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판사에서 제공 받아서 읽고 개인적인 서평 남깁니다.따끈따끈 목욕탕유쾌한 목욕 그림책북드림아이코로나로 인해서 일주일에 한번씩은 꼭 가던 목욕탕을 못 가고 살면서 간접 경험을 할 수 있는 반가운 그림책을 만나서 유쾌한 경험을 하게 되네.찰, 떡들과 함께그림 장면마다 볼거리도 다양하고 즐겁다.초밥들 장면에서는 초밥을 먹고 싶었고콩고물 속 꼬마 경단들의 자유로움은 현실에서 노키즈존을 야기하는 부분인 듯, 토스터 사우나 속은 사우나를 떠 올리게 해서 너무 그립고, 그 속의 열기를 느끼게 하는 에피소드 ㅎㅎ오둠전골탕여러 야채들로 인한 국물이 또 딱 요즘 날씨에 맞는 입맛 다시게 하는 쫌 엽기?적인 ㅎㅎ벽면의 일본풍의 그림이 인상적이다.공중 장소에서의 매너를 지키자는 표어도 재미지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