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상의 마지막 기차역
무라세 다케시 지음, 김지연 옮김 / 모모 / 2022년 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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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판절판


살면서 갑작스레 사랑하는 사람이 사고를 당했을 때 그 참담함은 크나큰 슬픔으로 닥쳐오게 된다. 평생 곁에 있어줄 거 같았던 소중한 사람이 갑자기 죽게 된 그 고통은 이루 말할 수 없을 정도로 상심이 크게 오게 된다. 너무나도 보고싶은 그리움에 자신의 삶을 놓고 싶을 정도로 폐인이 되어 심신상실이 오게 되는 그 마음을 자신을 위한 삶을 잃어갈 때가 많다. 만약 사랑하는 사람이 사고사로 떠난 사람을 다시 볼 수 있는 기회가 주어진다면 나는 무슨 말을 하게 될지 생각할 수 있게 이야기를 전해주는 소설을 만나보게 되었다.



이 책의 이름은 『세상의 마지막 기차역』이다.



이 책은 봄이 시작되는 3월, 급행열차 한 대가 갑자기 열차 탈선 사고로 사랑하는 삶이 한순간이 잃게 되는 사람들(연인, 아버지, 당신, 남편)의 4가지 에피소드로 그려진 옴니버스형식 힐링소설이다.



봄이 시작되는 어느 봄날에 급행열차 한 대가 절벽 아래로 추락하는 사고가 발생해 총 승객 127명 중에 68명이 사망했다.이로 인해 수많은 유족들 중에서 유독 정신적인 고통을 겪고 있었던 4명의 사람을 뽑아서 이야기를 전해준다.결혼식을 앞둔 신부 도모코에 대한 이야기, 한 평생 아버지를 좋게 보지 않았던 아들 유이치가 죽었던 아버지를 통해 무언가를 깨닫게 되는 이야기,3년 넘게 짝사랑했던 정인을 혼자 살아남아 힘들어했던 가즈유키에 대한 이야기, 탈선사고가 난 이후 모든 사고가 전적으로 기관사의 잘못으로 몰아가게 되어 힘든 삶을 살아가고 있는 기관사 아내 미사코에 대한 이야기를 만나게 된다. 시간이 흘러 탈선사고가 난 지점에서 가장 가까운 역에 위치한 <니시유이가하마 역>에서 사고를 당했던 사망자의 망자가 나타난다는 소문을 듣게 되어 사랑했던 유족들이 그곳에서 잠깐이나마 떠난 자를 만날 수 있는 기회를 얻게 된다는 이야기로 흐르게 된다.



그 역에서 사랑하는 사람을 만나기 위해서는 무조건 4가지 규칙을 알고 가야할 것, 안 그러면 또다시 비극이 올 수 있다는 것이다. 이를 주의하며 각자 사랑하는 사람을 만나기 위한 과정을 그려나간다. 사고가 난 그 역에서 그 4가지 규칙으로 인해 내용이 생각지도 못한 전개를 보게 되므로 이 책 한번 잡는 순간 끝까지 놓을 수 없게 된다. 이 책에 담아진 등장인물들의 내적갈등과 심리묘사를 섬세하게 잘 표현되어서  실제로 겪었을 말하게 될 거 같은 여러 심정들을 복합적이고 입체적으로 보여주어서 누구나 이 책을 읽어도 공감할 수 있는 이야기를 볼 수 있어서 더더욱  몰입하게 되는 가독성이 좋다.



이미 죽은 사람은 절대로 다시 살릴 수 없으며 생명은 매우 귀한 것이고 고귀하므로 함부로 이승으로 가져갈 수 없다. 따라서, 죽었던 사랑하는 사람을 만나기 위해서는 1시간도 안되는 열차에서 잠깐이나마 만남을 제공해준다. 슬픔이 또다시 겪게 되어도 사랑하는 이를 떠나보내지 못했던 이 미련을 떨쳐내기 위해서는 마지막 인사를 해야하는 절차를 제공해준 듯 하다.



