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7 에듀윌 지게차운전기능사 독학으로 필기끝장+9개년 기출문제 - 모의고사 10회+CBT 10회+핵심노트+핵심특강
김은남.명하영 지음 / 에듀윌 / 2026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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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평단으로서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리뷰입니다**


앞으로 장기적으로 쓰기 좋은 자격증은 우선순위로 무엇이라 생각하는가


바로 지게차운전기능사다.


해당 자격증은 쿠팡, CJ대한통운, 한진택배, 로젠택배,  롯데택배 등 대형 물류센터부터 제조업 공장, 자재 창고에 이르기까지 상·하차 및 입출고 작업의 핵심 인력으로 쓰이기 때문에 장기 스펙으로 쓰기 좋은 자격증이다.


아무리 지게차로 운전직 채용 공고에 서류를 넣고 싶어도 해당 기능사가 없이는 절대 채용불가다. 산업안전보건법 개정으로 무자격자의 지게차 운전이 엄격히 금지되면서, 3톤 미만 혹은 3톤 이상 지게차 조종 시 자격 및 면허 소지가 필수적이라 법적으로 의무화가 되어 있어서 반드시 자격증을 필수로 따야한다. 해당 자격증은 나이 상관없이 반드시 따도 언제든 바로 현장에 취업이 되도록 동력이 되어주기 때문에 매우 유용하다. 지게차운전기능사 필기를 하려면 어떤 것부터 봐야하는지 에듀윌 교재로 접근해본다. 


이 책은 독학으로 단기간에 빠르게 지게차운전기능사 필기시험을 마칠 수 있도록 9개년 기출문제까지 포함된 초고속 필기단련 수험서다.



해당 교재를 본 순간, 


이 책이라면 현직자나 기간제, 일용직으로 근무하는 종사자한테 매우 유용하다는 생각을 먼저하게 된다. 해당 교재 내용은 물류관련 지식과 산업안전 관련 지식, 기계 관리법 등등 다양한 지식들이 골고루 있어서 반드시 실무에서 알고 있어야 할 게 많다는 걸 이 책을 보면서 알게 된다. 또한 상시시험이기 때문에, 언제 시험보는지는 큐넷에서 직접 확인이 필요하다.



본문 내용 하나하나 살펴보게 되면, 노란색으로 밑줄친 내용이 눈에 띈다. 이는 실제로 출제된 개념이라는 걸 인지하도록 표시된 것이다. 평소에 직장다니면서 어떤 개념을 봐야하는지 따로 강의를 들으면서 공부하려고 하면, 체력소모 및 에너지 저하로 인해 바로 머리에 개념이 들어오지 않는 경향이 있다. 이러한 문제를 해결하도록 수시로 보면서 머리속에 <이건 중요하니 절대 잊어먹지>말라고 강조된 이론들이 많아서 꼼꼼하게 살펴보게 된다.


 



개인적으로 <최빈출정답족보>가 가장 효용성있게 잘 만들었다고 말하고 싶다. 평소에 문제를 접근하려고 하면 문제가 실제로 눈에 들어오지 않을 때가 생긴다. 스마트폰으로 재미난 걸 보다가 갑자기 수많은 글이 적어진 걸 보면 순간 뇌에서 거부반응이 일어나 습득이 잘 되지 않을 때가 있다. 그런 문제를 해소하도록 시험에서 반드시 <핵심 한줄평>으로 담아진 걸 보면서 공부에 대한 부담감이 해소되며, 무엇보다 지게차를 운전할 때, 어떤 개념을 장기적으로 생각해야 하는지 좀 더 관심을 갖고 생각하게 되었다. 그리고 직접 써보면서, 특정 키워드가 어떤 단어와 연결고리인지 형광펜으로 제시되니 이해가 잘 된다.



이 책에서 가장 좋은 점은 빈출표시가 많이 있어서 좋다. 굳이 다 보지 않아도 빈출이라는 걸 꼭집어서 보기만 해도 충분히 60점 합격을 할 수 있다는 명분을 가지게 해주며, 단기간에 무리하지 않고 특정 문제들만 열심히 반복적으로 풀어보며 요령껏 공부하는 게 좋다는 생각이 들었다.



문제에서 특정 키워드와 문제의 답이 표시된 것이 유독 후반부 문제에서 많이 접하게 된다. 따로 색칠하지 않아도 어떤 것만 주의해서 기억하는 게 필요한 지 저자가 학습의 엄청난 압박감과 부담감을 덜어주려고 일부러 표시해준 거 같아서 자주 회독해보게 된다.


