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출처 : 물만두 > [퍼온글] 나는 어떤 여자일까.............


1. 노출도가 심한 수영복이 좋다. 
YES->8 NO->2 


2. 소문에는 신경이 쓰이는 편이다. 
YES->3 NO->9 


3. 잡종의 개보다 혈통성이 있는 개가 좋다. 
YES->17 NO->4 


4. 달보다 별이 좋다. 
YES->5 NO->10 


5. 변비가 있다. 
YES->6 NO->11 


6. 장래에는 다른 사람들의 도움에 되는 일을 하고 싶다. 
YES->13 NO->20 


7. 때때로 사색에 잠길 때가 있다. 
YES->27 NO->14 


8. 치마보다 바지차림이 좋다. 
YES->9 NO->16 


9. 선물을 받는 것은 무엇보다도 좋다. 
YES->16 NO->3 

10. 귀가하면 반드시 양치질을 하는 편이다. 
YES->11 NO->18 


11. 화장은 언제나 완벽하게 하는 편. 
YES->12 NO->20 


12. 담배를 핀다. 
YES->26 NO->7 


13. 지금까지 '어둡다'거나 '음침하다'는 이야기를 들을 적이 있다. 
YES->14 NO->21 


14. 어느쪽이냐 하면 마른 편이다. 
YES->21 NO->28 


15. 자신을 자동차로 바래다 줄 남자가 있다. 
YES->22 NO->24 


16. 하루에 5시간만 자면 충분하다. 
YES->17 NO->15 


17. 꾀병을 부렸다가 정말로 아팠던 적이 있다. 
YES->24 NO->10 


18. 부탁을 받으면 거절하지 못하는 편이다. 
YES->19 NO->12 


19. 예쁜 편이다. 
YES->32 NO->26 


20. 요리를 잘 하는 편이다. 
YES->7 NO->13 


21. 혈액형은 A나 AB형. 
YES->42 NO->35 


22. 잘 울지 않는 편이다. 
YES->25 NO->23 


23. 좋아하는 사람은 그 사람이 원하는 일을 계속할 수 있었으면 좋겠다. 
YES->31 NO->29 


24. 그다지 물건을 잊어버리거나 하지는 않는다. 
YES->18 NO->25 


25. 색은 원색이 좋다. 
YES->31 NO->19 


26. 영화나 TV의 오디션을 받은 적이 있다. 
YES->39 NO->27 


27. 좋아하는 사람에게 좋아한다고 말할 수 있다. 
YES->33 NO->28 


28. 추첨운은 나쁜편이다. 
YES->42 NO->34 


29. 잡지의 별점 페이지를 제일 먼저 본다. 
YES->30 NO->36 


30. 고민이 있어도 다른 사람에게 상담하지는 않는 편이다. 
YES->36 NO->38 


31. 아이가 태어난다면 자기와 같은 취미를 가지게 하고 싶다. 
YES->29 NO->32 


32. 전세나 후세라는 것은 믿지 않는다. 
YES->30 NO->39 


33. 좋아하지도 않는 사람이 접근해온다면 확실히 거절하는 편이다. 
YES->34 NO->40 


34. 거울을 쳐다보면서 자기 모습에 황홀해 하는 경우가 많다. 
YES->47 NO->41 


35. 남자보다 여자들에게 인기가 좋다. 
YES->49 NO->E 


36. '노력'이라는 단어보다 '근성'이라는 단어가 좋다. 
YES->37 NO->43 


37. 건강에는 주의를 기울이고 있다. 
YES->43 NO->45 


38. 동물은 보는 것보다 곁에서 키우는 편이좋다. 
YES->37 NO->40 


39. 꽃 이름을 5개 이상 알고 있다. 
YES->33 NO->38 


40. 어렸을 적에 좋아하던 장난감은 인형이다. 
YES->41 NO->45 


41. 엄마쪽을 닮은 편이다. 
YES->46 NO->48 


42. 청소당번을 바꿔준 적이 있다. 
YES->35 NO->47 


43. 선조중에 유럽계의 사람이 있었는지도 모른다. 
YES->A NO->44 


44. 나는 세계에서 제일 행복하다고 생각한다. 
YES->A NO->B 


45. 남자가 잘해주는 쪽보다는 여자쪽에서 잘해주어야 한다고 생각한다. 
YES->46 NO->44 


46. 홍차보다 커피가 좋다. 
YES->C NO->B 


47. 일을 항상 나쁜 쪽으로 생각하는 편이다. 
YES->48 NO->49 


48. 좋아하는 사람의 웃는 얼굴을 바라보는 것만으로 행복하다. 
YES->D NO->C 


49. UFO의 존재를 믿는다. 
YES->E NO->D 



-결과- 

A. 제멋대로인 것도 '자신만의 세계'를 가지고 있다는 증거. 

B. 희노애락이 심하지만 웬지 미워할 수 없는 타입. 

C. 얼핏 보기에 차가워 보이지만 순수한 마음의 소유자. 

D. 반짝이는 눈동자의 순수하고 한결같은 소녀 타입. 

E. 접근하기 힘든 모두의 동경의 대상
