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명은작아도한명#사계절출판사#김소영작가#어린이라는세계어린이라는 세계 전자책으로 읽고 있는 데 참 소중한 시간이라 생각한다. 나의 어린이 시절과 지금의 어린이 시절 당연 다르고, 그 분들에게 호기심이 생기고 그 세계에 대한 궁금증도 생기는 데 함부로 해서는 알 수가 없어서 존대를 하면서 살짝 일정한 간격을 공간의 중요성을 알게 한다. 요런 건 몸에 베어야 하기에 훈련을 해야 한다. 물론 어린이부터 타인들 모두, 그리고 나와 타인의 관계 맺기도 연장선에 있다고 생각이 든다. 서로 알아가고 존중하는 사이는 항상 강조해야 할 부분이라 실천하려고 한다. 좋은 책 널리 읽혀 문화가 되길~ 새로운 존재의 자리매김하고 실천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