 



직접 적으면서 풀어보니, 무엇이 더 중요하게 다루는지를 지게차운전기능사에 대한 새로운 매력을 많이 접하게 되었다.  문제 하나하나 중요한 거라고 언급된 게 한 두가지가 아니어서 하나하나 실제로 물류 현장에서 겪을 수 있는 상황을 생각하면서 적어나갔다. 물류센터 현장은 살벌하며, 언제든 안전사고가 발생되기 때문에 경각심을 갖고 업무 수행해야 한다. 조금이라도 안일한 생각으로 업무할 경우, 위험천만한 상황을 겪을 수 있기 때문에 언제든 항상 <안전>이라는 단어를 매일매일 중요하게 생각하면서 접근하는 게 무엇보다 중요하다는 걸 깨닫게 된다.  이 책을 통해 지게차로 어떤 과정을 거치며, 어떤 물품을 빼고 넣고 할 때 조심해야 하는지 여러 지식들을 에듀윌 교재로 접해볼 수 있어서 정말 도움이 되니, 지게차 자격증 준비하고 싶다면 에듀윌 교재로 해보는 걸 적극 추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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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7 에듀윌 지게차운전기능사 독학으로 필기끝장+9개년 기출문제 - 모의고사 10회+CBT 10회+핵심노트+핵심특강
김은남.명하영 지음 / 에듀윌 / 2026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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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제 접근을 빠르게 할 수 있고, 중요하다고 생각하도록 강조된 표시가 많이 있어서 공부하기가 간편하게 잘 만들어져서 기능사 단기간에 준비하기가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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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최적합 공공조달관리사 필기 - 실전 모의고사 3회 수록
케이비즈글로벌교육원 지음 / 성안당 / 2026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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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로부터 도서를 협찬받아 솔직하게 작성한 리뷰입니다**


조달청을 우리가 평소에 얼마나 듣는가.

조달(採達)이란, 쉽게 말해 ‘나라가 살림을 살기 위해 필요한 물건을 사고, 공사를 맡기고, 서비스를 빌리는 모든 장보기 과정’이라고 생각하면 된다.


조달은 국민의 세금을 가지고  국가와 지방자치단체, 학교, 경찰서 같은 공공기관도 여러 곳을 운영하는데 필요한 물품을 사는 과정에서 조달을 어떤 식으로 거래되는지 그에 따른 전문적인 지식을 쌓는데 필요한 걸 하도록 만든 것이 공공조달관리사다.


해당 자격증은 국가기술자격증이며, 영구적으로 자격이 유지되는 국가전문자격증이기 때문에 조달과 관련 업무하고 있다면 한 번은 도전해보고 싶어서 성안당 도서로 필기준비하게 되었다.


이 책은 공공조달관리사 필기 대비용으로 한 권에 이론과 실제로 나올 수 있는 문제들로만 구성되어진 알짜배기 문제집이다.



조달청에서 공식적으로 공공기관에 필요한 모든 물품을 주문하고 계약하기 위해서는


나라 세금을 어떻게 써야 하는지부터가 중요하다.



각 학교마다 필요한 책상이나 의자를 몇 개 사야할지, 소방차 몇 대를 구매해야 할지, 도로 건설 공사비용을 어떻게 해야할지, 정부 웹사이트 나라장터를 통해 개발 사업을 주문하고 계약하는 과정에서 어떤 법을 알아야 하는지 등등 각 사례별로 다르게 적용해서 대비해야 하는 경우가 많다.



공공조달할 때는 함부로 내 돈처럼 쓰면 절대 안 된다. 나랏돈은 곧 국민의 세금으로 쓰는 것이며, 잘못쓰면 빚만 남겨질 수 있기 때문에 상당히 세밀하게 거래 과정을 거쳐야 한다는 걸 이 책을 보며 알게 된다.


 

 


이 책을 접해보면, 상당히 실무적으로 공공조달에 대한 개념을 많이 알고 가야 한다는 걸 깨닫게 된다. 



모든 기준은 조달청에서 제시한 법 기준으로 만들어진 거라, 거래 절차과정이 굉장히 복잡하다는 걸 알게 된다.



모든 거래는 공정해야 한다: 특정 업체에 특혜를 주면 절대 안되며,  누구나 참여할 수 있는 '입찰' 기회 제공해야 한다.



공식 서류 거래 과정이 투명해야한다: 과정을 세금 내는 국민들에게 공개주의를 내세워야 한다.



알뜰해야 한다: 국민의 세금을 아끼면서도 효율적으로 거래할 수 있는 품질로 계약을 해야한다.



