점심은 뭐 먹었어요, 아치?
아치는 조개구이 먹어봤나요? 나는 살면서 조개구이를 한번도 먹어보지 못했다는 사실을 며칠전에 깨닫고는 충격먹었어요. 어떻게 이날까지 조개구이 사준다는 사람 하나 없었을까요? 물론 나는 조개를 싫어하지만, 그래도, 조개구이를 꼭 먹어봐야겠다고 생각했어요.
방금 미잘님 서재 갔다왔는데 아치는 온다더니 왜 안와요! -_- 접수했으면 관리를 해야죠! 날나리!
나는 현빈의 노래를 듣고 있어요. 현빈의 보조개를 생각할 거에요. 꿈에 나와라. 빠숑~
잘자요, 아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