헬로 미국 할리우드를 향해 쏴라 열린 마음 다문화 동화 12
이은재 지음, 노지나 그림 / 한솔수북 / 2014년 3월
평점 :
구판절판


열린 마음 다문화 12

헬로 미국

할리우드를 향해 쏴라

한솔수북

글 이은재

그림 노지나

할이우드라 함은 영화의 천국 영화의 전당이라고 할만하죠

영화를 많이 보여주려고 하고 엄마입니다.

그런데 의외로 배우나 감독이 되고 싶다는 말을 하지 않더군요.

시선을 끄는 것은 각자 따로 있지만 자주보는 것에 당연히 관심을 가지는 것이 인지상정인데

영 관심이 업습니다.

그대신 영화에 나오는 배경도시에 가보고 싶다거나. 여행을 떠나보고 싶다거나

여행을 떠나서 여행기를 써보고 싶다는 말을 하니다.

아직 비행기도 외국도나가지 보지 못한 우리집 아이들을 위해서

책따라 미국을 한번 여행해 보자고요 ^^

고고씽 ^^

한결은 배우가 되어 싶어합니다. 영어는 싫지만 배우가 될 자신을 있다고 합니다.

우연한 기회에 미국을 가게 되고 파란만장한 미국생활이 벌어집니다.

미국에 대해서 톡을 달아 놓았다. 자유의여신상, 미국의 건국, 캘리코 은광촌 같은 자세한

설명들이 잘 되엊 있어서 읽으면서 막힘이 없고 미국의 여행하는 느낌도 든다.

동화책이라는 느낌보다는 정보를 전달을 하는 느낌의 책이 크다.

아이는 동화책으로 쭉 읽어보고

다시 앞으로 돌아와 미국의 나라에 대해서 자세히 살펴보듯이 본다.

미국은 어떤나라?

미국의 역사

미국의 위대한 지도자들

다양한 인종의 나라

미국의 다문화 정책

미국의 유명한 곳

미국에 대해서 궁금한것 있으면 뭐든지 물어보세요.

책이 대답해 줍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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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들의 눈은 신을 보고 있었다 문예출판사 세계문학 (문예 세계문학선) 114
조라 닐 허스턴 지음, 이미선 옮김 / 문예출판사 / 2014년 2월
평점 :
품절


문예 세계문학선 114

그들의 눈은 신을 보고 있었다

문예출판사

조라 닐 허스턴

이미선 옮김

책 날개를 읽으면서 남자아이를 추행했다는 글을 읽고서 진짜라면 이책을 계속 읽어야 하나 생각이
듭다. 아무리 좋은 책이라고 하지만 작가가 제대로 된 정신이 박혀 있지 않다면 좋은 책이라고 할 수
있을까 생각이 듭다. 예술가나 창작자의 기괴한 행동들은 대부분은 이해를 해주려고 한다.
사회적 관행이기도 하고 아니면 특정한 부분의 천재적인 행동(문학성)에 대해서 아량넓게 이해를
해주는 것인지 잘 모르겠지만 선듯 내키지는 않는다. 하여간 작가의 말년은 기괴하다
흑인이기에 더욱더 흑인의 삶을 잘 녹여냈다는 생각이 든다. 백인이 썼다면 왠기 거짓이 섞여 있을
것 같지만 흑인이 썼기에 더욱 믿음이 간다. 역동적으로 움직이는 같지는 않지만 뭔가 잘못되었다고
생각을 한다면 변화를 주려고 하는 주인공의 삶이 인상적이다.
할머니로써는 손녀의 안락한 사람이 최고라고 생각하였기에 경제적인 조건이 좋은 집과 결혼을 시킨다
사랑은 없지만 결혼을 하면서 경제적인 문제는 없으니 예전에는 그저 당연히 살고 아이를 낳았을 것이다.
그렇지만 주인공은 어려서 백인의 삶을 같이 접하면서 살면서 자신의 의지가 없는 삶은 지옥이라고
느꼈을것이다 그러기에 다른 남자의 손을 잡고 나설수 있었었던 것이다. 두번째 결혼도 오래 가진 못했다.
불행을 알기에 행복을 찾아나설수 있는 힘이 있는 것이 아닐까 싶다. 세번째 결혼을 끝내고 사람들의
구설에 오를때도 주인공은 담담했고 어찌보면 행복한것 같기도 했다.
흑인이기에 알수 있었던 내용이지만 또 다른 시선인 여성의 시선으로 바라보는 것은 여자들만의 공감대,
연대감을 느낄수 있는 내용까지 들어있다.
왜 대학의 교양필도서로 읽히는지 조금은 알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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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릉이의 시간 여행 개암 그림책 5
에릭 바튀 글.그림, 밀루 옮김 / 개암나무 / 2014년 3월
평점 :
절판