조달청에서 무엇을 더 중요하게 다루어서 결재되어 실제로 거래된 품목으로 공공기관에 물품이 전달되는지 그에 따른 과정 하나하나 눈여겨 볼 내용이 많으며, 더 중요한 건 사기업과의 거래를 할 때 필요한 개념도 볼 수 있어서 유념있게 보게 된다.


 



이 책에 유독 <참고> , <핵심포인트>를 보는 게 필요하다. 아무리 개념에서 이렇게 설명했다고 해도 실제 시험에서는 말을 꽈서 낼 수 있다. 첫 시험이다보니 많은 수험생들이 응시할 가능성이 높기 때문에 그에 따른 문제를 좀 더 잘 보기 위한 추가적인 개념이 파란테두리로 되어진 개념을 잘 봐두는 게 필요하다.


 


실제로 조달청에서 반드시 업무적으로 보게 되는 개념이라 생각하면서 <출제예상문제>를 보는 게 좋다. 내용 하나하나 과정을 잘 파악해야 하는 게 단골문제로 언급된다. 세밀한 과정 중에 하나가 잘못되었다면, 잘못된 거래될 경우 큰 손실이 될 수 있기 때문에 경각심을 갖고 세금을 어떻게 관리해야 하는지 그에 따른 중요 개념을 반복적으로 복습해보게 되는 내용을 마주하게 된다. 




출제예상문제란, 실제 공공 조달 업무에서 유념있게 반드시 하는 업무 중에 하나라 생각하고 접근해야만 비로소 조달 거래 과정을 쉽게 이해가 가능하다. 


 

 



후반부에 가면 실전모의고사가 3회분이 있는 걸 볼 수 있다.


실제 시험에서 어떤 문제가 나올지 우리는 알 수 없다. 제1회 공공조달관리사 필기시험 일정은 2026년 10월 3일이라, 얼마 남지 않은 점을 생각하며, 그에 따른 문제 접근을 할 때 빠르게 접근하기 위한 문제들을 많이 풀어볼 수 있도록 만들어진 걸 접하게 된다.



조달청과 사기업, 조달청과 중소기업, 조달청과 스타트업 등등 여러 거래처와 연결고리가 된 관계에서 어떤 거래 절차와 결재되는지를 그에 따른 요점을 잘 파악하며 접근해두는 게 무엇보다 중요하다는 걸 알게 된다.



저자는 실제로 조달에 관한 실무 베테랑이 있다는 점을 강조하며 그에 따른 중요하게 실무에서 상식을 갖고 업무처리한다는 걸 알려준 게 많으므로, 실제 업무를 접한다 생각하면서 접근해야만 비로소 공공조달관리사 자격증을 유용하게 쓸 수 있는 기회가 주어질 것이다.



모든 거래는 공정해야 한다: 특정 업체에 특혜를 주면 절대 안되며,  누구나 참여할 수 있는 '입찰' 기회 제공해야 한다.



공식 서류 거래 과정이 투명해야한다: 과정을 세금 내는 국민들에게 공개주의를 내세워야 한다.



알뜰해야 한다: 국민의 세금을 아끼면서도 효율적으로 거래할 수 있는 품질로 계약을 해야한다.



나라의 업무를 하는 조달청이 사기업간의 중요한 물품 거래를 하려면 거래과정에서 막힘없이 뚫을 수 있는 전문 지식이 바로 공공조달관리사 자격증이므로, 나라에 대한 거래를 하고 싶다면, 그에 따른 절차에 따라 어떤 점을 법적으로 문제되지 않게 한방의 거래를 따낼 수 있을지 그에 따른 자격증 대비를 이 책으로 해보는 것이 좋을 거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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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보자를 위한 AWS
설진욱 지음 / 영진.com(영진닷컴) / 2026년 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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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리뷰입니다**


#클라우드인프라입문 #초보자를위한AWS #최신AWS실습 #웹서비스배포 #인프라자동화



수천만 원을 태운 마케팅 광고, 서버가 터지면 무슨 소용인가.


요즘은 온라인 쇼핑으로 하는 경우가 많아지면서 마케팅 홍보나 기획하기 위한 방안을 모색할 때, 반드시 해야할 것은  서버 안정성과 보안 관리다. 유통 플랫폼과 이커머스 업계에서 기획자나 마케터로 일해보면,  소비자가 확 끌리는 소비자가 확실히 반응할 만한 알짜 상품이나 혹할 만한 혜택을 내걸고 트래픽을 끌어모아야 하기 때문이다. 아무리 소비자가 원하는 기획으로 수만 명을 유입시켜도, 막상 결제 순간에 서버가 터지거나 고객의 개인정보가 유출되는 보안 사고가 터진다면 그동안의 마케팅 노력과 비용은 물론 기업의 신뢰까지 순식간에 공중분해되고 만다. 이러한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AWS(Amazon Web Services)[인터넷으로 빌려 쓰는 거대한 가상 데이터 센터 서비스(클라우드 플랫폼)]를 활용하는 방법을 영진닷컴에서 만든 도서로 실적 올리는 용도로 접근해보기로 하였다.