오우 예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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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벤트 시작할때 보고 음 응모해야지 했었는데 이제사 사진 찍고 글 올립니다. 그나마도 다행이지 않습니까? 막차를 타게 되니.. 왠지 전부를 다 보이는 듯 해서 좀 그렇군요. 저희집은 평수가 작아서 서재로 쓰는 방이 없고 방과 방을 이어주는 장소에 서재를 만들어 아이들 책을 꽂고 큰 방안에도 꽂고 작은 방 침대 옆의 공간에 아무렇게나 올려 두고 침대 발치의 좁은 공간에도 책꽂이를 두고 제 책과 시디와 테잎들(제 결혼전의 흔적입니다.)을 정리 해 두었네요. 그냥 사진만 주~~욱 올립니다. 그 사진이 그 사진인디 넘 많죠? 그냥 올려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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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만두 2004-07-11 15:45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역시 사람 냄새 물씬 나는 군요. 좋습니다...
 
 전출처 : 꼬마요정 > 은하수-젖의 길(Milky Way)

 

 

푸른하늘 은하수 하얀쪽배에~

그런데 푸른하늘에 은하수가 보이나요?

아무튼, 우리가 흔히 알고 있는 은하수의 영어 이름은 갤럭시(Galaxy)입니다.
그 이름 외에도 은하수는 별칭인 젖의길(Milky Way)이라 불리우기도 합니다.
그렇게 불리게 된 이유도 그리스 신화에서 찾을수가 있지요.

그리스 최고의 영웅인 헤라클레스(Herakles)를 아시죠?
그는 제우스(Zeus)의 아들이지만 주신의 정실부인인 헤라(Hera)에게서 태어나지는 않았습니다. 그는 제우스와 인간인 알크메네(Alkmene)사이에서 태어났는데, 아버지는 그에게 불사의 몸을 주고자 헤라의 젖을 먹이려고 했습니다. 헤라의 젖을 먹으면 불사의 몸이 될수가 있다고 합니다. 헤라가 바람을 피워 낳은 자식에게 젖을 먹일리 없는 까닭에 제우스는 헤르메스(Hermes)를 시켜 헤라가 잠들었을때 젖을 먹였습니다. 헤라클레스가 어찌나 쎄게 젖을 빨았던지 헤라는 잠에서 깨어났습니다. 놀라서 억지로 아기를 떼어놓았는데 그때 헤라클레스가 빨던 젖꼭지에서 젖이 흘러나와 하늘에 뿌려졌다고 합니다. 그리하여 은하수가 생기게 되었다는 이야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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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애를 딛고 선 천재화가 김기창 - 어린이미술관 시리즈 6
심경자 (지은이)

 

 

 

책속으로


차례

1. 세종 대왕 초상화
2. 소리가 안 들려
3. 스승 김은호
4. 화가의 길로

5. 박래현과의 만남
6. 운포에서 운보로
7. 다시 배우는 구화
8. 두루마기 입은 예수

9. 절제된 붓선
10. 용틀임하는 먹선
11. 추상의 세계로
12. 천사와의 이별

13. 바보 산수
14. 청록 산수
15. 농아들의 등불
16. 한국의 피카소
17. 붓을 놓고

 

꼬륵꼬륵 꿀꿀이 - 꿀!꿀! 재미있는 소리가 숨어 있어요 
캐서린 슐브레드 외 지음, 러셀 줄리안 그림, 김희정 옮김 / 홍진P&M / 2004년 1월

시리즈 : 뚜리뚜리 송아지 - 음메! 음메! 재미있는 소리가 숨어 있어요, 허둥지둥 멍멍이, 히쭉해쭉 수탉 - 꼬끼오~ 꼬꼬! 재미있는 소리가 숨어 있어요

 

 

지킴이 - 전통문화 생각하며 즐기기
청동말굽 (지은이), 금광복(그림), 한영우 (감수)

문학동네
2003년 1월 20일 / 45쪽 / 250*233mm

 

 

 

우리 아이가 영어동화에 폭 빠졌어요 
김인경 지음 / 풀빛 / 2001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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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냥 아이들과 대구 문화 예술 회관으로 갈려다 늦은 낮잠관계로 차 시간을 못 맞춰서 어정쩡한 시간이길래 중간지점인 롯데에 내렸다. 아이들이 넘 신나게 놀아서 좋았다. 특히 공짜이니까~~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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