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 한국이 열광할 세계 트렌드 - KOTRA 글로벌 비즈니스 전망
KOTRA 지음 / 알키 / 2019년 10월
평점 :
절판


미래를 알아간다는 것은 흥분된 일이다. 그러나 미래는 쉽게 알아낼 수 없다. 과거와 현재의 모든 지표를 통해 미래를 예측해 가지만 확실한 미래는 어느 누구도 알 수 없다.

 

이 책은 "독자들에게 세계 경제의 조류를 몇 가지 발견할 수 있도록 했다."

 

이 책은 "<2020 한국이 열광할 세계 트렌드>는 세계 각지의 참신한 비즈니스 사례를 발굴하여 세계 경제의 불확실성 속에서 우리 기업들이 어디로 가야 하는지 이정표를 제시하기 위해 기획되었다"는 목적을 분명하게 하고 있다.

 

세계 경제 조류에 따른 한국 경제의 나아가야 할 길을 제시한다는 것은 중요한 작업이다. 이 책은 세계 경제속에서 한국 사회와 경제가 취해서야 할 다양한 것을 집중할 수 있도록 하였다.

 

세계 경제 불황이 때로는 한국 경제 불황 원인이 되기도 한다. 그러나 불황속에서 한국 경제가 되살아 날 수 있는 틈새 시장을 찾아 가야 한다. 한국 경제가 놓쳐서는 안될 경제 분야와 개발하여 발전시켜 가야 할 경제 분야를 시대적 흐름에 따른 트렌드를 읽어야만 답이 나오게 된다.

 

이 책은 세계 경제 흐름에 따른 트렌드를 보여주고 있다. 시대와 지역이 선호하는 경제적 욕구들을 집중 연구한다는 것은 시대속에 한국, 세계 경제속에 한국 경제를 살리는 데 목적을 두고 있다.

 

이 책을 통해 우리는 국가별, 지역별의 창의적, 생산적인 상품들을 개발, 육성되고 있음을 보게 된다. 그리하여 우리가 개발해야 할 것이 무엇인지, 발전시켜 상품화해야 할 것이 무엇인지를 찾아가게 된다.

 

이 책은 한국이라는 세계에서, 세계속에 한국으로 시야를 밝혀가고 있다. 이 책을 읽는 독자와 기업 관계자들은 앞으로 어떤 시대가 도래하며, 어떤 시대에서 살아가고 있는지를 가늠할 수 있을 것이다.

 

우리는 미래의 다양한 변화에 직면하게 된다. 때로는 급변하는 시대의 흐름에 자신도 모르게 흘러가고 있음을 느낄 것이다. 그러나 모든 경제적 지표와 상황은 인간에 초점을 맞춰가고 있다.

 

인공지능에 따른 변화가 있지만 이 또한 인간 중심에 따른 변화이다. 인간을 돕는 다양한 기술적 개발과 복지 서비스는 삶의 질을 높이는데 과제를 풀어가고 있다.

 

이 책을 통해 시대적 변화에 따른 삶의 질을 높이는 것이 무엇인지,  그에 따른 산업적 개발과 발전은 어떻게 이루어지고 있을 것인지를 알게 될 것이다.

 

앞으로의 시대는 다음세대뿐만 아니라 노년에 이르는 다양한 사업이 창출할 것을 말하고 있다. 실버 산업과 재활용에 대한 기발한 아이디어를 통해 맞춤형 경제 발전을 이루어가야만 하고 또한 인간 존중에 대한 시대적 복지 서비스와 산업이 공존하며 발전해 갈 것을 예측하고 있음이 이 책을 통해 알게 될 것이다. 

 

이 책을 통해 우리는 암담했던 경제 터널에서 한 줄기의 빛을 바라볼 수 있는 희망을 안게 될 것이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생각의 차이가 일류를 만든다 - Think 4.0 시대의 역발상 콘서트
이동규 지음 / 21세기북스 / 2019년 10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이 책을 '이동규 교수가 제안하는 유괘한 생각혁명!이라고 소개한다.

 

사람들은 수많은 생각속에 살아간다. 생각을 움직이는 것이 아니라 생각속에 갇혀있다. 생각은 많은 것을 움직인다. 그러나 창의적인 생각보다는 삶에 대한 다양한 두려움과 회의에 빠져 들게 만든다. 생각은 마음의 상처를 갖게 하고, 생각은 삶을 움직이지 못하게 하는 올무가 되기도 한다. 생각은 보이지 않는 마음을 움직인다.

