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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기적 ISMS-P 인증심사원 자격검정 기본서 - 동영상 강의 무료 제공
최중우 외 지음 / 영진.com(영진닷컴) / 2026년 7월
평점 :
**이 리뷰는 출판사에서 도서를 제공받아 직접 읽고 작성한 리뷰입니다.**
최근 각종 공공기관과 사기업에서 개인정보 유출 사건이 연달아 일어났다. 이러한 문제들로 인해 현재 전국 각지에 있는 모든 기업들은 개인정보 보호법을 지키기 위한 방안을 모색중이다. 기업 이미지가 타격이 되기 쉬운 것은 개인정보 유출이기 때문에, 개인정보보호위원회에서 걸리지 않으려면 소비자들의 개인정보를 좀 더 엄중히 다루어야 할 상황이 되었다. 이러한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서는 정보보안 해결사가 되기 위한 <ISMS-P 인증심사원> 준비할 수 있도록 만들어진 자격증 수험서를 이기적 출판사에서 마주하게 되었다.

해당 교재는 ISMS-P 인증심사원 자격검정 준비하도록 개인정보 관한 실무 개념과 문제가 담아진 기본서다.
ISMS-P 인증심사원은 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개인정보보호위원회가 공동 고시하는 ‘정보보호 및 개인정보보호 관리체계(ISMS-P)’ 인증 기준에 따라, 기업(공기업 & 사기업)이나 기관의 정보보호 및 개인정보보호 조치가 적절하게 이루어지고 있는지 심사하고 평가하는 전문가 자격증 시험이다.
해당 자격증은 개인정보 유출 이슈화가 많이 되어
ISMS-P 인증심사원 자격증을 따는데 유리한 점이 있다. 정보 보안 자격증에서 가장 공신력 있고 어느 기업에 들어가도 반드시 스펙 효력이 좋으므로 응시 자격 조건이 충족이 되면 반드시 따면 실무능력으로 인정받을 수 있는 효과를 볼 수 있다.
다만, 한국산업인력공단(큐넷)처럼 자격요건보다 좀 더 까다로우며, 정보보호 및 IT 관련 학과는 반드시 나와야 하며, 정보 보안 및 IT 실무 경력이 있어야만 가능하다는 점이 있으므로, 자세한 사항은 KCA 국가기술자격검정 사이트에서 알아보고 준비하는 걸 추천한다.

ISMS-P 인증심사원 자격검정 자격증을 준비하면서 느낀 건,
반드시 기억해야 할 것이 법이다.
정보통신망법과 개인정보 보호법, 기반 보호법, 클라우드 컴퓨팅법, 전자금융거래법 등등 다양한 법안을 기본으로 깔고 접근해야 하며, 무엇보다 보안을 만들 때 어떤 과정으로 이어지는지 그 흐름을 파악하는 게 무엇보다 중요하다.
그게 바로, 각 챕터마다 제시된 <주요 내용>을 반드시 인지하고 개념을 한 땀 한 땀 정독하는 게 좋다. 전문자격증이라 조금이라도 헷갈리게 공부할 경우, 자칫 오답을 내기 쉬우므로 저자가 제시한 가이드라인이라 불리는 <주요 내용>에 맞추어 개념을 접근하는 게 좋을 거 같다.

