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출처 : 알라딘도서팀 > [알라딘 마을 이벤트] 여러분의 '진짜' 서재를 공개해주세요~ ^^

책과 음악과 영화를 좋아하는 알라딘 마을 여러분, 알라딘의 서재가 아닌 여러분의 '실제' 서재는 어떤 모양인가요? 궁금해요~

몇몇 분들께서 실제 서재를 공개하기도 하시는 모습을 보면서, 알라딘 마을 이벤트를 준비했습니다! 이벤트 이름은 '내 진짜 서재를 공개합니다'!

* 이벤트 기간 : 2004년 6월 15일 ~ 7월 11일까지

* 결과 발표 : 2004년 7월 12일 알라딘 마을에서

* 참가하시는 법 : 아래 내용의 글을 '알라딘 편집팀 서재'의 '알라딘 마을 이벤트' 카테고리에 자유롭게 올려주세요. (이 게시물이 있는 게시판에서 새 페이퍼 쓰기를 하시면 됩니다~)

* 어떤 이야기를?

1. 여러분이 진짜 살고 계신 공간에 있는 서재의 사진을 찍어 보여주세요.

'서재'라니 거창하게 들리지만 ^^;; 사실 이 글을 쓰는 저도 집에 책장이 없답니다 -_-;;; 책들은 방바닥에 주욱~ 하지만 어디에 무슨 책이 있는지 다 안다고요~ 꼭 '삐까뻔쩍'한 서재가 아니라도 여러분이 아끼는 책/음반 등이 놓인 공간이면 다~ 좋습니다.

2. 기왕이면 '나만의 책/음반 정리법'도 간단히 함께 적어주세요!

대학시절에 한 후배가 "저는 음반을 연주자의 이름 abc순으로 정리해요"라고 말하는 것을 듣고 제가 얼마나 충격을 받았는지 모릅니다. 일단, 정리할 정도로 음반이 많단 말이야?! 이단, 그런 귀찮은 정리를 한단 말이야?! -_-;;

저는 아직도 책을 되는대로 널부러뜨려 두는데, 다만 음반 만은 아티스트의 이름 가나다/abc 순으로 정리해 꽂아두고 있습니다. 사람마다 각양각색일 책/음반 정리 이야기, 궁금해요~ ^^

* 어떤 상품을? : 놀랍거나 ^^;; 재미난 사진과 이야기를 올려주신 분 중 5분을 뽑아 아래 상품 중 원하시는 한 가지를 보내드리겠습니다~

* 이벤트 상품
1. 보드게임의 최강자 카르카손!

2명부터 5명까지 즐겁게 플레이할 수 있는, 보드게임의 고전 카르카손입니다. 플레이할 때의 타일의 모양도 너무너무 예쁘고 룰도 쉬운 게임이지요.

 

2. 2004년 여름을 평정해주마, <다 빈치 코드>!

2003년 미국에서 출간되었던 <다 빈치 코드>는 종교예술을 소재로 삼은 추리/스릴러물입니다. 벌써 너무너무 재미있다는 마이리뷰가 올라와 있네요 :D 여름 피서길에 제격, 시원한 선풍기 바람 앞에서도 제격입니다!

 

3. 웨비 스틸 클립 조명

스틸로 된 갓에는 소켓에 맞는 아무 전구나 끼워 쓰실 수 있습니다. 클립으로 잡게 되어 있으므로, 원하는 곳 어디에나 OK!

 

4. 무샤 책도장

나만의 장서표로 만들 수 있는 책도장입니다. 무샤의 우아한 여인 그림 가운데 리본띠에 자신의 이름을 넣을 수 있습니다.

 

5. 미스터 그린의 여자친구 클로버 5세트

앙징맞은 클로버를 키울 수 있는 손바닥만한 화분 5개로 책상을 정원으로 만들어보세요~ 운이 좋으면 네잎 클로버의 행운을 키울지도!

 

 

*** 덧붙임. 알라딘의 서재! (절/대/로 여러분의 책을 보내는 물류센터 서가가 아니랍니다. 그렇다면 이렇게 더러울 리가 ^^;;;; 정리가 언제나 안 되어 너무너무 어수선하군요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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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재지기 2004-06-15 17:29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이벤트 참여는 편집팀 서재에서 해주세요~

▶◀소굼 2004-06-15 17:36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재밌겠네요^^ 부러울만한 서재들이 잔뜩 나올듯...ㅠ_ㅠ;

mannerist 2004-06-15 22:38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오우. 정말 기대되는데요!

다시피운꽃 2004-06-29 21:54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우아~~ 식물 갖고 싶당~~ +_+
 


홈타운을 누르면 chol.com으로 이동합니다.

아마도 toofool님이 서재소개에 넣어두운 bgm 때문인 듯 합니다.

서재주인장이 백그라운드 이미지를 넣었을 때도 비슷한 문제가 발생하곤 하더군요.

이런 일이 잦으니... 아예 서재 소개에 html 기능을 막아버리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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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건 버그 신고나 건의사항이나 그런 건 아니고요,

그냥 조금 투덜대고 싶은 거 뿐이에요.