 

 그러나 인생은 생각하며 살아가게끔 창조되었다. 보이는 육체를 보이지 않는 생각이 좌지우지 한다. 그런데 보이지 않는 생각이 보이는 육체를 어떻게 움직이느냐에 따라 다양한 결과를 갖게 한다. 대부분의 사람들은 긍정적인 생각보다는 부정적인 생각의 틀에서 벗어나지 못한 인생을 살아간다. 부정적인 생각이 긍정적인 생각보다 %가 많다. 수많은 생각을 정리하고 버릴 것은 버리고, 취할 것은 취할 수 있는 능력에 따라 사람들의 삶의 갈림길이 다르다.

 

이 책은 시대적 배경을 정확하게 이해하고 썼다. 사람들은 성향과 심리적 상태를 시대적 배경과 함께 다루고 있음에 놀랍다. 저자는 다양한 시대적 변화를 읽고 있다. 사람들은 시대의 변화를 어떻게 받아들여야 하는지 모른다. 변화된 시대에 살아가는 것으로 만족한다. 시대를 거스릴 수 없기에 시대에 맞춰 살아간다. 그런데 시대의 변화가 나에게 얼마나 유익함을 주는지는 다른 문제이다. 쉽게 말하면 스마트폰이 나에게 많은 유익을 가져다 준다. 편리함과 신속한 정보는 내게 꼭 필요하다. 그러나 스마트폰으로 나의 정서와 삶의 패턴에는 좋은 영향을 주지 못한다.

 

 삶의 스케줄과 삶의 리듬을 함께 맞춰가야 하는데도 우리들은 시대적 요구에 맞춰가야 하는 버거움도 있다.

 

사람들은 어떤 프로에 열광한다. "나는 자연인이다"라는 것이다. 모든 것이 불편한 자연속에서 치유가 있고 되살아남이 있음을 보여주기에 사람들은 그 프로에 마음과 눈을 준다.

 

그런데 현실적이지 않다. 사람들의 바램이다. 현실에 대한 버거움과 현실에 대한 도피하고픈 마음이 겹친 반응들이 "나는 자연인이다"라는 것에 매료되어 간다.

 

이 책은 삶에 다양한 변화를 어떻게 받아들이며 어떻게 함께 해야 할 것인지에 대한 기본적인 베이스가 있다. 그리고 지금의 나에게서 앞으로의 나로 발전할 수 있음을 가르쳐 주고 잇다.

 

모든 사람들은 지금의 나에게서 앞으로 나를 기대한다. 그 기대를 기대할 수 있음은 많은 준비를 해야 한다.

 

이 책은 나를 움직이는 생각을 어떻게 가져야 할 것인지에 대한 길을 제시하고 있다. 내가 어떻게 살아가야만 진정한 행복과 감사가 있을 것인가에 대한 달콤함이 이 책에 담겨 있다.

 

 

"감사는 인생의 항체이다."

   

이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영어 단어는 과연 무엇일까?

   

일찍이 신학자 존 헨리는 감사는 최고의 항암제이지 해독자이자 방부제다라고 하였으며, 철학자 토머스 제퍼슨은 과거의 은혜를 회상함으로써 감사는 태어난다. 감사는 고결한 영혼의 얼굴이다.”라고 했다. 감사하면 감사할 일이 계속 생긴다. 따라서 감사는 이 세상에서 가장 쉽게 재생되는 에너지이자 만병통치약이다. 한 사람의 인간성 또한 결국 감사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는가에 따라 판단된다고 할 수 있다."(p 208~209)

이 책을 꼭 읽었으면 한다. 많은 생각으로 이끌렸던 삶에 변화가 생길 것이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50부터는 인생관을 바꿔야 산다 - 이제 자존심, 꿈, 사람은 버리고 오직 나를 위해서만! 50의 서재 1
사이토 다카시 지음, 황혜숙 옮김 / 센시오 / 2019년 10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인생을 50년 살았다는 것은 많은 산을 넘어 바다를 건넜다고 말한다. 50대부터는 변화를 꾀하는 것보다 안정된 삶의 자리를 원한다. 변화보다는 안주하는 시기가 50대이다. 50대에 무엇인가 새로운 도전을 한다는 것은 위험 안고 하는 것이다.

 

 그런데 저자는 "50부터는 인생관을 바꿔야 산다"고 말한다. 또한 저자는 머리말에서 "50! 마침내 인생관을 확 바꿀 때가 왔다."라고 한다.

 

 50대를 맞이하는 이들은 과거를 회상할 때가 많을 것이다. 쉼없이 달려왔던 시절을 뒤로하고 여전히 살아가야 하는 자신에 한마디 위로조차 하지 못하고 또 일어나 남은 시간을 살아가야 하는 시기가 50대이다.

 

 50대가 되면 시대를 읽을 수 있는 안목이 열린다고 한다. 그러나 시대를 읽는 능력보다는 주변 사람들의 변화에 참여하지 못하는 것에 회의를 느낄 때가 많다. 50대는 앞으로 나아가는 시기보다는 주변을 새롭게 하는 안정적 시기라고 할 수 있지만 안정을 추구할 여유가 없다.