이 책에서 흐르는 건 시간이 흘러도 사람은 언제든 떠나게 된다는 걸 전제로 깔고 가게 된다. 평생 내 옆에 있어줄 사람이 있을 거 같아도 인생은 만남이 있다면 반드시 이별이 있는 걸 보여준다. 



이 이야기는 자체가 슬픔이 대부분이 차지하고 있어서 깊이 빠진다면 상당히 후유증이 남아 여운이 오래도록 남겨주는 효과를 보게 된다.



이 책 표지부터 보는 순간부터 가슴이 뭉클하게 가장 먼저 다가오게 된데다 마지막이라는 말과 함께 슬프고도 여운을 남겨주는 좋은 이야기를 이번에 찾아보게 되니 인생이라는 걸 다시 생각해보게 해주는 책이다. 마지막 기차역 앞에서 내가 만약  마지막으로 나는 가장 사랑했던 사람에게 어떤 말을 전해야할지 미리 생각해볼 수 있게 해주니 더더욱 이 책에 매력에 빠져보게 된다.



이 책에서 말하고자 했던 건 어쩌면 갑자기 말도 없이 인사조차 하지 못한 채 떠난 사람을 다시 만나 제대로 마지막 인사를 할 수 있게 기회를 제공해준거라 생각한다. 사랑하는 사람의 갑작스런 사고로 죽었던 걸 받아들이기까지 시간이 무척이나 길게 가게 된다. 죽음을 인정할 수가 없어서 가슴 사무치게 쓰라리듯 아픔을 겪으면서 살아가는 삶이 곧 자신에게 좋지 않다는 것. 그래서 망자인 사랑하는 사람을 통해 뜻깊은 대사를 만나게 된다. 각자 이야기에서 전해주는 말에는 삶의 작은 빛, 희망을 전해주는 기적같은 이야기를 전해주어서 가슴이 먹먹해지는 여운을 선사해주었던 멋진 작품이었다.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읽고 쓴 서평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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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 영어의 결정적 패턴들 영어의 결정적 시리즈
서영조 지음 / 사람in / 2022년 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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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름이 다가오면 휴가를 가지게 되었을 때 가장 먼저 해외로 떠나고 싶은 생각이 들게 된다.특히나 해외로 여행하기 위해서는 기본적으로 구사해야 할 영어표현을 익혀두고 가야한다. 안 그러면 말 한마디 하지 못한 채 돌아다니면 소통이 불통이 되어 여행 시작부터 어려움이 생기게 된다. 그래서 여행하기 위해 반드시 알아야 하는 필수 여행 표현들을 어떤 문장과 단어를 기억해야하는지 알아보고자 이 책을 보기 시작했다.

 


이 책의 이름은 『여행 영어의 결정적 패턴들』이다.

 

이 책은 해외로 여행할 때 세계공용어로 쓰여지는 영어를 가지고 어떻게 소통해야하는지 여행 첫 시작부터 끝날 때까지 과정 하나하나 누구나 하게 되는 기본 여행회화 실제로 쓰여지는 22가지 패턴 표현들이 담아진 여행편 영어표현집이다.

 

이 교재를 보게 되면 다른 교재 보지 않고 오로지 이 책 하나로 휴가철에 해외로 여행하는데 공부하기에 적당한 도서라 생각하게 된다.해외에 한번도 가본적이 없는 살마도 이번 기회에 여행영어를 마스터해서 여행할 수 있는 상황을 만들도록 목표를 가질 수 있는 계기를 심어주기도 해서 매우 내용자체가 실제로 겪게 되는 실용적인 표현들이 담아진 걸 확인하게 된다.

 

 

해외로 가기 위해서는 주로 비행기로 가게 되는 과정부터 사용하게 되는 표현들이 여행정석에 알맞은 표현들이 나열되어 있다는 걸 보게 된다. 타국에 가면 당연히 외국인을 보게 되니까 영어를 안하고 싶어도 어디든 외국인들이 많이 있어서 도망칠 수 없는 사면초가다. 그러므로, 이 책에서 제공해주는 여행에 대한 필수표현과 함께 각국에 가게 되는 영어로 적어진 여행 정보까지 함께 보며 실용적인 내용들로 이루어져 있어서 바로 써먹어도 괜찮다고 생각한다.

