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명록




아고라편집부 2012-04-09  

안녕하세요?

도서출판 아고라입니다.

 

혹시 저희에게 입금하셨나요?

 

아마 그렇다면 리퍼브 도서를 구입하신 게 아닌가 싶은데요.

저희는 리퍼브 도서 판매 글을 올린 후

며칠이 지나면 그 글을 삭제하고 있습니다.

배**님께서 입금하신 걸 모르고 글을 삭제했는데,

오늘 계좌를 확인하면서 5천 원을 입금하신 걸 알게 됐어요.

만약 프레이야 님께서 입금하신 게 맞다면

비밀 글로 주소와 성함, 구입하신 책 제목을 알려주세요.

서둘러 책을 보내도록 하겠습니다.

 

그리고 만약 저희 통장으로 들어온 5천 원이

프레이야 님과 무관하다면

그 또한 죄송합니다.

그냥 신경 쓰지 않으셔도 됩니다.

저희가 저희에게 돈 보내신 분이 어떤 분인지를 찾아보도록 할게요.

 

번거롭게 해드려 죄송합니다.

짧게 답글 남겨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조선인 2012-01-17  

어머, 프레이야님, 정말 죄송해요.

며칠전에 경비실에 택배 와 있다고 찾아가라고 연락 받았었는데, 까먹고 여지껏 안 가봤네요.

오늘은 꼭 경비실에 들릴게요.

 
 
프레이야 2012-01-17 21:00   댓글달기 | URL
ㅎㅎㅎ 그러셨어요? 천천히 찾으세요. 그게 어딜 가겠어요? ㅋㅋ
저도 요새 무지하게 깜박거리고 그래요.

조선인 2012-01-18 13:33   댓글달기 | URL
오늘 점심때 택배 찾으면서 경비선생님에게 무지하게 혼났어요. 고맙습니다. 잘 읽을게요.
 


아이리시스 2011-12-31  

프레이야님,

새해 복 많이 받으시구요. 건강하게 내년에도 또 뵈요^^

쫌 있으면 저 한 살 더 먹어요. 히히히.

 
 
프레이야 2012-01-06 21:10   댓글달기 | URL
어여쁜 아이리시스님, 새해 인사가 너무 늦었지요. 봐주세요.^^
우리는 한 살 더 먹어도 여전히 아름다운 나이라지요.
복도 많이 받으시고, 올해도 늘 좋은 글 기대할게요. 고맙습니다.
 


인디언소년과나비 2011-12-30  

이유를 알지만 님이 없는 이 공간은 적막.

책은 잘 받았어요.

너무 좋은 글이 있어서 같이 읽으면 좋을텐데 헸어요.

시간이 모든 것을 해결해 주길...

그것 말고 제가 할 수 있는 게 없어서

무능한 제 자신이 미워요.

새해는 올해보다 많이 편안할거라 생각해요,,우리 둘 다에게.

사랑해요, 혜경씨.

 
 
프레이야 2012-01-06 21:11   댓글달기 | URL
같이 읽으면 좋았을 글이 어떤 거였어요? 페이퍼 올려줘요. 밑줄긋기라도...
시간은 많은 걸 해결해 줄 때가 있지요. 무능이라니요.
나비님의 개그본능과 응원과 찬사로 힘이 늘 된다는 거
잊지 마시라구요.ㅎㅎ
 


맥거핀 2011-12-29  

벌써 한 해가 저물고 있네요.

 

지난 한 해 자주 들러서 글 읽어주시고 좋은 말씀 남겨주셔서 감사합니다.

덕분에 제가 보는 관점에 또 어떤 빈 곳이 있었음을 때로 깨달을 수 있었어요.

 

요즘에는 서재에 좀 뜸하신 듯 한데,

잘 지내고 계신지 모르겠네요.

가끔 서재에 들러보아도 늘 여러모로 깊이 생각하시고,

마음 씀씀이가 깊으시니 잘 지내시리라 생각합니다.

 

늘 건강하시고, 감기 조심하시구요.

나중에 또 서재에서 뵈요.^^

 

Happy New Year!!

 

 
 
프레이야 2012-01-06 21:14   댓글달기 | URL
맥거핀님, 새해 인사가 너무 늦어 죄송합니다.
텍스트에 대한 깊고 넓고 개성있는 견해가 늘 부럽습니다.
올해도 좋은 글 많이 읽고 제가 더 느낄 수 있게 되길 바랍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