별찜하는 글이 자꾸 늘어가는데, 일렬 정렬이잖아요. 이걸 주제별로 나눠서 담고 싶은데 그렇게 만들어주는 기능이 추가될 수 있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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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재지기 2007-07-05 14:30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찜하신 글에 카테고리 기능이 있으면 매우 좋겠으나 아직까지는 검토하고 있지 않지만 찜 기능이 좀더 보편화되어 카테고리 기능 도입이 유효하다고 판단되면 넣도록 하겠습니다. 조언 감사합니다.
 

예전 서재에서는 최근 글에 댓글이 달리면 브리핑에 떴지만, 오래 전 글에 댓글이 달리면 브리핑에 안 떴어요. 그래서 메일 알람 기능을 해지시키질 않았는데 2,0 서재에서도 오래된 글에 댓글이 달리면 서재 브리핑에 안 뜨나요?

메일 알람 기능이 번거롭긴 한데, 혹시 놓치는 게 있을까 봐 해지를 못 시키겠어요. 저 혼자 테스트도 안 되구요..;;;; 답변 부탁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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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재지기 2007-06-25 09:30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서재브리핑의 남이남긴댓글은 최근 30일 이내에 작성하신 글에 달린 댓글만 보실 수 있습니다.

마노아 2007-06-25 09:51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여기도 먼댓글의 공격이 있군요..;;;;
 

서재지기님 글보기에서 펼치보기나 요약보기 목록보기가 있잖아요.

펼쳐보기 5개로 기본지정이 되어있는 것 같은데 1개씩 보게하는 방법은 없나요?

아님 목록보기나 요약보기를 맨처음 보이게 할 수는 없나요?

서재관리를 아무리 뒤져도 못찾겠어요. 제가 눈이 나쁜지....

5개를 내리고 다시 top으로 올라갈 때 손목이 아파요...참,참,참,..그래서 말이지요 중간중간에 top을 배치해놓으면 어떨까요? 정말 스크롤의 압박이 장난아닙니다.

 

올리고 내리는 거 편하게 해주세요.

그리고, 글보기를 제맘대로 사용할 수 있게 해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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꿈꾸는자 2007-06-23 22:00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어, 그리고 보니 서재지기님은 하나씩 보이네요...ㅠ.ㅠ

서재지기 2007-06-24 14:35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글보기 방식은 지금도 마음대로 하실 수 있습니다. 기본이 펼쳐보기/5개씩일 뿐이고, 펼쳐보기/1개씩으로 지정하실 수도 있습니다. 그리고 한번 선택한 글보기 방식은, 글보는 이의 입장에서 지속적으로 기본방식으로 지정됩니다.
만약 '요약보기'를 선택하시면 이후에 접속할 때도 계속 '요약보기'가 기본 보기방식이 되고, '펼쳐보기/1개씩'을 설정하시면 이후에 계속 이렇게 보실 수 있습니다. 쿠키를 삭제하시거나 PC를 옮기지않는 한 지속됩니다.

그런데, '서재지기님은 하나씩 보이네요'라고 하시는데, 이 옵션은 '글 보는 이의 입장'에서 설정하는 것이지, 서재주인장이 자신의 서재가 어떻게 보이라고 설정하는 옵션이 아니라서, 이해하기가 힘드네요. 지금 이 서재가 1페이지에 1개의 글이 보인다면, 다른 서재도 다 그렇게 보이셔야하는거랍니다.

꿈꾸는자 2007-06-24 22:20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알쏭달쏭하군요^^ 그러니까, 제 서재에선 주인장인 저만 그렇게 할 수 있다는 말씀이시죠?
시도해보겠습니다. 답변감사합니다.^^
 

지기님 제 이전의 글들이 오른쪽 끝부분이 잘렸습니다.
한국일보 사진 들어간 글들은 그렇다치고 - 이거 언제 일일히 찾아서 수정작업하나 -
다른 글들까지도 잘라먹으면 어쩐답니까...




오른쪽을 보세요. 글이 이어지지 않아요, 글자 몇 개가 잘렸어요. 죄다. -_-
이런 글이 한 두개가 아니에요. 간격을 늘려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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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재지기 2007-06-24 14:30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아프락사스님.

