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명록




승주나무 2013-12-17  

반가워요. 아치 님 생각이 갑자기 나네. 

옛날에는 재미나게 책 읽고 놀았죠. 

심지어 엠티도 ㅎㅎㅎ


좋은 시절 생각하다가 아치님이 지나가네요. 

멜기세덱, 짜르 등등은 잘 지내는 지 몰러요. 

나도 잘 지냅니다. 

 
 
 


다락방 2012-07-05  

오늘 새벽 네시 사십분에 꿈꾸다 잠에서 깼는데 아치랑 미잘 꿈을 꿨어요. 그래서 이거 내일 아치한테 말해줘야지, 라고 생각하고 다시 잤는데 아침에 일어나니 아치랑 미잘이 꿈에 나온건 알겠는데 무슨 내용인지가 기억이 안나요...하아.......orz

 
 
2012-07-05 10:45   URL
비밀 댓글입니다.

2012-07-05 15:46   URL
비밀 댓글입니다.

2012-07-05 15:47   URL
비밀 댓글입니다.
 


다락방 2011-04-07  

 
 
Arch 2011-04-14 09:31   댓글달기 | URL
똑같이 하트를 다는건 밍밍하고,
하트에 갈음할만한 말을 주저리 늘어놓는 것도 좀 그래요.

그저 난, 오늘 생리를 시작했다고 말해줄게요.

다락방 2011-04-14 10:00   URL
난 어제.
:)

Arch 2011-04-14 11:09   URL
그야말로 찌찌뽕인데요!

다락방 2011-04-14 16:37   URL
아치도 생리전과 생리중에 졸음이 쏟아져요? 와, 나는 진짜 잠이 쏟아져요. 졸음 먹는 하마 돼요. 커피를 아무리 퍼부어봤자 아무 소용 없어요. 노곤한 돼지 ㅜㅡ

Arch 2011-04-14 16:43   URL
커피 먹지 마요~ 너무 몸이 긴장하지 않아요?
나도 왜 이렇게 노곤한가 했는데 어제부터 생리 전 증후군 때문이었더라구요.

그런데 아무것도 훔치지 않았어요^^
 


다락방 2011-04-03  

  • 오늘 50, 총 52939 방문

  • 새 글 안써도 오늘 아치, 50명이나 왔다갔구만요!
     
     
    Arch 2011-04-04 09:21   댓글달기 | URL
    저도 깜놀했어요. 다락방, 이런 말 싫어하죠? ^^

    다락방 2011-04-04 09:56   URL
    아뇨. 깜놀은 괜찮아요. 제가 싫어하는 단어는 '돋는다'는 단어랑 '헐' 이에요. 끔찍한 단어들이에요.

    Arch 2011-04-04 10:09   URL
    ^^ 그러니까 다락방이 뭐 싫어한다고 들었는데~ 전 이런 말인줄 알았어요.

    다락방 2011-04-05 13:08   댓글달기 | URL
    아치..

    Arch 2011-04-06 09:01   댓글달기 | URL
    응? 나 봄바람 맞고 왔어요~

    지금도 패닉 상태예요? 어쩐대요

    다락방 2011-04-06 13:50   댓글달기 | URL
    아치. 미잘은 지금 이시간에 오늘 11명 찍었어요. 아치는 12명이네요.
    미잘은 글도 안 쓰는데 어째서 11명일까요? 이사람, 피씨방 가서 자기가 들어가는 걸까요? 갸웃.

    다락방 2011-04-06 14:39   URL
    지방에 있는 여자들을 미모로 녹였거나.....

    아치는 뭐하는 거에요! 지방 남자들 미모로 녹이란 말예욧! 왜 그걸 못해, 왜왜왜왜왜왜왜왜! 미잘도 하는데 왜 아치가 못해! 대체 왜왜왜왜왜!!

    Arch 2011-04-06 14:51   URL
    제가 지방에선 안 통하는 미모에요. 어쩔~
     


    다락방 2011-03-21  

    점심은 뭐 먹었어요, 아치? 

    아치는 조개구이 먹어봤나요? 나는 살면서 조개구이를 한번도 먹어보지 못했다는 사실을 며칠전에 깨닫고는 충격먹었어요. 어떻게 이날까지 조개구이 사준다는 사람 하나 없었을까요? 물론 나는 조개를 싫어하지만, 그래도, 조개구이를 꼭 먹어봐야겠다고 생각했어요.

     
     
    Arch 2011-03-21 17:00   댓글달기 | URL
    도시락 뷔페 먹었어요.

    저도 조개구이 별로 안 좋아해요. 다음에 '지방' 내려오면 내가 조개구이 사줄게요. 펑펑 튀기는 조개구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