 

개인적으로 여행회화관련 도서를 예전에 타 출판사 교재들을 보았을 때는 여행영어 표현만 담아져 있을 뿐 이외에 실제 타국에서 여행할 때 필수적으로 지키고 알아야 할 정보들이 일제히 추가되어 있지 않았다. 그 뒤로 여행관련 영어회화책을 안 본 지 꽤 되었는데 저자 서영조 선생님께서 직접 경험담을 포함하여 몸소 느끼고 알게 되었던 추천 정보들을 획득할 수 있어서 이번 기회에 해외여행할 계획을 세우는데 도움이 되는 교재로 보여진다.

 

각 파트별로 표현이 제시된 걸 듣기를 하려면 우측상단에 위치한 QR코드로 원어민 발음을 들으면서 익히는 시간을 가지는 것이 좋을 거 같다. 상황마다 내가 겪게 되는 일들이 보여지는 게 많으므로 하나하나 미리 암기해두는 게 좋다고 생각한다. 그리고 상대가 어떤 말을 하는지도 알고는 있어야 하므로 상대의 답까지 암기하는 것이 좋을 거 같다. 대부분 가게나 호텔 등 돈을 쓰게 되는 서비스업을 많이 이용할 때 쓰여지는 것들이라서 전형적으로 점원이 말하게 되는 내용들을 들을 수 있으니 미리미리 패턴을 익혀서 활용해보면 확실히 가게를 이용하기가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을 거 같다.

 

해외로 여행할 때는 정해진 일정대로 움직이게 되어 시간을 최대한 절약해가며 자신의 시간을 가지도록 해야하므로 이 책에서 언급되는 정보(입국 신고서 작성법, 다양한 숙소 유형,저자가 추천한 여행명소, 영어 표지판, 여행 관련 앱, 위급한 상황에서 쓰여지게 되는 방법)를 참고하여 올 여름 휴가철이나 공휴일에 해외로 갈 때마다 이 책을 필수로 챙겨가면서 봐두면 손색이 없다고 생각한다.

 

 

그리고 맨 뒷장에는 단어장으로 정리되어 있으므로 단어공부할 때 맨 뒷부분을 펼쳐서 열심히 익혀두면 도움이 될 거 같다.

 

역시 사람IN 출판사에서 제공해준 영어교재는 실제로 반드시 쓰도록 실용적인 교재를 잘 만드는 거 같다고 느껴지게 되어 자주 애독해야겠다는 생각을 하게 된다. 해외에서 누구나 말할 수 있게 되는 표현을 자신감 갖고 쓸 수 있도록 여행자의 맞춤형 여행영어 정석을 제공해주는거라서 하나하나 분석하는 것보다 저자가 설명해주는 그대로 암기하는 생각으로 보아야지만이 표현을 사용하기가 편할 거 같다.

 

우리나라가 아닌 다른 나라로 여행하는 거라서 외국인과의 만남이 상당히 낯이 가려지고 걱정과 불안이 앞서게 될 때 영어표현 정도는 기본상식으로 알고 있다보면 여행하는데 잊지 못할 좋은 추억으로 만들 수 있다고 여겨진다. 그리고 여행영어는 완전 기초적인 표현들이라서 일상회화보다 상당히 정석적이고 전형적인 패턴이 보여진다. 그래서 암기를 그대로 하면 타국에 있는 외국인들은 그 말에 대한 의미를 바로 알아 들을 수 있으며 저자가 일러준 표현이라면 문제없이 상황을 해결하는데 문제가 되지 않을 것으로 보여진다.