내용 하나하나 본문을 살펴보면, 상당히 법과 연결하며 보안보호를 하기 위한 절차가 어떤 규정은 반드시 넣어야 하는지 명시된 점이 한 두가지가 아니라는 걸 알 수 있다. 실제 기업 보안팀 소속에 들어가서 일을 하기 위해서는 반드시 이 법과 관련된 절차 개념이 이기적 도서에 알차게 담아져 있다. 조금이라도 법과 절차가 어긋나게 시스템을 바꿀 경우, 개인정보보호위원회에서 민원이 접수될 수 있으므로, 정보보호 및 IT 경력이 왜 있어야 하는지를 다시 한 번 알게 된다.
해당 내용은 실제 사례를 바탕으로 하여 그에 따른 문제를 어떻게 해결하고 그에 맞는 해법이 옳은 것인지를 제대로 알고 접근하도록 설명이 일목요연하게 설명되어 있는 걸 볼 수 있다. 그리고 어떠한 홈페이지를 운영하더라도 개인정보 보안 업무하는데 있어서 무엇을 넣어야만 안전하게 소비자 개인정보 보호가 되는지를 구체적인 방어막관련 개선 방안 개념을 잘 기억해두어야만 실제 시험장에서 막히지 않고 잘 풀어나갈 수 있다.
해당 도서가 출제될 이론이 상당하여 무게가 있을 수 있으나, 실제 실무에서 반드시 참고하는데 좋은 정보 보안 상식서로 활용하기에도 괜찮다.
개인정보 유출이 절대로 되지 않으려면, 어떤 보안을 걸치는 게 옳은 해법인지를 이 책을 꾸준히 정독해보는 것도 타교재보다 훨씬 실무능력 향상에 도움이 되는 정보를 마주할 수 있다.

2026년 기준으로 상대평가를 시행되며 5지선다형 시험으로 진행되고 있으니, 앞서 제시한 개념을 꼼꼼하게 톺아보고 체화한 다음에 해당 도서 후반부에 제시된 문제들을 열심히 풀어본다면 도움이 될 거 같다.
가장 좋은 문제는 마지막 코너인 <시나리오 기반 문제>다.
시험이 어떻게 출제될 지 수험생 입장에서는 알 수 없으나, 저자들이 실제 시험에서 출제될 수 있는 가능성을 열어두며 반드시 맞아야 하는 문제들을 구성하여 제작된 것을 잘 풀어주면 심사원이 될 자격조건을 만들어질 수 있다고 생각한다.
또한 후반부에 수록된 정답과 해설은 실제 실무에서 오해가 될 수 있는 부분을 명확하게 제대로 짚어서 확실하게 아닌 부분을 교정해주는 <오답 피하기>내용을 꼭 봐야 하며, 해설 내용에 무엇이 잘못된 개념인지를 노트에 적어가며 구분지어 기억해두면 시험 준비하는데 막힘이 생기지 않을 거 같다.
이 책을 보면서 느낀 건,
회사에 다니면서 보안을 할 때, 어떤 절차를 거치고 개인정보를 관리하는지 처음으로 알게되었다. 전문가 되기 위한 자격증 서적이긴 하나, 실무에서 반드시 봐야 할 내용도 상당하고 무엇보다 개인정보 보안 개선하려면 어떤 게 필요한 지 그에 따른 아이디어 구상하는데도 도움을 받고 있어서 여러모로 자주 정독하고 있다.
해당 자격증은 향후 앞으로 IT 관련 업종 및 실무에 도움이 되는 전략을 만드는데 필요한 법적 근거 및 절차 과정들을 반드시 공적 실무능력으로 변화시키는데 도움이 되는 책을 보게 되어 영광이며, 해당 교재를 통해 향후 기업 발전이 잘 되는데 필요한 정보보안 시스템을 개선 활성화하기 위한 필수 법안들을 많이 습득할 수 있어서 도움이 된다.
이 자격증을 처음으로 알게 되어 좋은 점이 있지만 아쉬운 것은 어떤 기업이든 개인정보 유출이 더 이상 일어나는 일이 없도록 해당 자격증을 많이 관심을 가질 수 있게 응시자격이 조금 풀어준다면, 수많은 독자들에게 해당 자격증을 준비할 수 있는 기회가 열렸으면 하는 바람이다. 직무 상관없이 모든 직원들이 개인정보 유출이 되지 않도록 철저하게 준수해야 할 사안이기에 모든 직원들이 숙지하고 지키기 위한 마음으로 회사를 운영한다면 더 이상 개인정보 유출에 대한 문제를 최소화하는데 도움이 될 수 있을 거 같다고 생각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