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자도둑 급수격파 5급 200자 - 한자능력시험 완벽 대비 급수별 워크북!! 한자도둑 급수격파
이태영 그림, WB 한자학습연구회 구성, 전광진 감수 / 서울문화사 / 2012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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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절


한자도둑 급수격파 

 서울문화사

콘텐츠, 감스 전광진

성균관대 중어중문학교 교수

조선일보(생활한자)필자, (속뜻사전)저자

콘텐츠,구성 WB 한자학습연구회

그림  이태영

 

책을 열어보기전에는 그저 그런 한자만화라고만 생각했다.

그런데 책을 펼쳐보고서 전혀 다른패턴의 책이라 놀랐다. 그러면서도 순간 내가 페이지를 잘못 폈구나 만화부분이

있겠지 하면서 책을 휘리릭 넘겨보니 없었다.

순간 아이가 어떻게 반응을 할까 하는 생각이 먼저 앞섰다.

   

책은 5급한자를 기준으로 200자가 들어가 있다.

그렇지만 5급만 나온다면 이상하겠지요 8~6급까지 한자가 아주 다양한 방법으로 나오고 있다.

좀 아쉽다고 느낀것은 5급한자 200지 브로마이드가 양면이어서 한쪽으로 붙이면 나머지 한쪽이 아쉽고

또 다른쪽으로 붙이면 다른 쪽이 울고 있으니 어쩌란 말인가...  (한면에 다 나왔으면 하는 아쉬움이...)

저희 아이는 8, 7급을 자격증을 따놓은 상태라 다른 문제를 푸는 동안 자꾸만 잊어 버리게 되는데 이책은

사이사이에 같이 넣어 주어서 알기쉽고 기억하기 쉽게 만들었다.

한자를 배우기 전 꼭 알아두기에는 한자를 왜 공부해야 하는지 또 한자의 질문들이 아주 쉽게 접할수 있도록 나와 있다.

한자쓰기에서는 쓰기격파, 단어격파, 시험격파, 스토리텔링고사성어까지 아낌없이 퍼주었다는 느낌이 든다.

       

아직 6급을 따지 못한것은 사실 객관식 문제였다가 주관식이 생기면서 아이가 너무나 힘들어 하기

시작했기 때문이었다. 무조건 밀어 붙였다가 한자에 대한 트라우마가 생길까 무서워 지레 겁을 먹은것이었다.

그렇지만 이렇게 재미있게 공부하다 보면 자연스럽게 외워지고 또 시험에 덜컥 붙은 행복까지 찾아 올것이다.

운이 아닌 실력으로 한자시험 격파를 하는 그날까지

아자 아자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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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려라 사각 바퀴야 생각하는 수학동화 2
남호영 지음, 스튜디오 돌 그림 / 작은숲 / 2012년 12월
평점 :
구판절판


달려라 사각 바퀴야

작은숲

남호영 글

스튜디오 돌 그림

어른이 좋아하는 책도 좋지만 아이책은 아이가 좋아하는것이 정상입니다.

제가 읽었을때도 재미있었지만 아이가 좋아해서 더 좋습니다.

'엄마 이책 재미있다"

' 앞에 원에 대한 책도 있는거 알아? 하고 물었더니 안다고 하네요.

'나 읽어도 돼? 하고 엉뚱한 소리를 하네요. 저 읽을라고 산거지 그냥 장식품으로 놓아둘려고 산거 겠냐고요. 으이구..

'처음에는 엄마가 펴놓은 곳 부터 읽었는데 너무 재미있어서 다 읽었어 지금은 앞에부터 다시 읽고 있어 재미있다'

재미있다 라는 말이 입에서 떨어지질 않습니다.

그러면서 자기도 1권 원의나라와 사각나라에 가고 싶다고 합니다.

시내와 담이라는 특별한 아이만 갈수 있는거냐고 나에게 괜히 투정을 부립니다.

그러면서 우리 주변도 사각나라에 있는것이라고 말하며 사각형 모양을 찾아보기로 합니다.

