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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물섬 No.05 - 종합학습만화지 ㅣ 종합학습만화지 보물섬 5
서울문화사 편집부 지음 / 서울문화사 / 2013년 4월
평점 :
절판
종합학습만화지 보물섬 NO.05
서울문화사
수리과학 얼레벌레 곤충킹을 보면은 관련교과는 3학년,5학년, 6학년이 있고 학습목표는 개미의
특징을 알고, 생물 사이의 관계이해하기로 되어잇다.
완전 칠판에 쓰여있는내용과 거의 동일하다. 그러니 엄마들이 좋아할수밖에
아이는 이런 부분들을 보지도 않고 읽지도 않을 것이다. 엄마들의 눈에만 보이는 투명글씨인가보다.
아이가 재미있게 보는 내용이라서 엄마또한 재미있게 봅니다.
현재 햄스터를 키우고 싶어서 엄마와 대립중이다.



종결자 고드래뿅의 내용은 때를 미는 내용이 나오며 재미있었다.
국어 알아보기에서는 헷갈리는 단어, 둘중 어느쪽이 맞을까?에서는
잃어버리다/잊어버리다 매다/메다 작다/적다등
다양한 내용으로 설명되어져 있어서 만화와 궁합이 잘 맞는것 같습니다.
윤선생님 가라사대 라는 말을 읽고서는 가라사대가 무슨 뜻이냐고 물어봐서 같이 컴퓨터 검색을 했네요.
국어심화더하기는 좀 어려운가봅니다.
만화책은 즐거웁고 재미있으라고 있니냐고 합니다. 그런데 왜 여기서 공부글 같이 해야 하는 거냐고
은근 슬쩍 엄마에게 따집니다. 그러면 보지라마 하고서 책을 확 채어가니 아니라고 하면서 열심히 읽네요.



다음편을 기다리른 것은 매달 나오는것이나깐 기다리는 것이 당연하지만 또다른 의미에서는
혹시나 엽서가 당첨되서 선물이 올까봐 기다리는 이유가 더 큽니다.
전에는 보물섬이 나오기만 하면 되었지만 이제는 꼭 20일을 기다리고 있으니 본의 아니게 날짜개념을 깨치고 있어요
맨날 몇일이냐 무슨요일이냐 물어보는것 은근 짜증났는데 고쳐지고 있어요
(한국을 뒤흔든 60명의 인물들)역사에 관심이 많은 큰아이는 최근역사신문을 만드는 수행평가가 있었는데 아이들이 물어보면
열심히 말해주었더니 친구들이 강의 듣는 기분이라고했다나요 하면서 자기는 언제부터 역사에 관심이 많았냐고 물어봅니다.
그리고 현충일에는 고등학교 언니오빠들이 나와서 현충일이 언제냐? 무슨날이냐? 하면 모른다고 해서 아이가 엄청 답답해 합니다.
우리나라 역사를 제대로 알아야 하는거라고 말이죠. 이러다 독도가 누구땅인지도 모를것 같다고 한탄을 합니다.



짱구만화를 좋아해서인지 수학짱구추리퀴즈 부분이 재미있다고 합니다.
짱구도, 퀴즈도 좋아하니 일석이조라고 하네요.
라바 에코툰은 대사가 있어서 신기하다고 합니다. 티브이에서는 대사없이 나오는데 여기는 좀 다르다나요
환경에 관심이 많아서 인지 중국의 바람물질을 넣어서 만든 음식에 화를 내기도 하고
쓰레기섬(플라스틱 아일랜드)를 알고 있었는데 점점 더 커진다는 것에 정말 무섭다고 합니다.
그러다 지구가 다 플라스틱으로 덮힐것 같다고 합니다.
엽서땜에 신경을 쓰고 있기도 하지만 다음편 이야기가 너무 궁금해 합니다.
엄마는 어머니 품평단을 신청할까 말까 고민중입니다. (이런 날짜가 지났네요)
위크북으로 아이가 심도있게 했으면 좋겠지만 아이는 별로 관심을 보이지 않네요.
조금 속상하지만 어쩔수 없다는 생각도 드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