 

올해는 이른 시기에 여름이 찾아오게 되어 곧 다가오는 휴가철에 해외로 가고 싶을 때 수시로 이 책에서 제공해주는 패턴들을 한 권 뚝딱 체화해가며 즐거운 여행을 하면 인생의 가장 행복한 추억을 만들 수 있을 거 같다.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리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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휘둘리지 않는 말투, 거리감 두는 말씨 - 나를 휘두르는 타인으로부터 자신을 지키는 책
Joe 지음, 이선영 옮김 / 리텍콘텐츠 / 2022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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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간관계를 하면서 가장 괴로운 것이 누군가의 시비와 험담, 뒷담, 조롱으로 비롯된다. 한번 누군가로부터 찍히게 되면 하나둘씩 손가락질을 하며 조롱을 일삼는 경우가 비일비재하다.이런 상황이 억울해서 말한 적이 있었다.그런데 돌아온 건 상대에게 말 한마디 할 때마다 휘둘리다보니 결국 자신에게 화살이 오게 되는 상황으로 전개되거 말았다. 이로 인해 정신적인 피해까지 오게 되어 어떤 사람이든 간에 조금이라도 부딪히게 될까봐 한마디조차 섞고 싶지 않은 마음까지 새겨져 인간관계에 대한 어려움을 겪고 있었다. 이러한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서는 자신을 지킬 수 있는 화술을 익히는 것이 중요하다고 하여 이 책을 보기 시작했다.

이 책의 이름은 『휘둘리지 않는 말투, 거리감 두는 말씨』이다.


이 책은 타인에게 휘둘리지 않고 자신의 마음이 다치지 않도록 방어 기술로 화술비법 43가지 전수해주는 자기계발서다.


이 책을 만든 저자는 어릴 때부터 부모한테 정신적인 학대를 받아가면서 고통스러운 나날을 살았다고 한다. 이러한 경험을 하면서 정신적 학대를 하는 사람과 받는 사람의 심리를 깨달은 뒤로 자신과 비슷한 경험이 있는 그들에게 살아갈 용기를 가지도록 미움받지 않고 거리를 두고 인간관계를 할 수 있는 조언을 했다고 한다.그러한 경험을 담아 누구나 인간관계를 부딪히고 상처입어 힘든 고통을 치유할 수 있는 방어술을 이 책을 통해 알려지게 되었다.

아무리 친한 지인이라도 적당한 거리를 두지 않고 스스럼없이 아무말을 내뱉으며 이야기하면 그게 곧 갈등의 원인으로 만들어지며 심하면 비극적인 결말까지 나오기도 한다. 그래서 어떤 누구와의 관계를 유지하기 위해서는 거리두기를 해야한다는 말에 매우 공감하게 된다.인간관계를 하면서 일정한 간격을 두고 유지해야 타인에게 휘둘리지도 상처받지도 않게 되니까 말이다.친하더라도 말에서 느껴지는 숨어있는 칼날이 곧 나를 만만하게 보일 수 있을테니.

나는 자주 인간관계에서 부딪히는 일들이 많았다. 심각해서 고민을 털었더니 어느 한 상대의 말 한마디가 귀에 거슬리고 화가 나 공격적으로 갈 때가 있었다. 그러다보니 하나둘씩 사람들과의 인연이 끊어지는 사례가 많아지게 되었다. 이러한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서는 방어'를 위한 무게감의 기술을 가지고 있어야 한다는 걸 알게 되었다. 무조건 공격한다고 해서 승산이 있는 건 아니었다. 오히려 나를 지킬 수 있도록 방어술을 제대로 대처하지 못한 잘못이라는 걸 깨달았다. 무게감을 가지려면 어떤 마음을 가져야할지 수시로 보면서 마음조절을 해야한다고 생각했다.그리고 남에게 나에 대한 걸 보여주지 않아야 한다는 걸 알게 되었다. 보여주는 게 곧 약점이자 가쉽거리로 손가락질을 하기 쉬운 상황으로 번지게 된다는 걸 느끼게 되었다.그래서 휘둘리지 않기 위해서는 인스턴트 메시지는 정성스럽게 대답하지 말고 무시할 것, 상대의 페이스에 맞추지 말 것, 언제나 짧고 간단하게 등장하는 사람이 되도록 이미지 개선할 것, 감정을 드러내지 말 것 등등 이러한 방어를 가지고 넷상이든 현실에서든 시비걸고 조언같지도 않은 말을 해가며 피곤한 상황일 때 써먹어도 요기날 거 같다는 생각이 든다.