네모의 꿈이라는 노래가 생각나서 인터넷으로 틀어주었더니 재미있어 합니다.

찾을려고 보니 거의 모든 것이 네모에 가깝다는 사실을 알게 되었습니다.

책과 틀린것이 있다면 사각형들이 말를 할수 없다는 것입니다.

'엄마 나 독서록 써도 돼?' 하고 물어 봅니다. 평소에는 그렇게 독서록 한번 쓰라고 해도

코도 뒤시근 하지지 않더니 이제는 써볼라고 하다니 저야 물론 땡큐죠

그 마음이 업어지기 전에 얼른 써보라고 했습니다.

평소에 글짓기에 자신감을 있는 터라 열심히 써댑니다.

내용 좀 볼라고 했더니 엄중 보호를 합니다.

됐다 이놈아!!

사각형의 다양한 종류와 또 정사각형의 특별하다고 믿는 사각나라 또한 재미있다.

책속에는 재미있는 동화인양 탈을 쓰고 수학이 들어 있는데

수학속으로이라는 코너를 보면은 수학에 대한 정리가 들어 있어서 한눈에 보기 좋다.

아이가 쉽게 지나쳐 버릴수 있는 부분에 신경쓴 티가 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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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미의 옆자리 책 읽는 습관 4
양은진 글, 그래작가 그림, 황승윤 기획 / 꿀단지 / 2012년 12월
평점 :
절판


로미의 옆자리 

 꿀단지

양은진 글

그래작가 그림

황승윤 기획

 

책을 읽으며서 무슨내용이지 라는 생각이 들었다. 그렇지만 다시한번 삼학년의 수준으로 생각해보면은

너무나 당연하고 이야기였다.

"화가 나는 건지, 슬픈 건지, 아니면 짜증이 나는 건지....  나는 태어나서 처음 느끼는 감정때문에 당황

스러웠습니다."  딱 이표현이 정확하고 더이상 다른말이 필요없다.

     

 예진이는 로미를 무척이나 좋아한다. 그렇지만 친해지지도 그렇다고 쉽게 접근하지도 못하는 상태이다.

그렇지만 로미옆에 있는 지수는 그렇지 않다. 예진이보다 옷도 후줄근하고 얼굴도 못생긴것 같으데

로미와 더 친한것이 화가 난다. 지수에게 질투가 나는 또 로미의 물건을 집어오거나 또는 로미와 같은

물건을 사서 똑같은 물건을 하고 다니지도 않는다.

로미의 물건을 돌려주지 않거나  또는 지수의 도서관에서 빌린책을 몰래 훔치기까지 한다.

예진이는 깨닫는다. 로미의 빛나는 모습이 아니라 다정한 친구사이가 되길 바란다는 것을 말이다.

그러면서 책을 몰래 제자리에 가져다 놓는다.

예진의 선택이 극단적으로 몰리는 것 같아서 좀 마음이 아팠다.

자기의 마음을 몰라준다고 지수의 물건을 훔치는 모습을 보면서 장난의 수준에서 넘어섰구나 싶다.

    

아이가 언젠가 친구의 이름을 말하면 친하게 지내고 싶다고 말한적이 있었다.

그러더니 편지를 보내고, 말도 걸어기도 하면서 베프가 됐다고 한다.

아이의 적극적인 모습을 보면서 신기했던 것이 기억이된다.

예진에게도 이런 적극적인 모습을 보여주었더라면 하는 아쉬움이 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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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램그램 영문법 원정대 미니 1 - 막아라! 나운의 명사 공격 그램그램 영문법 원정대 미니 1
장영준 지음, 어필 프로젝트 구성.그림 / 사회평론 / 2012년 12월
평점 :
절판


그램그램영문법 1막아라! 나운의 명사공격

사회평론

지은이 장영준

구성, 그림 어필

 

평소에 책의 크기에 불만이 좀 있었다. 아이들이 책을 읽다가 바닥에 팽기치면 그것을 챙기는 것은

엄마였다. 그것을 일일이 가방에 담아 놓으면 무척이 무거웠다. 외국의 책들의 모습을 살펴보면

책의 크기도 작고, 책의 피로도를 낮추기 위해서 갱지를 사용하고, 또 가볍기도 하고 책의 앞뒤, 좌우의

여백이 적어서 책이 작아질수 있었다.