제가 6월 4일 주문으로(001-A782101055) 드디어 골드회원이 됐었거든요.

그런데 퍼즐카드가 불량인 겁니다.

할 수 없이 어제 다른 회사 퍼즐카드랑 책 2권을 새로 구매하면서, 반품 요청을  했지요.

그리고 저야 늘 알라딘에서 책을 구매하니까 굳이 환불할 필요없이 마일리지로 바꿔달라고 했어요.

그런데 예치금으로 적립을 해주시더니 환불로 처리되어, 등급이 실버로 도로 떨어져버렸어요.

흑... 아까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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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www.aladin.co.kr/foryou/mypaper/477652에 코멘트로 신고하기 기능에 대해 몇 줄 써놨습니다.

확인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아울러 찌리릿님 방명록에도 썼듯이 코멘트를 에디터로 쓴 다음 내 서재에도 저장하기를 누를 경우

내 서재내에서 행방불명이 됩니다.

수정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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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재지기 2004-06-12 01:27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조선인님.. ^^ 에디터로 코멘트 쓰기.. 할 때 자신의 마이페이퍼로 복사되는 것이 잠깐 에러가 났었습니다. 조선인님 덕분에 금새 잡을 수 있었습니다. 정말 감사드립니다. ^^

그리고.. 불량 마이리뷰/마이페이퍼를 지기에게 알려줄 수 있는 기능도 조만간 추가하도록 하겠습니다. 조선인님.. 앞으로도 맛있는 먹을꺼리 사진 부탁드립니다. 맛있는걸 먹으면서도 다이어트에 성공한 모습 보이겠습니다. ^^
 

  리뷰란, 원초적으로 작품론이다. 하지만 독서를 좋아하는 분들은 다 아실거다. 작품이 좋아지는 이유 중의 큰 몫은 바로 작가라는 것을! 대개의 리뷰를 읽다보면, 깍두기의 국물처럼 찔끔찔끔 작가에 대한 언급과 인연에 대한 몇몇의 문장만 있을 뿐 잘 쓰여진 작가론을 보기가 힘들다. 사실 없다고 봐야되는 게 맞다. 알라딘에서 이런 작가론을 쓰는 란을 하나 만들었으면 좋겠다. 사실 작가 한명을 좋아하면 그의 작품을 몽땅 사고 싶은 욕망을 불러일으키게 되니 작가 하나만 좋아하게 만들 수 있다면, 매출 신장도 대단할 거라 생각한다. 나름대로의 공간 하나 만들어 주면 괜찮은 작가론 무지 올릴 수 있다. 물론 뒷책임은 감당할 수 없다.

  리뷰에 대한 추천 들어가기란, 리뷰라는 글의 품질과 특성, 취향과 방향성보다는 알라딘이라는 공간에 얽혀 있는 친분과 인연에 의한 것도 많으리라는 생각이 든다. 약간의 거품이야 신선도를 주지만 거품이 거대하게 얽혀 좋은 글과 그렇지 못한 글을 호도하게 된다면 이건 문제가 된다. 그러므로 좀 더 객관성을 부여한다는 의미에서 글짓기 대회나 하나의 책을 가지고 리뷰 대회를 한다거나 하면 그 책도 잘 팔리고 리뷰에 대한 객관성도 확보되고 새롭고 참신한 초야의 고수를 발굴하게 되니 여러 모로 알라딘이나 알라디너에게 좋은 일이 될 거라 확신한다.

  부디 알라딘은 심각히 이 제안을 고려해주시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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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재지기 2004-06-10 18:04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詩我一合雲貧賢님.. 안녕하세요. ^^
좋은 제안주셔서 감사합니다.

1. 작가론 코너 : 네.. 그런데.. 이번에 저희가 기획하고 있는 코너와 원하시는 코너가 아마 일치할 듯 싶습니다. 알라딘은 6월부터 7월말까지 서비스 개편을 준비하고 있습니다. 이 개편안 속에 '작가에 대한 이야기방'이 작가마다 마련되어있습니다. 각 책소개의 저자소개에 최근 작가에 대한 이야기가 뜨고, 더보기를 누르면 이 작가에 대한 모든 이야기들을 보실 수 있는 그런 코너입니다. 정적인 상품소개에 머물러있는 현재 인터넷서점의 수준을 한단계 끌어올릴 수 있는 개편이 될 수 있도록 더 노력하겠습니다.

2. 마이리뷰 쓰기 이벤트 : 좋은 리뷰를 많이 쓰고, 많이 읽히기를 기대하는 마음은 저희나 모든 분들의 마음일 겁니다. 저희도 더 좋은 마이리뷰가 등장할 수 있도록 동기를 부여하고 자리를 마련하는데 게으르지 않도록 하겠습니다.
현재 '이주의 마이리뷰'와 '이달의 마이리뷰'를 통해 좋은 마이리뷰들이 소개되고 있는데.. 앞으로 이와 같은 이벤트와 자리를 더 마련하도록 하겠습니다.

거듭 좋은 제안주신데 감사드립니다. ^^

인간아 2004-06-11 16:52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역시 좋은 답변 감사합니다. 앞으로 리뷰 열심히 쓰도록 노력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