 

이 책을 통해 남은 생애, 남은 50년을 어떻게 준비해야 하며 어떻게 살아가야 할 것인지를 찾아보는 것도 유익할 것이라 생각한다.

 

인생 50년을 살았다는 것은 대단한 것이다. 수많은 문제들을 넘고 또 넘었기에 인생의 진액은 쏟았지만 그곳에서 사리처럼 나에게 남겨진 흔적들이 있다는 것이다. 그 중에 '인정'이라는 것이다. 그런데 인정받아야 하는 존재가 인정받지 못한다면 살아왔던 세월이 중마등처럼 지나갈 것이다.

 

옛날의 50대는 어른으로 인정받았는데, 지금의 50대는 청년이라고 한다. 지금도 쉼없이 일해야 하는 커지지 않는 50대로 바뀌어 간다. 50대는 쉬고 싶어 한다. 그런데 우리의 사회는 50는 아직 쉬어서는 안된다고 한다. 그러나 50대들은 쉼이 필요한 시기라고 말할 것이다.

 

이 책을 통해 50대가 앞으로 어떻게 살아가야 할 것인지를 배웠으면 한다. 내가 유익한 인생, 나만의 인생을 위해 어떻게 살아가야 하는지를 생각하게 하는 책이 바로 저자의 책이다.

 

저자는 50대에 많은 이들이 병들고 지쳐 쓰러지는 것을 보는 듯 하다. 그는 50대가 지금까지 가족과 회사를 위해 일했지만 이제는 자신을 위해 살아갈 것을 권면하고 있다. 자신을 위한 삶이라고 해서 이기주의적 발상이 아니다. 자신에게 유익한 세월이라면 자신의 자리에 있는 모두에게 도움을 줄 수 있기 때문이다.

 

하염없이 달려왔던 50년을 쉼을 갖는 50년, 여유롭게 살아가는 50년, 삶의 목적을 되찾는 50년이 되었으면 하는 저자는 의도가 이 책에 담겨있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세상에서 가장 쉬운 회의 퍼실리테이션 - 회의 기술의 기본부터 핵심까지 한권으로 끝내기
사카마키 료 지음, 전경아 옮김 / 이다미디어 / 2019년 10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평생 회의에 쓰는 3만 시간, 

  당신이 회의를 바꿀 수 있다!"

 

우리들이 사용하는 회의가 평생 3만 시간이라는 것에 놀랬다. 회의가 하루로 계산하면 8년이란다. 

 

이렇게 많이 사용하는 회의가 얼마나 생산적인지는 생각해 보아야 할 문제이다. 회의가 생산적인 회의라면 얼마든지 해도 된다. 그러나 생산적이지 않는 회의들이 얼마나 자주 행해지고 있는지는 우리의 회사에서 볼 수 있다. 

 

이 책은 많은 회의에 시간을 소비하는 현장을 변화시키고자 한다. 우리가 함께 나누어가는 회의가 불필요한 회의라면 과감하게 변화를 가져와야 한다.

 

회의에 참여하는 설레임은 잠시이다. 내가 회사에 소속되어 있다든지, 무엇인가 할 수 있는다는 설레임을 가져다 주는 것이 회의이다. 그런데 그 설레이게 하는 회의는 순간이다. 회의가 지루하고 피하고 싶은 자리라는 것은 얼마 지나지 않으면 알게 된다.

 

그 많은 회의가 나에게, 회사에 꼭 필요한 것인지는 차후의 문제이다. 먼저 왜 회의를 하느냐에 있다. 회의는 해야 한다. 동료들의 아이디어를 모아가면서 생산적인 결과를 낳게 하는 것에 기인하기 때문이다. 그런데 창의적 발상을 도래하지 못하는 다양한 회의 방식은 공동체를 더욱 어렵게 만들어 가는 결과를 낳게 된다.

 

공동체는 한 호흡이 되어야 한다. 모두가 열정을 쏟아낼 수 있는 결과를 창출해 낼 수 있는 생산적 회의를 기대하지만 회의속에 갇혀 있다. 회의는 정말 불필요한가! 아니다. 꼭 필요하다. 회의를 통해 이루어야 할 산적한 문제들을 해결할 수 있다. 그렇기 때문에 창의적 회의, 생산적인 회의를 위해 우리는 노력해야 한다.

 

이 책은 우리들의 회의를 새롭게 하는 좋은 책이다. 회의에 대한 정확한 이해를 갖지 않는 이들이 회의에 참석한다. 공동체가 원하는 것을 빠른 시일내에 습득하기는 어렵기에 회의에 쉽게 동참하기 어렵다. 회의에 어떻게 참여할 것인지를 모르기에 우리는 회의의 목적과 방향을 따라가지 못했다.

 

이 책은 회의에 임해야 하는 많은 이들에게 꼭 필요하다.