부릉이의 시간여행

개암나무

글 그림 에릭 바튀

옮김 밀루

부릉이의 사간여행을 읽으면서

궁금증 하나, 100살먹은 차가 있나? 였다.

짧은 동화책에 너무많은 정보들이 들어 있어서

사이사이에 궁금증을 유발하는 내용들이 너무 많이 있었다.

바롱씨는 신문물에 아주 개방적인 생각을 가지고 있는것 같습니다.

자동차를 받아들인걸 보면은요.

이때는 구입한 차가 바로 부릉이 1900입니다.

바롱씨가 다니는곳 마다 부릉이를 끌고 다녔습니다. 많은 사람들의 시선을 받았습니다.

그렇지만 전쟁이 일어나며서 부릉이는 군인을 실어 나르는 일을 하게 되었습니다.

폭탄이나 대포알을 피한것은 셀수도 없습니다.

전쟁이 끝난후에도 부릉이는 바빴습니다

사람을 옮기는 택시가 된것이지요.

부릉이도 나이가 들자 고장이 났고

아무도 거들더 보지 않았지만 아이들만은 부릉이를 내버려두지 않았습니다.

그리고 닭장도 되었지만

막스만은 부릉이 1900을 알아보았고 부릉이를 데려갔지요.

멋진것과 귀한것은 사람들이 알아보는 법이지요.

부릉이는 자기의 삶이 시작한 바롱씨의 집으로 돌아왔습니다.

어린이 동화라고 해서 무시하는 거은 아니지만

정말 많은 내용을 품고 있는 책입니다.

큰아이에게도 읽어보라고 권했습니다.

나이가 먹으면 먹을수록 읽으면 좋은책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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탤리캣과 마법의 수학 나라 6 - 수학 나라의 마지막 희망! 탤리캣과 마법의 수학 나라 6
배소미 지음, 손진주 그림, 이동흔 감수 / 참돌어린이 / 2014년 3월
평점 :
절판


탤리캣과 마법의 수학나라

6 수학나라의 마직막 희망

참돌어린이

배소미 지음

손진주 그림

이동흔 (전국수학교사모임 회장, 하나고등학교 수학 교사)감수

책을 읽으면서 수학에 관련된 책이었나 싶은 생각이 먼저 들었다.

그만큼 잘 만들었구나 싶었다.

아이들이 읽는 속도를 보면 알수 있다.

속도가 느리다 싶으면 뭔가 고민을 하고 지루해 하는 표정이 보이는것이다.

다몬의 배신으로 마법의 수학나라가 살짝 흔들린 찰나에도

자료의 정리와 그래프에 대해서도 들어 있네요.

그런데 수학이구나 싶은 생각이 들지 않는걸 보면은 신기할 따름입니다.

현실로 돌아올수 있는 방법에서도 확률이 나옵니다.

저는 좀 어렵지만

문이 다섯개면 진짜 문인경우의 확률은 1/5입니다.

현실세계로 돌아오면서 수학이 그대로 인것을 보면은

아직 수학을 좋아하는 아이들이 많다는 것이다.

우리의 삶속에 수학이 얼마나 많이 들어 있는지 수학이 얼마나 편리한것인지 알아볼수 있는 계기가 되었습니다.

현실로 돌아왔으니 탤리캣과의 여행은 그만인거 같지만

또 모르지요 준서의 자식이 수학나라여행을 하게 될지도요.

수학이 어렵다는 편견을 버리게 만든 책입니다.

수학이 즐거울수도 있다는 가능성을 보여준 책이니다.

