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급이 평생 오르는 미국 배당주에 투자하라 - 무한계단처럼 제2의 소득이 쌓이는 기적의 월배당 시스템
이의석(모니뜨리) 지음 / 알에이치코리아(RHK) / 2026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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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주관적인 리뷰입니다.]

엔비디아, TSMC가 촉발한 IT혁명은 기존의 국내 초일류 기업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의 주가를 치솟게 하며 종합주가지수 5,000에 턱밑까지 치고 올라왔다. 주가 5천은 이재명 현 대통령이 대선후보시절 주장했던 목표치. 그야말로 주식투자가 대세인 시대다.

 

하지만 일반 직장인들은 주식투자에서 쏠쏠한 수익을 얻고 싶지만 한번 손실이 나면 회복하기가 여간 어려운게 아닌 주식시장에서 실패에 대한 부담도 엄청나게 갖고 있다. 그러다 보니 고정적이면서 실패 확률이 적은 주식종목을 찾기 마련이다. 이러한 선호도에 가장 부합하는 주식투자 방식이 바로 ETF투자이다. 그리고 그중에서도 우량기업이라서 배당을 할 수 있는 기업들, 그 중에 미국의 배당주 기업들을 대상으로 투자하는 것이 가장 안전한 방식이 아닐까?

 

<월급이 평생 오르는 미국 배당주에 투자하라>는 성공적인 배당투자를 위해서 배당금을 무한 재투자하는 시스템을 통해 수익을 안정적으로 거둘수 있는 방법을 알려주는 책이다. 저자는 이 책을 통해 돈을 벌기 위해서는 나 자신이 노력하기 보다 돈이 돈을 벌게 하도록 시스템을 만드는 것이 훨씬 더 유용하고 효과가 높다는 것을 독자들에게 각인시켜 준다.

 

핵심은 언급했듯이 매월 소득이 증가하는 투자 시스템’(3I시스템). 그래서 여기에 가장 합당한 주식이 배당주이고 더 범위를 좁히면 미국 배당주가 해당되는 것이다. 좀 더 들여다보 면 미국 배당주는 한국 배당주보다 좀 더 예측 가능하고 분기 배당이 가능하기 때문에 선택한다고 한다.

 

그리고 먼저 투자의 틀을 잡아 [6×3+2]배당가계부를 만들어 세종류의 분기 배당주와 월배당주를 적절히 배합해 매월 배당금을 받을 수 있는 포트폴리오를 만들면 된다고 조언한다. 여기에 보유 종목수는 최대 20개를 넘지 않는 선에서 배당을 깎지 않을 회사를 찾으면 배당주 투자의 출발이 된다는 것이다. 이 투자 방식은 스캘퍼처럼 초단기투자를 하지 않아도 되기 때문에 나같은 일반 직장인들이 안심하고 투자하기에도 적격이라고 생각한다.

정말 좋은 책이고 배당투자에 대해서 완벽하게 마스터하는데도 도움이 될 것이다. 꼭 읽어보시기를 권하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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