이 책은  유통 플랫폼을 관리할 때, 서버 관리를 하는데 어떤 절차를 거쳐야 고객의 결제 정보를 안전하게 보안해야 하는지, 고객의 개인정보 유출을 차단하며 백엔드의 뼈대를 지켜내는지 그 백엔드의 뼈대를 직접 만져보며 이해할 수 있게 해주는 매우 실무적인 비즈니스 생존 가이드북이다.


현재  IT 기기는 일상에서 없어서는 안 되는 존재가 되어 있다보니, 가장 사회에서 문제되고 있는 것이 개인정보 유출이다. 아직까지도 각종 공공기관과 기업에서 개인정보 유출이 끊이질 않고 있다보니, 그에 따른 문제가 발생되지 않으려면 AWS 클라우드를 활용할 때다.



이 책은 AWS를 다룰 때 반드시 기억해야 할 서버에서 매번 발생되는 사례를 가지고 그에 따른 서버와 클라이언트의 구조를 통해 데이터 관리를 어떻게 해야하는지 실무적으로 필요한 과정을 익히는  IT  정보를 마주하게 된다.



가장 인상 깊었던 부분은 로드 밸런서, HTTPS 보안, 그리고 데이터베이스(RDS) 연동을 다루는 실습 과정입니다. 수만 명의 접속자가 몰릴 때 입구에서 고객을 여러 서버로 분산시켜 사이트 다운을 막는 로드 밸런싱의 원리는 물론, 외부 접근을 엄격히 차단한 전용 데이터베이스공간에 회원 정보와 결제 데이터를 안전하게 격리 보관하는 흐름을 배울 수 있다. 여기에 SSL 인증서를 통한 암호화 통신(HTTPS)과 접근 통제(보안 그룹) 기술까지 더해져, 해킹이나 해커의 침입으로 인한 치명적인 '개인정보 유출 문제'를 원천 차단하는 인프라 방어선을 직접 구축해 보게 된다. 이 과정을 경험하고 나면 플랫폼 기획과 보안을 바라보는 시야가 완전히 달라진다. 막연했던 클라우드의 개념을 넘어서, '왜 우리 사이트는 이벤트만 하면 느려지는지', '안전한 개인정보 보호와 결제 환경을 위해 무엇이 필요한지'를 개발자와 같은 눈높이에서 소통할 수 있게 된다.



또한 자원 정리와 테라폼 자동화 파트는 비즈니스 운영의 핵심인 시간과 비용 관리를 관통할 수 있는 문제와 클라우드 요금 폭탄을 막는 꼼꼼한 철거 과정은 물론, 코드를 통해 단 1분 만에 동일한 보안 수준의 이벤트 서버 환경을 복제해 내는 테라폼을 통해 마케팅 대비책으로 이 책을 활용하기에 적합하다.


이 책에 담아진 것은 앞으로 새로운 상품을 판매할 가치를 알리기에 실무 계발을 할 수 있도록 추가적인  IT공부를 한다고 생각하는 것이 좋다. 하나하나 낯선 언어들이라서 접근하긴 어려우나, 서버에서 문제되는 점을 체크해가며 그에 따른 문제해결능력을 올리는데 집중한다면 AWS 클라우드를 보다 영리하게 활용할 수 있을 거라고 생각한다.


안정적인 유통 플랫폼을 기획하고 싶은 PM, 트래픽 폭풍이 매번 일어나는 상황에 수시로 보안 침해가 오는 개인정보 관리까지 안전하게 지키기 위한 실무 보안 전문가가 되고 싶다면,


 서버 안정성 강화 대안서로 만들어진 이 책을 활용해본다면 서버관리와 기술과 보안의 근간을 이해하는 기획할 때, 필요한 클라우드 내용을 많이 알아가는 계기가 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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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보자를 위한 AWS
설진욱 지음 / 영진.com(영진닷컴) / 2026년 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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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버 다운 없는 마케팅과 안전한 보안 관리가 잘할 수 있는 방법을 배울 수 있는 AWS 가이드를 세부적으로 볼 수 있어서 매우 유용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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