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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출판사 서평-

 세계 120여 개국 30만 명 이상의 학생들이 사용하는 『세계정치론』은 1997년 초판이 출간된 이후 세계정치의 역사와 이론, 구조와 과정 그리고 주요 쟁점들을 포괄적으로 다루어 세계 주요 대학의 표준 교과서로 자리 잡았으며, 가장 권위 있고 완벽한 국제정치학 개론서로서 인정받고 있다. 이번 제6판에는 2000년대 중반 이후 세계 질서의 구조적 변화를 다룬 「부상하는 국가들과 신흥 지구 질서」가 추가되었고, 「핵확산」에 대한 장이 대폭 수정되었으며, 브릭스, 가자 자유 함대, 수단 내전, 무인항공기 드론, 후쿠시마 원전 사고, 중국의 부상, 점령하라 운동, 시리아 혁명 등 최신 국제정세를 충실히 반영하는 새로운 사례연구들이 대폭 포함되었다. 또한 아랍의 봄, 유로존 위기와 지구화 영향, 신흥 경제국의 역할 등이 주요 쟁점으로 다뤄지고 있다.

 

-출판사 서평-

‘글쓰기의 기초’는 정확한 문장 쓰기에서부터 문단을 체계적으로 구성하고 이를 연결하여 한 편의 글을 완성하기까지 좋은 글을 쓰는 방법을 익히는 교과목이다. 여기서는 글쓰기 이론에 대한 학습을 바탕으로, 자신의 생각이나 느낌을 한국어다운 문장을 사용해 정확하고 논리적으로 표현하는 연습을 한다. 이와 같은 자연성, 정확성, 논리성은 좋은 글이 갖추어야 하는 기본 요건이 된다. 이 과목에서 강조하는 것은 이러한 기본 요건의 습득이다.
이 과목의 교재인 이 책은 크게 3부로 구성된다. 제1부 ‘대학 생활과 글쓰기’는 글을 읽고 쓰기에 앞서 생각해 보아야 할 점들을 살피는 자리이다. 제2부 ‘글쓰기의 과정과 방법’은 비교적 짧은 글을 읽으면서 글쓰기의 이론을 학습하는 곳, 그리고 제3부 ‘글쓰기의 실제’는 대학에서 접하는 대표적인 유형의 글들을 읽으면서 앞서 익힌 글쓰기 이론을 실제 적용하여 완성된 글을 작성해 보는 곳이다. 이 교재에서는 서울대 안의 여러 전공을 고려하여 인문학적인 글에서부터 사회 과학, 자연 과학 및 예술 · 체육 등 다양한 분야의 글을 골고루 다루었다.

 

 

-출판사 서평-

학문을 하는 사람, 연구자, 학생, 기자, 그리고 자신의 생각을 글로 써서 발표하는 사람들이라면 누구나 읽어야 할 필독서가 나왔다. 지난 십여 년 간 우리 사회에 몰아친 표절을 둘러싼 광풍……. 그러나 그 숱한 논란 속에서도 문제 제기만 있고 해법은 없는 지루한 논쟁만 계속되어왔다. 이제 그런 악순환을 끝내고 합리적이고 이성적인 논의의 장을 마련할 수는 없을까? 표절에서 벗어나 정직하고 자유롭게 글을 쓸 수 있게 하는 가이드라인은 무엇일까? 이 책은 이런 문제의식 속에 표절 문제에 관한 이성적이고도 합리적 논의의 틀을 제시한 최초의 본격 체계서이다.

 

 

 

 

 

 

-출판사 서평-

저자는 유영철이 어릴 적에 썼던 시와 감옥에서 썼던 편지모음집(『살인중독』)을 면밀하게 분석하여, 그가 살아온 환경과 반사회적 정서가 그의 글에 어떤 영향을 끼쳤는지 살펴본다. 유영철의 경우는 성장기에 겪은 가난과 사회적 고립, 가정 내 학대와 갈등, 진로의 좌절, 그리고 자잘한 범죄력으로 형성된 반사회적 성격이 그를 끝내 연쇄살인범으로 몰아갔다는 것이다. 유영철은 어릴 적부터 쥐, 참새 등을 학대하거나 고통을 주면서 죽음에 대해 각별한 관심을 가지게 되었는데, 그러한 행동이 훗날 범죄를 유발하게 되었다고 저자는 진단한다. 또한 첫 징역살이를 한 이후 그의 어머니가 ‘사내 녀석이 실수도 할 수 있다’며 너그럽게 대해준 어머니 탓에 결국 범죄자로 전락하게 되었다고 분석하기도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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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ransient-guest 2015-03-06 06:45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이런 추천 참 좋네요. 일단은 보관함으로 옮기고 언젠가는 구해봐야겠습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