   

 

   

그래서 미니책을 기다렸다. 그런데 내가 좋아하는 그램그램이 이렇게 귀여운 싸이즈로 나왔다니

반갑고 고맙기도 하다. 약13*17.5정도의 크기이다 보니 가방에 쏙 들어가는 것은 당연하고

겨울의 코트 주머니에도 들어가서 아이들이 들고 다니면서 보기에도 좋다.

책의 내용면을 살펴본다면 외국의 새로운 문화에 대한 설명이 있어서 좋았다. 인상깊었던 내용은

세수후 외국은 얼굴을 움직여 수건으로 닦고 우리나라 사람은 수건을 움직여 얼굴을 닦는다라는 것이다.

웃기도 하고 요즘은 어학연수가 많은 시대이기 때문에 외국의 문화를 알고 간다면 적응하는데 도움이

될거라는 것에 확신한다.

영문법에 대한 책이니 영문법에 대한 내용이 좋은 것은 너무나 당연하다. 1권은 명사에 대한 내용이 나와

있다. 울랄라 여왕의 미션이 만화로 그냥 웃고 지나갈 만한것을 꼭꼭 집어주어서 엄마의 마음에 쏙 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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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의 비밀을 찾아라 생각하는 수학동화 1
남호영 지음, 스튜디오 돌 그림 / 작은숲 / 2012년 12월
평점 :
구판절판


원의 비밀을 찾아라

작은숲

글 남호영

그림 스튜디오 돌

 

 

스토리텔링수학을 한다고 한다. 벌써 스토리텔링수학문제집도 구입해 보았고 아이에게 풀려도

보았고 나도 풀어보았다. 읽으면서 수학이 어려워졌다는 생각도 들었지만 문제가 길어지니

아이가 이해하기가 더 힘들어진다는 생각이 든다. 그러면서 아이에게 제시한 것은 잘라읽기

였다.아직 익숙하지 않아서 '엄마 이해가 안되?' 라는 말을 입에 달고 있지만 이 책을 읽으면서

좀 나아지지 않을까하는 생각이 든다.

  

평소에도 책을 좋아하기 때문에 책을 보는 것에는 부담이 없는것 같다. 그런데 수학동화라는

것이 전에 유아책으로 수학동화를 보았지 이렇게 두꺼운 글밥이 있는 책을 보지 못한것 같다.

원의 비밀을 찾아라 책은 담이와 시내가 원의 나라로 빠져들면서 현재 세계에 컴퓨터가 에러가

나는 이유인 원주율에 대해서 알아보는 내용이다. 책은 흠잡을때가 없다. 이렇게 말하는 이유는

수학이라는 느낌이 전혀 없다. 그러면서 아이는 자연스럽게 읽어 간다. 원에 대해서 반지름, 지름,

360도각이 나오기도 하고 반원을 합치면 원이되고, 부채꼴모양도 360도 합치면 원이된단것도

자연스럽게 스며있다. 원의 완전함에 대해서도 아주 쉽게 이해 할수 있다.

학교다닐때 분명히 배웠고 알고는 있지만 억지로 집어 넣은 듯한 무조건 외우라고 했던것이

기억이 난다. 알고는 있지만 실생활에 어떻게 써먹어야 하는지 또 다시 알고 싶지 않도록

만든것이 교육의 효과였지만 우리 아이들은 달라질거 생각한다.

아이가 알게 모르게 자연스럽게 수학을 접한다는 것에 매료됐다. 생각하는 수학동화 시리즈

너무 기다릴 것 같다. 2013년부터 실시한다고 하는데 준비가 제대로 되어 있지 않는데 걱정이

 너무 많았는데 한시름 놓은 기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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