신의 자녀들의 시기와 과정을 지나왔다. 그렇지만 지금의 아이들의 마음을 헤아리지 못한다. 시대와 환경이 다르기 때문이라는 명분을 세우지만 아이들을 이해하려 하지 않는다. 

 

아이들은 부모의 소유가 아니다. 부모의 인격을 영향받지만 부모와 다른 인생을 살아가는 개체이다. 스스로 자신의 문제를 해결해야 하며, 자신의 삶을 개척해 나가야 하는 것이 우리 자녀들의 책무이다.

 

저자는 이런 부모와 자녀들과의 관계속에서 마음을 다친 아이들을 치료하는 한의사이다. 저자는 20년 가까이 소아청소년 뇌신경질환 치료에 외길을 다녀온 전문가이다.

 

이 책은 20년동안 경험했던 사례들을 바탕으로 현대를 살아가는 우리 아이들의 마음을 고치고자 하는 처방전으로 기술하고 있다.

 

몸이 아프면 병원에 간다. 그러나 마음이 아플 때는 치료를 무시당하는 경우가 많다. 몸과 마음은 하나이다. 몸이 아프면 당연히 마음이 아프다. 마음이 아프면 몸이 함께 아파한다. 마음이 아프다는 것은 전체의 몸도 아프다는 것을 전제할 수 있다.

 

아이들의 마음을 무시해 왔던 것이 사실이다. 아니 무시보다는 무심했다고 해야 할까. 아이들의 마음을 이해하고 쓰다듬어 주는 것이 부모로서는 부족하다. 아이들은 자라는 과정에 있기에 다양한 경험이 필요하며, 다양한 채찍이 필요하다고 한다.

 

아이들은 부모들의 소유로서의 부모들로 인해 많은 억제와 억압을 받는 경우가 많다. 아이들은 자기들의 정체성을 확립하지 못했고, 자신의 주장을 논리적으로 설명하기 어렵다. 그래서 늘상 부모와 어른들의 일방적인 억압을 받는다. 그렇지만 한 인격자인 아이들은 많은 것을 마음에 담아간다. 그 담아 내는 것에 한계를 갖는 이들은 마음에서부터 아파한다.

 

아이들의 아픔이 다양하게 표현된다. 이는 '내 마음이 아파요'라고 표현하는 것이다. 아이들의 표현을 어른들은 무시하고 버릇없다고 말한다. 그러나 아이들은 아픔을 표현하는 것이다.

 

그런데 그 표현이 서툴다는 것이다.

서툰 아이를 이한 마음 처방전을 저자는 독자들에게 제시하고 있다.

아이들을 위한 마음 처방전이지만 어른들이 아이들을 이해할 수 있는 귀한 처방전이다.

아이들을 이해하지 않으면 절대로 치료할 수 없다.

이 책은 아이들의 행동을 이해할 수 있게 했으며, 아이들의 행동을 통해 아이들의 상태를 인지하게 했다.

 

이 책을 통해 아이들의 마음에 무엇이 담겨있는지 조금은 알게 되었다.

아이들은 미래의 역군이다. 아이들의 미래가 우리의 가정에서 결정되어진다는 것을 생각하면서 아이들과의 시간을 더욱 소중히 보내야겠다는 생각을 하게 되었다.

 

이 책은 부모들이라면 모두 읽어야 할 책이다. 이 책을 통해 우리들의 자녀를 더욱 사랑하는 계기가 되었으면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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