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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적 불행 - 행복한 부모가 되기 위한 마음의 치유
마사 하이네만 피퍼.윌리엄 피퍼 지음, 김미정 옮김 / 푸른육아 / 2008년 7월
평점 :
절판
아이를 키우면서 항상 뭐가 문제인가를 찾게 되는 데 잘 찾아 지지 않았다.
이 책을 읽으면서 아 그렇겠구나 하는 것을 느낄 수 있다.
내적 불행
스스로 씌우는 뭔가를 찾아서 해결해 나가면 행복이 주어지리란 생각을 갖게 된다.
무의식에 대한 궁금증과 나의 그 깊숙이 있는 덩어리를 찾고 싶었는 데 신간 안내가 떴고 나눠서 읽고 지금은 지인에게 빌려주고 내 곁에 없지만 정말 좋은 책이다.
권하고 싶다.
아이를 키우면서 중년을 준비하는 30대 후반에 주부로써 아이들만의 정체성 고민뿐 아니라 나의 정체성을 재정비를 위해서 한번쯤은 읽어 볼 수 있는 부담없는 책.
아이의 모습에서 내 모습을 보고 다시 억압하고 안 보려고 했던 시간에 대한 반성과 함께 직면하고 해결해 가면서 성장하는 시간을 기대하면서...
조금은 궁금증이 도저서 이상심리학 책을 보고 있다.
대인관계에 대한 해결도 필요성을 느껴서 전공서도 보고 있다.
솔직하게 당당하게 단호하게 깔끔하게 행복하게 더불어 살고 싶다.
나부터 되지 않으면 가족 누군가도 될 수 없음을 알기에 나부터 실천하고 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