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은 많이 달라졌을 분위기.상담 장면에서 1년에 한번씩은 경험하게 되는 성관련 청소년.너무 세심하게 접근도 그렇다고 너무 거리를 둬서도 안 되는~~제도적으로 청소년에게 성이란 것이 문제점을 가지고 있다.올바른 피임법을 알려주는 것이 여러모로 좋은 거란 걸 느낀다.임신이 되면 서로에게 신체적, 금전적, 준비 없이 부모가 되는 부분은 더 큰 사회적 비용이 생기고, 해야 할 일들에 집중하지 못 하게 할 것을 꼭 알릴 필요성을 느낀다.이 책은 논문용으로 쓰여졌던 인터뷰 내용으로 엮어졌다.보호 받지 못 하지만 그 속에서 살 수 밖에 없는 연결고리.안타깝고~화도 나고~짠하다.건강한 청소년들을 기대하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