틈틈히 알라딘에 들려서 긁적이는 사람입니다.

알라딘 비회원인경우 나의 서재에 들려서 방명록을 남기는 방법은 없을까요?

비회원도 서재방문후 방명록에 글을 남길수 있게 했으면 좋겠어요~

혹,악성리필을 다는 사람이 없도록 이메일이나 신분을 증명할수 있는 조건으로 비회원도 방명록에 글을 남길수 있었으면 더 좋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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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재지기 2005-06-29 09:19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안녕하세요. 쁘띠아님. ^^ 첨 뵙네요.
말씀하신 바와 같이 "악성리플" 문제 때문에 로그인한 방문자만 방명록에 글을 쓸 수 있도록 했습니다. 앞으로 개선을 하여, 서재 주인장이 로그인하지 않은 방문자의 글쓰기를 허용할 경우 가능하도록 할 예정입니다. 좋은 의견주셔서 감사합니다. ^^
 

개인적인 사정으로 알라딘 서재를 잠시 정리하고자..서재명과 닉네임을 다 변경하였습니다...(서재관리에 들어가도...변경을 확인했구요..)

근데...오늘 새로 들어와 보니..서재 통합검색이란 기능이 새로 생겨있길래..예전 닉네임으로 그냥 한번 검색해봤습니다..그랬더니...저의 새 서재가 결과로 뜨더라구요...

전 일부러..저를 밖으로 드러내는 것이 싫어서(?)..예전 모든 페이퍼의 기록들이나...서재명..닉네임..모두다 삭제하여...안심하고 있었는데..(결론적으로 예전에 했던 서재의 기록들은 모두다 삭제/변경해놓은 상태였습니다..)

오래전 삭제한 닉네임이..사라지지 않고 혹시 연계가 되어서... 영원히 남는건지 궁금합니다...(원래 없어져야 하는건 아닌지...)

수고하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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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재지기 2005-06-27 09:10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누가바님, 저희가 테스트를 해보려 하는데요. 누가바님이 변경하기 이전에 사용하신 서재명과 닉네임을 알려주세요~ (공개하기 무엇하시면 "서재 주인에게만 보이기" 옵션 체크하시고 댓글 다시면 됩니다.)

2005-06-29 11:16   URL
비밀 댓글입니다.
 

그렇다면 말이에요 지기님.

리뷰를 쓴 사람이 알아서 처리를 하면 어떨까요? 문제지에 리뷰를 썼다면 일학년에서 육학년까지 모든 책에다 똑같은 리뷰를 올리는 방법이 있겠다는 생각이 들거든요. 사실 그런 생각을 하면서 이 질문을 드렸던 거에요. 하지만  '고마와요'에 눈이 멀어 별 짓을 다하는구나 욕하실까봐 막상 실행에 옮기기는 주저하게 되어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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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재지기 2005-06-24 09:11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네.. 그것도 하나의 방법일 수 있겠네요. 하지만 그렇게 권장해드릴 만한 방법은 아니라고 봅니다. 일학년에서 육학년까지의 모든 책이 다 같지 않을텐데, 동일한 리뷰를 올린다는 것 자체가 마이리뷰와 땡스투, 그리고 문제집을 구매하려고 마이리뷰를 읽어보시는 분들 모두에게 그다지 좋은 결과가 되지는 않을 것 같습니다.
마음 편하게 마이리뷰를 쓰고, 마음 편하게 떙스투를 받을 수 있다면 좋을 것 같습니다. 땡스투 없이도 그동안 우린 잘 살았잖아요? ㅋㅋㅋ

딸기엄마 2005-06-26 09:52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그동안 고마와요 없이도 잘 살았죠 물론~ 하지만 고마와요를 누르며 더 잘 살고 싶어서요 헤헤헤~ 친절한 답변 감사합니다.
 

 

 

 

 

월간지나 문제지에 리뷰를 쓰거나 Thanks to를 누를 때 생기는 궁금증입니다.

월간지는 매달 새로운 책이 나옵니다. 하지만 리뷰를 쓸 때는 바로 그 달의 책에 대해 쓰기도 하겠지만 오히려 그 월간지의 전반적인 성격에 대한 글을 쓰게 됩니다. 문제지의 경우도 비슷합니다. 학년과 단계가 나뉘어져 있고 때로는 각 단계마다 여러 권으로 나뉘어 있는 경우도 많습니다.하지만 리뷰는 각각의 그 책에 대한 내용이 위주가 되기 보다는 그 문제지의 전체적인 만족도나 완성도를 보고 쓰게 되지요.

그렇기 때문에 월간지나 문제지를 구입하게 될 때는 다른 달이나 다른 단계의 리뷰를 보고도 그 책의 내용을 짐작해서 구입을 결정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하지만 그럴 때 나에게 도움을 준 분이 리뷰를 쓴 바로 그 책을 구입하는 것이 아니기 때문에 그 분께 Thanks to를 눌러드릴 수 없어서 안타깝습니다.

좀 더 많은 분께  Thanks to를 눌러드릴  수 있도록 이런 상황을 개선할 의향은 없으신지 궁금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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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재지기 2005-06-23 15:06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안녕하세요. 연필님.
월간지/문제지 등 정기적으로 발행되는 발행물에서 그런 문제가 발생할 수 있겠네요. 그런데, 땡스투의 기본적인 로직이 주문하려는 책에 걸려있는 토크토크에만 땡스투를 할 수 있어서, 다른 방법은 아무리 생각을 해봐도 떠오르지 않네요. (무척이나 구현하기 힘들어 보입니다 ㅠ.ㅠ )
쉽지는 않지만 땡스투도 계속 진보해야하니, 지적해주신 문제를 포함하여 여러가지 제한점들을 항상 고민해보도록 하겠습니다.
좋은 지적해주셔서 감사합니다.
 

페이퍼를 쓴 뒤 편집을 하려고 글자크기를 눌러도,

글자색, 바탕색을 눌러도 모두 내용이 폰트에 관한 거에요.

제 컴퓨터에 이상이 있는 건가요?

아님 알라딘에 이상이 있나?

궁금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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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재지기 2005-06-23 09:10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연필님, 안녕하세요~
현재 저희 편집기 기능의 일부를 수정하던 중, 오류가 발생하였습니다.
저희 개발팀에서 손을 보고 있습니다^^ 불편을 드려 죄송해요~

2005-06-23 11:19   URL
비밀 댓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