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 해커스 산업안전기사 필기 필수이론 + 최신 기출문제 - CBT 모의고사ㅣ최신 출제기준 반영ㅣ산업안전기사 무료 동영상 강의
이성찬 지음 / 해커스자격증 / 2023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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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판절판


산업안전기사는 최근 중대재해처벌법 등 갈수록 강화되는 일선 근로 현장에서 발생하는 각종 사고에 대한 안전을 유지하기 위해 전문적인 지식을 가진 기술인력을 양성하는 목적으로 제정된 자격증이다.

 

그러다보니 일반적으로 산업공학 또는 안전공학 분야 전공학생들이 주로 취득하는데 최근에는 기업에서 환경안전 분야에 관심을 가지면서 환경공학분야 전공자들도 산업안전기사 자격증 취득에 나선다고 한다. 내가 다니는 회사는 이웃 부서에 안전보건협의회를 설치하고 산업현장에서 근로자들의 안전에 대한 중요성을 일깨우고 안심하고 생산성 향상에 주력할 수 있는 작업환경을 만드는데 목적을 두고 있다. 따라서 이 자격증에 관심을 갖게 된 계기도 바로 이러한 부분인데 자격증 취득의 도전을 위해 선택한 책이 <2024 해커스 산업안전기사 필기 필수이론 + 최신 기출문제>.

 

이 책은 책제목과 마찬가지로 필수이론, 적중문제 및 최신 기출문제 등으로 구분해 자격증 취득에 필요한 이론만으로 학습할 수 있도록 배려했으며 당연한 부분이기도 하지만 최신 출제경향과 개정 법령이 반영된 이론도 정리해놨다. 여기에 가독성을 높이기 위해 그림, 도표 등도 다양하게 배치해 이해도를 높여주는 것이 눈에 띈다.

 

특히 산업안전기사는 출제경향과 기출문제를 토대로 공부에 집중할 수밖에 없는 분량과 범위이다 보니 이 부분에 더 신경을 쓴 것이 장점이기도 하다. 그래서 실전감각을 우선 높이는데 짧은 시간에 가장 큰 효과를 볼 수 있을 것이라고 예상된다.

 

이 책만 있으면 자격증 준비에 최고의 결과를 얻을 수 있을 것이다. 다만, 문과 출신이라 자격사항에 해당하기 위한 노력을 병행해야 하는 부분이 좀 부담되지만 최대한 이를 충족해 얼마 안남은 직장생활을 부담없이 마무리하고 제2의 인생에 도전할 수 있는 길로 삼아야 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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착! 붙는 일본어 독학 첫걸음 - 히라가나부터 JLPT까지! 입에 착! 시험에 착! 착! 붙는 외국어 시리즈
일본어 공부 기술 연구소 지음 / 시사일본어사 / 2024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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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국어 강의에 정통한 시사일본어사가 만든 <! 붙는 일본어 독학 첫걸음>은 일본어를 처음 시작하는 이들에게 가장 확실한 일본어 마스터의 길을 제시하는 책이라고 한다.

시사일본어사와 시사일본어학원의 40여년 동안의 노하우를 모은 공부기술연구소에서 발행한 이 책은 일본어 학습에 필요한 최적의 방법을 담고 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이 책은 기존에 27만부 이상 판매된 일본어 독학서로, 반복적 어휘 사용과 철저한 복습 체계 학습을 통해 일본어를 마스터하려는 왕초보를 대상으로 한 최적의 맞춤형 독학 입문서이다. 특히 주목할 부분은 이미 내용적으로 검증된 입문서라는 점이다. 시사일본어학원의 회화 전문 강사의 집필과 감수를 통해 탄생한 이 책이 지난 9년간 스테디셀러의 지위를 누렸다는 점은 너무나 당연할 것이다. 또한 초급 과정 필수 문법을 반드시 마스터할 수 있도록 배려한 점도 돋보인다. 그래서 N5~4레벨에서 익혀야 할 대부분의 문법과 문형 적용이 용이해지며 실생활 위주의 예문 제시는 일본어 실력을 더욱 빨리 향상시키는데 큰 역할을 한다.