6권을 읽는동안 새 교과 개정에 맞춘 스토리 텔링책이어서 동화책으로도 안성맞춤이었습니다.

마법의 수학나라 6권은

분류하기, 표그리기, 그래프그리기, 자료의 정리, 막대그래포와 꺽은석 그래프

그리고 가능성과 평균, 자료의 ㅍ현, 비율, 그래흐, 확률과 통계에 대해서 나왔습니다.

수와 연산, 도형, 측정, 규칙성에 대해서 알고 싶으면 탤리캣과 마법의 수학나라 1-5권을 참고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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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보 니터를 위한 손뜨개 모티브 50 - 두근두근 코바늘 레슨 두근두근 코바늘 레슨
주부의벗사 지음, 김수정 옮김, 송영예 감수 / 참돌 / 2014년 2월
평점 :
절판


두근두근 코바늘 레슨

초보 니터를 위한 손뜨개 모티브 50

1장의 뫁브로 무릎담요부터 가방, 숄, 머플러, 쿠션까지

주부의벗사 지음

김수정 옮김

송영예 감수

참돌

저보다 아이가 더 좋아합니다. 작은아이를 재우려고 방에 있는데 큰아이가 들어오더니 이거 만들어 달라며 53쪽에

있는 숄을 보여줍니다. 뜸금없이 무슨 말이냐고 쳐다보니 이것이 제일 이쁘다며 만들어 주지 못하면 가르쳐달라고

합니다. 저는 뜨개질을 학교다닐때 말고는 배운적이 없습니다. 그래도 관심이 많은지라 목도리를 뜨고 했습니다.

어느정도 열정이 식었는지 만들지는 못하지만 도서관이나 서점이 가면은 뜨개에 관련된 책을 보면은 넋을 읽고

보거나 또는 종종 구입하곤합니다.

뜨개질을 하는 사람들은 알겁니다. 손이 근질근질하다는 표현을. 어느정도 눈썰미가 있다면 독학으로 배울수 있는것을.

전에도 혼자서 보고 코바늘을 손타월을 뜬적이 있는데 제눈에는 보잘것 없어 보이지만 아이의 눈에는 신기함의

결정체로 보이나 봅니다. 그래서 더욱더 매달립니다. 일단 아이에게 동생을 재우고 나서 말하자고 해 놓고는 고민을

해봅니다. 가르쳐주기에는 너무 힘들것 같고 내가 해주자니 귀찮을것 같은 생각이 듭니다.

사각 모티브, 원형모티브, 삼각형, 육각형 모티브, 모티브만 있으면 왠만한 물건은 뚝딱 만들듯합니다.

기본은 비슷한것같은데 무릎담요가 됩니다. 그렇다고 지겹게 한가지로 뜨도록 되어있는것이 아니라 다양한 모티브를

모아서 버리긴 아깝고 뜨기에는 모자른 거을 모티브를 떠서 다양한 색깔의 모티브가 되기도 합니다 저에게는 너무

어렵지만 마법같은 순간이 듭니다.

요즘 썰렁할대 이런 멋스러운 무릎담요하나 있으면 시선을 한몸에 받을 수 있을것 같습니다. 외국에는 할머니가 뜬

담요를 물려주기도 한다는데 저도 제대로 한번 만들어서 물려주고 싶습니다.

지금부터 틈틈히 모티브를 떠놓으면 나중에 모아서 무엇이든 만들수 있을 것 같습니다. 제가 몇개 떠보니 문제점이

발생했어요. 실의 두께가 일정하여 크기가 일정하게 나옵니다. 집에 있는 몇개의 털실로 만들었더니 너무 크고, 너무

작고, 어쩡정한 크기가 되기도 합니다. 실의 두께를 생각하여 한단을 더뜨기도 아니면 덜 뜨기도 하는 요령이 필요할것

같습니다. 실을 구입하는 것도 좋지만 집에있는 실을 활용하는 센스가 필요한것 같습니다.

한장으로 즐기는 소품편을 보면은 제가 만든것을 모아서 큰 작품을 만든것도 좋지만 컵받침이나 도일리로 활용할수도

있수도 있다. 이정도는 꼭 해봐야지 하는 생각이 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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