 

페이지 77쪽을 보면 <퍼실리테이션 테크닉>이 있다.

어떻게 회의를 해야 하며, 어떤 목적을 가지고 정리해 갈 것인가를 명확하게 체크해 준다.

 

회의는 앞으로 나아가기 위한 다양한 방법을 모색해 가는 시간이다. 잡다한 이야기를 늘어놓는 시간이 아니다. 정확하게 방향을 정해서 나아가야 하는 시간이다.

 

저자는 이 책을 통해 '회의의 배경"을 보게 한다. 회의의 목적과 방향을 설정하기 위한 배경이 참여자에게 심어주어야 한다. 그래야 정확한 회의 목적을 놓치지 않는다.

 

우리는 회의를 통해 다양한 대책안과 우선순위를 정해 가면서 마무리 하게 된다. 회의에 대한 목적과 정확한 방향을 가지고 있으면 효과적인 결과를 산출해 간다. 

 

이 책을 통해 회의에 대한 깊은 이해를 갖게 될 것이다. 회의가 무엇인가 알고 싶은 이들에게 가장 유익한 책이 될 것이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만만하게 보이지 않는 첫인상 - 모든 인간관계는 첫인상으로 결정된다
나이토 요시히토 지음, 이정은 옮김 / 홍익 / 2019년 10월
평점 :
절판


사람들의 마음을 읽고 이해한다는 것은 어렵다. 그러나 사람들은 그들의 마음을 어떤 형태로든 표현되어 진다. 사람들의 마음과 삶을 표현하는 것 중요 제일 손에 꼽히는 것이 인상이다. 인상은 사람들의 마음 상태를 표현한다. 능숙한 이들은 마음의 상태를 인상으로 표현하지 않는 경우도 있지만 대체적으로 사람들은 인상에서 그들의 마음이 표현된다.

 

이 책은 어떻게 하면 사람의 생각을 알아낼 수 있을까?라는 궁금증을 가지고 있는 이들에게 흥미를 갖게 할 것이다.

 

저자는 아래와 같이 말한다.

 

"우리는 마음속 생각의 90%를 무의식적으로 표현하는 말투, 버릇, 또는 얼굴 표정으로 드러내게 됩니다. 달리 말하면 우리의 첫인상은 현재 마음을 내보이는 척도라는 뜻입니다."

 

이 책은 인간관계로 살아가는 사람들이 많이 읽었으면 한다. 사람이 사람을 이해하는 것이 쉽지 않지만 이해해야 인간관계가 아름다울 수 있다.

 

이 책은 사람들에게 자신을 드러낼 수 있는 방법들이 내재되어 있다. "나를 돋보이게 하는 셀포연출법"를 통해 소비자들의 대부분은 마케팅으로 소개된 상품들을 선호함처럼 자신을 마케터로서 매력을 발산하는 것에 주안점을 주고 있다.

 

주위 사람들의 마음을 사로잡고 싶다면 첫인상이 좋은 사람의 특별한 습관을 익히는 것이 중요하다. 저자는 그들이 가지고 있는 특별한 습관을 소개한다.

 

"누군가 떨어뜨린 물건을 주워줄 때 그대로 주워서 건네지 말고 마치 더려워지기 전에 재빠르게 줍는 듯한 동작을 크게 한다. 동작을 크게 하는 편이 당신에 대한 상대의 호감도를 높이기 마련이다. 또한 상대방에게 당신의 물건을 소중히 취급하고 있다는 마음을 전달할 수 있다.

 

저자는 글처럼 상대와 상대의 물건을 소중히 여기는 행동과 태도는 첫인상에 매우 좋은 이미지를 갖게 한다.

 

 그런데 우리들이 흔히 놓치고 있는 것이 있다. 그것은 자신도 모르는 상태에서 행하는 손동작이다. 저자는 손동작이 첫인상을 좌우하는 이유가 있다고 말한다. "손과 입의 움직임을 동시에 관찰하면 꽤 높은 확률로 상대방이 불안해하고 있다는 사실을 파악할 수 있을 것이다.

 

모든 인간관계는 첫인상으로 결정된다고 저자는 포문을 열었다. 그렇다. 첫인상이 모든 인간관계의 많은 %를 차지 한다. 사람들이 취업 면접을 위해 노력한다. 그러나 자신이 가지고 있는 습관과 첫인상에 대한 이해도는 많지 않다.

 

이 책을 통해 자신의 습관과 첫인상에 대해 깊이 점검하고 이해했으면 한다. 자신의 상태와 마음을 읽을 수 있다는 것은 상대에게 비춰진 첫인상으로 새롭게 할 수 있는 장점을 가질 수 있기 때문이다. 면접은 어렵다. 그러나 나의 사람으로 만들수 있는 기회이기에 이 책의 도움을 받았으면 한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