 

여기에 더해 최근 어학 전문서들이 당연히 갖춰야 할 유튜브 온라인 강의를 무료로 제공하는 점도 일본여 향상에 더욱 큰 도움이 될 것으로 보여진다. 한국인, 일본인 강사의 인강으로 문법을 설명하면서 동시에 원어민 발음도 연습할 수 있도록 배려한 부분이 눈에 띈다.

 

감성적인 삽화와 가독성도 이 책의 장점이다. 여러모로 시각적 부담을 덜면서 학습에 대한 동기부여도 가능할 정도다. 여기에 회화의 경우 한일 커플의 대화를 소재로 삼는다는 점도 신선한 부분이 아닐 수 없다.

 

이러한 장점 속에서도 가장 빛나는 부분은 바로 유튜브 온라인 강의를 듣는 이들의 질의응답에 빠른 답변을 통해 의문점을 해소해 준다는 점이다. 이야말로 1:1 과외, 1:1 코칭 효과의 정석이 아닐 수 없다. 일본어 마스터를 위한 독학을 선택했다면 이 책 외에 더 돌아볼 필요도 없을 것이다. 꼭 이 책으로 공부해 보시길 권하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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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장 쉬운 독학 새벽하늘 부동산 경매 첫걸음
새벽하늘(김태훈) 지음 / 동양북스(동양문고) / 2024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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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잣돈이 많다면 굳이 아파트 투자 외에 투자수단을 고민할리 없을 것이다. 하지만 속칭 가성비를 따진다면 부동산 투자에서 경매 만큼 좋은 것은 없을 것이다.

특히 요즘처럼 경기 하강기에는 좋은 매물이 감정가액도 낮은 상태에서 많이 나오기 마련이다. 하지만 경매는 초보가 하기에는 장애물도 많은 편이다. 가장 어려운 부분은 낙찰 후 기존 소유자를 내보내는 명도가 있겠지만 이외에도 많은 부분에서 유치권을 주장하는 상대와 갈등을 마무리하는데 어려운 부분도 많다.

 

<가장 쉬운 독학 부동산 경매 첫걸음>15년간의 공무원 생활을 마무리 하고 전업 경매투자자의 세계로 들어선 저자가 오랜 기간 부동산 전문 경매회사와 전문 로펌에서 갈고 닦은 전문지식과 실전경험을 독자들에게 전수하는 책이다.

 

더 이상의 수식어가 필요 없을 정도로 이 책은 경매에 관심있는 독자들이 거부감없이 경매를 경험할 수 있도록 구성된 경매 백과사전과도 같은 책이다. 특히 우화처럼 등장인물을 이용해 경매에 대한 지식과 노하우를 전수하듯 대화체 형식으로 이끌어 간다는 점도 상당히 매력적이고 경매를 이해하는데 도움이 된다. 건설경기 침체 시기에 불확실성이 더 커지는데 이 부정적 이슈는 경매에서도 마찬가지다. 하지만 저자는 수많은 매물을 분석하는 능력과 리스크 관리 능력까지 기를 수 있도록 도움을 준다.

 