이 책은 학교나 직장, 모임이나 SNS에서 인간관계를 할 때 반드시 읽어야 할 방어 대처술이라고 말하고 싶다.

나는 한동안 넷상이든 현실이든 사람들과 부딪히게 많이 겪은 이후로 어느 누구하고도 이야기하는 게 두려울 때가 많아 새로 누군가를 사귀는 것에 트라우마가 생겼다. 내가 어떤 주제를 가지고 이야기를 하느냐에 따라 인연의 끈이 달라지게 되어 말 한마디라는 게 무섭다라는 생각을 하게 된다. 그래서 매순간 좋은 친구이자 인연이 되는 사람들하고도 말을 조심하게 해야한다고 생각하게 된다. 말이라는 걸 어떻게 말하고 상대가 말해도 이에 대한 현명하게 대처할 수 있게 무엇인지 현실적인 조언을 모처럼 발견하게 되어 조금씩 바꾸어보도록 마음을 다져보게 된 책이었다.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리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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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에 관한 오해 - 관계를 망가뜨리는 10가지 잘못된 믿음
개리 르완도스키 지음, 이지민 옮김 / 알에이치코리아(RHK) / 2022년 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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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이라는 걸 하게 되면 기쁨 뒤에 상처가 동시에 받는 경우가 생긴다. 연애하면 행복하고 즐거운 일만 일어날 거 같아도 남과 남을 만나는 거라 부딪히는 일이 빈번하게 일어날 때면 오히려 상처만 만들어지게 된다. 누군가를 사귀어도 느낌에 안 좋으면 손절해야하는데 그러지 못하고 질질 끌려다니는 바람에 크나큰 상처가 만들어진 사랑으로 끝맺음이 된다. 그래서 사랑을 하려면 어떤 마음을 가지고 상대를 대하고 행복한 연애를 할 수 있을지 현실담이 담겨있는 연애 인문서를 찾아보게 되었다.


이 책의 이름은 『사랑에 관한 오해』이다.


이 책은 사랑을 하면서 오해가 되었던 사례들을 모아 현실연애를 할 수 있게 조언을 해주는 연애 인문서다.


이 책에 담아진 내용은 우리가 흔히 사랑을 하면서 오해가 되었던 생각을 바로 잡을 수 있게 마련된 이야기가 담아진 것으로 확인하게 된다.


사람을 한번 잘못 만나면 그순간에 끊지 않는 이상 불행한 나날이 반복된다.연애에서도 마찬가지다. 내 방식대로 내가 바라던 대로 상대가 해주길 바라는 기대때문에 조금이라도 마음에 안 들면 마음에 담아두며 그게 쌓이고 쌓아져 관계가 망가지는 전개로 흘러가게 된다.


진짜 사랑을 하다보면 아주아주 미세한 오차범위내에 꺼림칙한 문제가 생긴다.말하자면, 아주아저 사소한 것으로 비롯되는 것이며, 상대가 나를 사랑하는지 안하는지 말과 행동에서 비추어진 것에서 따라 앞으로의 관계가 달라지게 된다는 것이다.

우리는 사랑에 관해 얼마나 오해하고 있을까? 내가 좋아하고 사랑하는 사람과 함께 백년해로를 하며 오래가고 싶지만 관계를 망치는 그릇된 믿음으로 인해 생긴 일들이 깊은 마음의 상처로 만든다는 점을 이 책에서 현실적인 연애조언을 건네준다.

