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체극장 - 제대로 풀어낸, 해부학 교과서 ㅣ 10대를 위한 지식만화 1
마리스 윅스 글.그림, 이재경 옮김 / 반니 / 2015년 12월
평점 :
구판절판


이건 만화책 입니다. 근데 재미있기도 하고 또 많은 것을 알려주는 책 이에요. 


해골의 특별한 세계관 속에서 일어나는 일들과 세포나 뼈나 이런 우리 인체에 있는 것들을 아주 잘 설명해 줍니다.


뼈와 근육과 피부를 케릭터가 입는 신기한 현상과 세포들이 직접나와서 보여주는(?) 일도 일어납니다.


지식과 유머가 모두 담긴 책 인체극장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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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국지 5 - 천하삼분의 시작
나관중 지음, 황석영 옮김, 왕훙시 그림 / 창비 / 2003년 7월
평점 :
구판절판


삼국지의 주요 전투중 하나인 적벽대전 뚜둥!!!

화용도에서 관우가 딴단다라다나고 나타나고 조조는 살려달라고 하고, 더이상 말이 필요없는 적벽대전 크하!!!


이제 드디어 마초가 등장!! 

삼국지를 읽을 때 계속 드는 생각인데 마초는 정말 답답한 케릭터…

한수 말을 왜 않믿어…어이가 없어가지고


이번 편을 읽으며 장비가 얼마나 강력한지를 알 수 있는 부분이 있다. 우금과 조홍 둘 다 마초에게 패배했는데 마초랑 장비는 비김


아!! 그리고 대체 금창이 뭡니까??

주유는 무슨 금창이 맨날 터져

그리고 아무는데 이거이거 안되겠어, 왜 이렇게 오래걸려!!


그리고 그냥 삼국지에서 이상한 점을 발견했는데 관우는 활쏘는 장면이 한번도 없는데 왜 마궁수에요?? 마궁수가 활쏘는 사람 아닌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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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국지 4 - 풍운을 만난 용
나관중 지음, 황석영 옮김, 왕훙시 그림 / 창비 / 2003년 7월
평점 :
구판절판


표지부터 제갈량이…ㅋㅋ 이번 편은 제갈량이 주인공입니다. 와… 제갈량과 주유가 등장하니까 밸런스 붕괴가 확…!


이제 드디어 유비가 삼고초려를 해서 모사를 얻었습니다. 계속 동오 이야기가 나오네요. 순서가 삼고초려>장판파>동오 근데 저번 책에서도 느꼈던 건데 여기에서는 유비라는 표현보다 유현덕을 더 많이 쓰네요. 다른 책에서는 유비유비 하더니만…


여기에서는 생각보다 조자룡의 활약을 조금밖에 안 다루네요. 아쉽습니다. 삼국지를 읽으면서 되게 좋아했던 부분인데...


이제 곧 적벽대전이 일어날 것 같습니다.


적벽대전 진짜 꿀잼이니까 이 다음권이 기대되네요. 기대기대

 

역시 조조는 만만치 않군요. 천하삼분지계인데 조조만 압도적으로 강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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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국지 3 - 고난을 넘어서
나관중 지음, 황석영 옮김, 왕훙시 그림 / 창비 / 2003년 7월
평점 :
구판절판


이번 편을 읽으며 원소와 유비에 대해서 여러 생각을 하게 되었다. 먼저 원소는 조조의 말대로 원소 쪽에는 인물이 많았으나, 쓰지를 못했다. 이건 아무리 생각해 봐도 맞는 것 같다. 원소에게는 저수와 심배, 그리고 전풀과 허유도 있었는데 쓰질 못해서 관도대전에서 패했다는……


또 잘 생각 해보면 유비가 참 이상한 게 처음부터 모사를 구했어야 되는데 … 보통 조조나 원소나 다 모사를 가지고 게임이 시작되는데 유비는 나중에서야 모사를 구하는…..


다른 영웅친구들을 보면서 모사를 구해야 하겠다는 생각은 안 했을까???


신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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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국지 1 - 도원에서 맺은 의리
나관중 지음, 황석영 옮김, 왕훙시 그림 / 창비 / 2003년 7월
평점 :
구판절판


솔직히 이 삼국지는 내가 읽었던 다른 삼국지들 보다 훨씬 자세히 설명이 되어 있다. 인물들의 무기, 이번 편에 등장하는 인물까지 아주 자세히 설명했다. 비중이 적은 인물까지 다 이름을…..


왕훙시?? 라는 분의 그림체까지 들어가서 완벽 그 자체!!에서 2%부족하다. (2%는 글씨가 너무 작아서) 내 생각에는 이 책이 삼국지 입문용은 아닌 것 같다. 다른 삼국지를 읽으신 분들에게 추천합니다. 입문용이라 하기엔 좀 용어도 어렵고 자세히 설명해서 이해가 안될 수 있다.


자세하지만 또, 약간 빨리빨리 지나가는 부분들이 있다. 


책이 좀 두꺼운데?? 하고 저도 못 읽을 것 같았는데 결국 읽었으니까 여러분도 읽어 보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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