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기 활동 마감 페이퍼를 작성해 주세요.

1. [ 인사이드 애플 ]

 

 

 

 

 

 

 

스티브 잡스의 죽음으로 가장 큰 화제와 이슈가 되었던 잡스와 그가 만들고 이끌었던 애플이라는 조직의 비밀스러운 내부를 자세하게 들여다보고, 그 비밀스러운 부분들과 운영 방식을 알수있게 해주었다는 점에서 가장 흥미롭고 참신했기에 11기에 받은 총 11권의 신간 도서들 중에서 베스트 오브 베스트로 꼽고 싶습니다.

 

 

 

 

 

 

 

 

 

 

 

2. [ 생각에 관한 생각 ]

 

 

 

 

 

 

 

고전주의적인 경제학의 프레임을 완전히 바꾸어놓은 현대 행동 경제학의 문을 연 기념비적인 저직이자, 경제학의 틀 밖에서 심리학적인 관점에서 사유한 학문 융합의 가장 모범적인 예라고 생각됩니다.

 

 

 

 

 

 

 

 

 

 

 

3. [ 소비본능 ]

 

 

 

 

 

 

 

 

역시 경제학에 다윈의 진화론을 결합시킨 '진화 소비자 심리학'으로, 인간의 경제 행위를 생물학적인 방식으로 고찰해 분석한 결과를 흥미롭고 재미있게 풀어나간 점이 인상적이었습니다.

 

 

 

 

 

 

 

 

 

4. [ 거짓말하는 착한 사람들 ]

 

 

 

 

 

 

 

 

월스트리트의 모럴 해저드를 직접 목격한 것이 계기가 되어 행동경제학적인 분석과 고찰로 사람들의  부도덕한 행위의 자기 합리화를 논리적으로 파헤쳐 들어가 새로운 고찰의 틀을 제공해주었다는 점에서 음미할 만한 점이 많은 책이었습니다.

 

 

 

 

 

 

 

 

 

5. [ 중산층이라는 착각 ]

 

 

 

 

 

 

 

 

사실 이 책에서 말하고자 하는 신자유주의 경제 체제 아래에서의 부와 빈곤의 양극화 문제는 원론적인 것입니다. 하지만 저자가 그 구체적인 사례로 제시하는 우리의 통계와 수치, 자료들은 그것이 남의 이야기가 아니라 무엇보다도 절실한 우리의 이야기라는 점에서 가슴에 와닿는 바가 컸습니다.

 

 

 

 

 

 

 

 

 

 

11기여서인지 이번에는 총 11권의 책을 리뷰했는데,

<대통령과 루이비통> 정도를 제외하고는 대부분 새로운 각도에서 바라본 경제학적인 이슈들을 제시한 종류의 책들이어서

개인적으로 상당한 도움이 되었습니다.

 

진행하시느라 수고하신 담당자님과 파트장님의 노고를 치하하며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

 

 

haji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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