남자와 여자가 다르고 서로를 존중해주어야 한다는 걸 아는데도 각자 사는 환경이 너무나도 다른데다 요즘 세대는 유통기한같은 연애를 하는 경우가 많아져 조금이라도 맞는 게 없다면 맨날 싸우고 상처만 만들어 이별이라는 단계까지 가게 된다. 이러한 처방을 할 수 있는 점을 과학적인 관점으로 바라보는 것이 중요하다고 저자가 일러준다. 사람이 어떤 행동하느냐에 따라 마음 하나가 갈대같아서 평상시에 자신의 행동이 상대에게 상처가 되는 말과 행동을 했는지를 되돌아보게 하는 내용들을 발견하게 된다.


이 책에서 두리뭉실하게 사랑을 이어주는 연결고리로 그저 행복한 연애를 할 수 있는 걸 희망고문같은 이야기를 하지 않는다. 초반에 서로에게 호감이 있는 상황에서 잘 보이기 위해 조심한 관계를 유지하지만 그게 우리도 모르는 사이에 서서히 관계가 망가지는 일들이 오해가 되는 경우가 있다고 한다. 따라서 저자는 사랑을 하면서 오해가 되었던 10가지 사례들을 바탕으로 하여 관계의 금이 가지 않는 방법들을 일러준다. 어떤 사람을 만나든 간에 사랑을 하기 위해서는 이 생각을 꼭 하고 연애를 해야한다는 관점으로 바라보도록 짚어준다. 자신이 사랑하고 있는 사람과의 관계를 좀 더 제3자 입장에 서서 객관적으로 들여다볼 수 있는 기회를 얻게 된다.


사랑이라는 걸 있는그대로 보게 되면 아이러니한 감정이라 생각하게 된다. 행복과 기쁨을 주는 것과 동시에 슬픔과 분노 등등 여러 복합적인 감정들을 만들어지게 되니까 말이다. 그래서 이러한 다채로운 빛깔로 이루어진 무지개같은 사랑을 하다보면 내가 사랑받을 때와 사랑을 줄 때와의 행위가 무슨 의미로 말하는지를 이 책에서 전해주는 진정한 사랑에 대한 진실을 깨닫게 된다.


이 책을 읽으면서 내가 사랑을 잘못해서 스스로를 망가뜨리게 한 것에 회한이 되어졌다. 한번 아닌 사람을 끝까지 붙잡는 건 아닌 걸 알면서 가시박힌 덤불을 기여코 들어가려는 행위를 곧 자신을 망가뜨리게 만드는 것이라는 걸 알게 해준다 . 그리고 사랑을 하면서 반드시 선을 지키고 서로간의 오해가 될 수 있는 상황을 대비할 수 있게 현실적인 연애조언을 저자가 오해가 되었던 사랑에 대한 편견을 사이다같은 해결책을 제시해주어서 덕분에 사랑을 할 때 나를 위해 행복한 사랑을 해야겠다는 생각을 하게 된다. 따라서, 많은 이들이 현재 연애가 불안정하게 지속되거나 앞으로 계속 이 관계를 유지할 수 있을지 걱정된다면 이 책에서 언급되는 내용들을 한번은 봐두는 것이 좋을 거 같다. 내가 진정으로 행복한 사랑을 하고 있는지 점검하는 시간을 갖게 해주는 연애조언서라서 수시로 책을 꺼내보면서 사랑에 대한 사고를 현실에 맞게 하는 마음으로 임하도록 하겠다고 다짐하게 되었던 책이다.


p.85
여러분의 상대가 늘 친절하고 행복하고 재미있고 매력적인 것은 아니다. 그들 역시 골치 아프고 지루한 사람이 될 때도 있고 투덜댈 때도 있다. 삶은 골치 아프고 복잡하며 애매모호하다. 사람은 단순하지 않다. 나쁜 사람도 좋은 일을 하고 좋은 사람도 나쁜 일을 저지른다.

p.113
연인 사이로 발전하기 전에 서로 오래 알고 지낸 경우 연인의 외모는 큰 차이를 보였다. 그들이 성격을 더 중요하게 생각했음을 알 수 있는 결과다. 서로 9개월 이상을 알고 지낸 경우 상대의 외모는 별로 중요하지 않았다. 관계에서 외모가 차지하는 비중을 낮추고 싶은가? 연인으로 발전하기 전에 서로 알아가는 시간을 가져보면 어떨까.

p.114
아낌없이 주는 나무가 되면 결국 언젠가는 더 이상 줄 수 있는 것이 없게 되기 때문이다.

