뜨겁게 안녕 - 도시의 힘없는 영혼들에 대한 뜨거운 공감과 위로!
김현진 지음 / 다산책방 / 2011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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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이럴줄 알았다. 이렇게 가슴이 뻐근하게 아풀 줄 알았다. 금주 중이라는 작가와 물이라도 한잔 하며 그래도 살아야지 어쩌겠냐고, 살아가느라 고생이 많다고 서로 도닥거리고 싶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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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말이 기다려지는 행복한 걷기여행 : 서울.수도권 (2011년 전면 개정판) - 한나절 걷기 좋은 길 52 주말이 기다려지는 여행
박미경.김영록 지음 / 터치아트 / 2011년 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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절판


대중교통이용 방법을 상세히 알려주어서 참 상냥하다고 생각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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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잘라 2011-11-24 16:40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발광머리 앤님, 마고님 서재에서 특출나게 발광하는 님의 아이디를 보고 예까지 왔네요. 하하하. 정말 멋진 아이딥니다. 게다가 저렇게 귀를 쫑긋 세운 강아지 사진이라뉘요! 하하하. 즐찾하고 가요. 어? 근데 글이 달랑 이거 하나???? 음~

2011-11-30 16:48   URL
비밀 댓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