긁어오신 글들이 또 문제를 일으키는군요. 저희도 이런 문제가 가장 해결하기 힘드네요. 일단 사이트(페이지) 마다 CSS가 다 다르고, 서로 충돌할 가능성이 있는 것이고, 특히 타 사이트나 예전 알라딘서재는 코딩방식이 '테이블 코딩' 방식이었다면, 새 알라딘은 '웹표준' 방식으로 코딩이 되어서, 특히 예전 서재에서 작성된 '타 사이트에서 긁어와서 붙인 글'이 새 서재에서는 특히 충돌을 일으키네요. 새 서재에서 바로 타 사이트에서 긁어아서 붙이면 그나마 크게 탈이 나지 않으므로 새 글을 쓰는데는 문제가 없지만, 기존에 써둔 글이 군데군데 이상하게 보이므로 일일이 고쳐준다는 것이 쉬운 문제가 아닌 것 같습니다. 저희가 어떻게 일괄적으로 뭔가 할 수 방법도 없답니다. ㅠ.ㅠ

해당 글의 코딩을 보니, padding="8"로 되어있네요. 긁어오신 페이지는 내부 여백이 좌우로 각각 8픽셀씩 생기도록 한 것입니다. 이것이 곧바로 페이퍼에서 적용이 되니, 왼쪽 여백을 8픽셀 주어서 이렇게 우측은 8픽셀 만큼 안보이게 되네요.

저번 한국일보에서 긁어오신 글들이 이상하게 보이는 현상과 마찬가지로, 새 서재에서 바로 긁어붙여서 만드시는 경우 문제가 없지만, 일단 예전 서재를 한번 거친 경우에는 이렇게 해결하기 힘든 문제가 되어버리네요.

이런 경우, 알라딘 서재의 본문 너비를 더 늘린다고 하더라도, 항상 왼쪽이 8픽셀 만큼 들여써서 시작하니 우측 부분은 그만큼 잘리게 됩니다. 그렇게 때문에 일일이 html 코딩편집으로 padding="8" 부분을 삭제해야만 고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아니면, 제목 옆에 있는 '새창에서 보기' 아이콘을 클릭하면 새 창에서 풀 사이즈로 글을 보여주는 기능이 있습니다. 글을 읽는 분들께서 이 기능을 사용할 수 있도록 "본 글은 우측이 약간 잘리는 현상이 있으므로, 위의 제목 옆에 '새창보기' 아이콘을 클릭해서 보시기 바랍니다"와 같은 글을 삽입하시는 방법이 있을 것 같은데, 어차피 그것도 일일이 이런 페이퍼를 수정해서 추가해야하므로, 비슷한 수고가 될 것 같습니다.

이잘코군 2007-06-25 00:05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휴 힘들군요. 이런 글이 한두개가 아닌데. 저건 제가 다른데 연재한 걸 퍼온건데 제 글까지도 일일히 다시 퍼와야하는 형국이군요. -_- 제가 모든 글을 알리딘 창을 띄우고 쓰는게 아닌지라 이런게 많은데. 휴... 언제 다 작업하나 까마득합니다...
 

책을 리스트에 담으려고 할 때 아래 올린 두 이미지처럼 
리스트를 보여주는 창에 차이가 나타나는데 왜 그런지 궁금합니다.
다른 분들도 그러신건지, 저만 그런지도 알고 싶고..

어린이책을 리스트에 담으려고 하면 창을 아래로 스크롤 해야 리스트들이 나타나는데
이를 해결할 대책은 무엇인지도 좀 알려주셔요. (__)
제가 볼 때 둘의 차이는 리스트 수가 많은가 적은가의 차이뿐인 것 같은데 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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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재지기 2007-06-24 14:37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정말 이상하네요. 점검 후에 답신드리겠습니다.

서재지기 2007-06-25 09:58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그간 마이리스트에 상품을 담는 팝업에서 위와 같은 버그가 있어 수정을 했었는데 아영엄마님께서 시도하신 상품 페이지에서는 수정이 되지 않았었네요. 신고해주셔서 정말 감사합니다. 버그는 수정되었는데 실제적으로 적용되는 것은 내일입니다.

아영엄마 2007-06-25 13:40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제가 뭘 잘못해서 나타나는 증상인가 했는데 버그였다니 수정되기를 기다리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