**이 글은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협찬받아 주관적인 견해에 의해 작성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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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ycar02 2022-05-08 16:42   좋아요 1 | 댓글달기 | URL
사랑에 관한 오해 10가지.. 필요한 책이네요. 서평 감사합니다.
 
해커스 한 권으로 끝내는 공기업 기출 일반상식 (최신판) - 윤종혁의 취업 치트키 최신 시사상식 무료 강의ㅣ공공기관·공사·공단ㅣ최신 시사상식 100선+핵심 공략 상식+기출동형문제 수록
김태형 외 지음 / 해커스공기업 / 2022년 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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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공기업 준비할 때 알아야 할 필수상식들이 한두가지가 아니다. 몇몇 공기업 채용시험에서는 일반상식 문제가 나오기도 하지만 면접대비까지 생각하고 암기해야해서 무심코 넘어갈 문제가 아니게 되어버렸다. 그래서 시사상식을 좀 더 알고 공기업 확실히 합격할 수 있게 만들어 보고자 이 책을 보기 시작했다.


이 책의 이름은 『해커스 한 권으로 끝내는 공기업 기출 일반상식』이다.



이 책은 공기업 채용시험 대비용으로 알아야 할 필수 일반상식(최신 시사 상식 100선,핵심 공략 상식(정치, 경제경영, 사회, 국제, 역사, 문화미디어, 스포츠, 과학IT -8가지 주제 제공-) 1180선)들이 담아진 수험서다.



공기업 채용시험이 갈수록 어려워지고 있다보니 알아야 할 필수상식들이 무궁무진하다. 수시로 오늘의 이슈가 되는 것이 무엇인지 찾아봐야 하고 각종 필기시험과 논술 그리고 면접까지 생각해서 기업에 대한 자료를 찾아가며 공부해야하니 시간이 빠듯하기만 하다. 각 공기업에서 실시하는 시험 중에 일반상식에 대한 건으로 취업카페에서 종종 고민글이 올려지곤 한다. 방대한 상식들을 머리에 넣으려면 따로 익혀야 할 시간마저 부족해지니 자꾸만 준비할 기간만 늘어나기만 한다는 이야기를 들었다.그러한 부담이 생기는 걸 덜어낼 수 있도록 해커스에서 신간으로 출간된 도서를 통해 효율적으로 볼 수 있는 핵심적인 시사단어들을 만나볼 수 있게 된다.



이 책이 약간 영어 단어장형식으로 만들어져서 왠지 단어를 수시로 보고 익힐 수 있는 용도로 만들어진 거 같아 책 크기도 작고 무게가 약간 있지만 갖고 다니기도 좋아서 자투리시간일 때 봐두면 습득하기가 좋은 내용들을 발견하게 된다.



매일매일 필기와 면접시험 준비로 따로 뉴스를 볼 시간이 부족할 때 이 교재에서 언급된 것만 보아도 충분히 세상이 어떻게 돌아가고 있는지를 대략 알 수 있을 거 같다. 그리고 분야별로 공기업에서 공통적으로 출제되고 있는 필수 시사상식이 되는 용어들이 추가로 사진을 첨부하여 사전식으로 설명이 깔끔하게 정리된 걸 보게 되어 체화하는데 시간을 걸리지 않는다.



이 교재에 담아진 내용은 실제 공기업 채용시험에서 치뤘던 문제들을 반영하여 시사상식을 반드시 알고 가야 하는 필수상식서라 말하고 싶다. 세상이 빨리 변화되는 시점을 잡기 위해서는 상식을 매순간 놓치지 않고 봐두어야 할 거 같다. 그래서 새로운 이슈 중에 가장 많이 출제되는 내용들로 이루어져 있어서 가고자 한 기업에서 이 교재에서 언급되는 내용을 참고하면서 면접까지 제대로 활용해보는 것이 낫다고 생각한다.