특히 앞서 언급했듯이 명도에 대한 두려움을 떨쳐버릴수 있도록 배려하며 부동산 시장의 흐름과 시장 분석, 세금, 부동산 정책에도 식견이 높은 저자의 조언은 어디 하나 버릴데가 없을 정도다. 꼭 투자가 아니라 실거주를 위해서라면 무엇보다 경매의 효율성을 주목하길 바란다. 쉬운 분야가 결코 아닌게 경매이지만 그렇다고 우리가 주저할 필요는 없다. 만일 경매에 안나선다 해도 이 책은 부동산에 대한 모든 지식을 알려주는데 최선의 역할을 할 것이라고 확신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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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장 쉬운 독학 새벽하늘 부동산 경매 첫걸음
새벽하늘(김태훈) 지음 / 동양북스(동양문고) / 2024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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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매를 하고 싶다면 이 책부터 마스터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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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FO - 우리가 발견한 것이 아니다 그들이 찾아오는 것이다
맹성렬 지음 / 생능북스 / 2024년 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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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릴 때 7월말 8월초 한창 무더위기 기승을 부리던 시절로 기억한다. 초등학교(당시는 초등학교라 불렀다) 저학년 시절 우리 동네에서는 여름 저녁에 모두 돗자리를 갖고 도로변 인도에 나와 자리를 깔고 누워 초롱초롱 빛나는 별을 보며 잠이 들곤 했다. 물론 어머니는 달려드는 모기를 쫓느라 연신 부채질과 모기향을 끊이지 않게 하느라 바쁘셨지만... 당시 어느날 저녁 갑자기 하늘을 바라보던 옆집 형이 어 저거 별이 아닌가봐? 하며서 가리키는 손끝에는 반짝반짝 빛나는 물체가 갈지자로 지그재그 이동하는 것이 보였다. 모두 흥분해서 UFO다라고 소리칠 때 처음 들은 단어가 바로 미확인비행물체 UFO.

 

모두 무용담처럼 UFO를 목격했다고 한번씩 자랑하던 어린 시절을 지나 복학후 맞이한 가을 무렵 한 한가위 명절과 추수철을 맞아 수확의 이미지를 자주 내보내던 한 언론사에 아주 놀랄만한 사진이 찍혔다. 시골집에서 고추를 터는 노부부의 모습을 찍던 사진기자의 프레임에 UFO가 나타난 것이다. 이렇게 궁금증과 함께 미스터리의 영역에 있던 UFO를 연구하는 이들이 늘어나면서 점차 수면위로 올라오는 정체에 대한 논란 역시 격화되었다. 하지만 이제는 착시현상에 불과하다는 부정론은 점차 사그러들고 UFO를 인정하는 분위기다.

 

생각해보면 끝을 가늠할 수 없는 우주에서 오직 지구에만 생명체가 있다는 우리의 시각은 얼마나 편협하고 아둔한 것인지 알 것이다. 그렇다면 UFO, 지금은 UAP라고 부르는 이 미확인 비행물체에 대해 오랫동안 연구해 온 국내 전문가가 정리한 내용이 책으로 출간되었다.

 

<UFO : 우리가 발견한 것이 아니다 그들이 찾아오는 것이다>35년간 냉철한 과학자의 시선으로 UFO 신드롬이라는 책을 써서 화제를 모았으며 UFO를 가장 중요한 연구 과제로 삼고 있는 저자가 그동안 연구해 온 UFO의 정체에 대한 실체 추적을 집대성하고 미국을 중심으로 한 각국의 UFO출현과 연구에 대한 저자의 시각을 바탕으로 독자들의 호기심을 풀어주는 책이다. 저자는 한동안 이 주제에서 떠나 있었지만 미국 국방부가 지난 2020년에 UFO 관련 동영상들이 미 해군에 의해 촬영됐음을 공식 인정하면서, 다시 UFO 연구에 몰두하기 시작했고 이 책을 펴내게 되었다.

 

이 책은 앞서 언급했듯이 국내에서 가장 유명한 1995년 가평 UFO사진은 물론 너무나도 잘 알려진 51구역이나 로스웰UFO추락 사건도 다루고 있는등 관련 미스터리에 관심을 갖고 있는 독자들의 욕구를 충분히 충족시키고도 남는다. 저자는 이제 기술의 발달로 UFO의 실체를 확인하고 그들과 만날 수 있는 시간이 점차 가까워진다고 말한다. 우리가 살아 있는 동안에 그들의 실체는 드러날지 궁금하다. UFO에 대해 관심이 있는 이들이라면 반드시 읽어볼 필요가 있는 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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