시사에서 나오게 되는 용어들 중에 국어개념들이 곳곳에 정리되어 있음을 알 수 있다. 개인적으로 국어공부를 따로 하고 싶은 마음에 도서관에서 책을 보아도 문법을 알아야 할 게 많고 단어들도 산더미라서 암기하기가 버거웠는데 이러한 어려움을 해결할 수 있게 <틈새상식>이라는 것이 들어있다. 맞춤법과 띄어쓰기, 표준어의 종류, 속담, 한자성어, 순우리말, 문학개념 등 수능에서 익혔을 내용들을 다시한번 접해보게 되어 모처럼 우리말 공부를 많이 할 수 있게 되었다. 더불어 일반상식 시험과 함께 한국어능력시험을 준비하고 있는 분들한테도 이득되는 정보들을 볼 수 있어서 나름 도움이 될 수 있는 내용으로 보여진다.



그리고 파트별로 시사용어를 익히고 나서 문제를 맞설 수 있는 실력이 되는지 문제들이 추가되어 있는 걸 보게 된다. 문제를 풀다보면 중요 문제들이 다루어진 것으로 보여지게 된다. 그리고 더불어 <최종 점검 기출 동형 모의고사 3회분>까지 있어서 실전에 완벽하게 대비할 수 있는 문제를 접하게 된다. 문제가 상당히 용어개념만 잘 안다면 충분히 점수를 끌어올릴 수 있다고 생각하게 된다.



그리고 매번 해커스에서 교재를 구매할 때마다 꼭 보충할 수 있는 인강쿠폰과 윤종혁의 취업 치트키 최신 시사상식 무료 강의, 무료 스펙업 콘텐츠 시사인문학까지 볼 수 있는 코너를 제공해주었다.



442페이지까지 있어서 많은 양을 차지하고 있지만 이걸 단기로 암기하기 위해서는 시사용어마다 제시된 <기출>,<사용예시>를 꼭 봐두어야 한다. 그거와 연결고리를 지어서 봐야지만이 기출문제를 빠르게 익힐 수 있는 효과를 가지게 되며 앞으로 다가올 일반상식 문제를 손쉽게 고득점을 만들 수 있을 것으로 판단된다. 종종 수험생들이 어떤 용어는 이해가 안될 수 있을 것으로 여겨진 것이 발견되면 이미지를 첨부된 것이 있다. 이미지에서 보여지는 것을 잘 아는 것도 필요할 거 같다. 일반상식 시험에서 어떻게 문제가 나올지 알 수 없으므로 눈을 감고 이미지를 연상시켜서 암기해보는 것도 좋다고 생각한다.



인터넷으로 매번 상식을 검색하고 보는 게 매번 불편한 점이 생길 때 해커스에서 제공해준 이 책 한 권으로 일반상식을 제대로 쌓아보는 것이 공부하는데 이득이 된다고 생각한다. 번거롭게 사서 봐야한다는 생각이 들겠지만 요즘은 하루가 지나도 수도없이 쏟아지는 용어들이 한꺼번에 만들어다보니 이러한 사회에 대한 적응을 하기 위해서는 상식이라는 걸 매순간 공부해야한다는 생각을 하게 된다. 누구나 알고 있어야 하는 내용이므로 모르고 넘어가면 안된다는 생각이 든다.단순히 시험용으로 알아야 한다는 생각보다 평상시에 알고 있어도 손색이 없을 정도로 교양상식으로 새겨둔다면 아는 것이 얼마나 힘이 되는지 알 수 있을것이다. 그래서 나도 이번 기회에 이 책에서 언급된 내용들을 보면서 시사상식을 보며 많이 알아가보려고 한다. 뉴스에서 언급되는 내용들과 가고자한 기업에 대한 지식을 뒷받침되는데 도움이 된다고 생각하게 된다.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리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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