몇몇 이미지 파일은 정상적으로 보이나....대부분은 엑박.

빨리 고쳐 주세요. 책 사려고 이것저것 살펴보는 중인데, 완전 불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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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재지기 2007-10-01 09:57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저희 이미지가 저장되어 있는 IDC쪽의 상태가 원활하지 않은 경우 이미지가 잘 표시되지 않는 경우가 있습니다. 불편을 드려 사과드리며, 현재 정상적으로 보이고 있습니다.
 

안녕하세요? 알라딘 서재지기입니다.

알라딘 서재와 사이트에 좋은 글을 서로 추천해서 함께 보는 분위기를 조성하고
많은 분들이 추천해주신 마이리뷰 가운데서 이주의 마이리뷰를 선정하기 위해
지난 8월 1일부터 서재 서포터즈 제도를 시행했습니다.

1차로 약 두 달동안 이 제도를 운영해본 결과,
열심히 활동해주신 서재 서포터즈 여러분 덕분에 이전보다 추천 활동이 활성화되었고,
베스트셀러가 아닌, 잘 알려지지 않은 좋은 책들이 이주의 마이리뷰 후보작을 통해 소개되기도 하였습니다.
 
반면, 이주의 마이리뷰를 추천수로 선정하기에는 여전히 추천수의 규모가 작고
문학과 인문/사회 분야로 편중되는 경향이 있었으며
최근에 출간되어 많은 관심을 끈 일부 도서가 몇 주에 걸쳐 등장하는 등
"다양한 분야의 좋은 책들을 소개하는 신뢰할 수 있는 제도"라는 "이주의 마이리뷰" 제도의 취지에
부합하지 못 하는 측면도 있었습니다.

그래서, 일단은 서재 서포터즈의 운영을 중단하고,
추천수를 토대로 이주의 마이리뷰를 선정하는 것 역시 시행을 보류하기로 하였습니다.

지금 바로, 서재 서포터즈 제도를 완전히 백지화하거나 추천수에 근거한 '이주의 마이리뷰' 선정 방식 또한 완전히 백지화하겠다는 의미가 아니라, 현재로서는 부족한 점들이 많아 시행을 잠정 보류하고, 좀더 고민하고 연구할 시간을 가지고자 합니다.

알라딘 서재를 사랑하시는 여러분의 양해와 격려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P.S.
1) 알라딘 서재 운영과 관련하여 제안이나 의견 있으시면 "알라딘 서재지기에게" 코너나 이메일로 언제든지 말씀해주세요.
2) 이주의 마이리뷰 제도는 당분간 기존대로 유지됩니다.
    즉, 1주일에 5~6편의 마이리뷰를 알라딘에서 심사하여 선정합니다.
3) 서재 서포터즈 제도의 잠정 중단 여부와 관계없이
    제 1기 서재 서포터즈 여러분께 약속드린 적립금 5,000원은 10월 초에 지급해 드립니다.
    단, 안내해드린 바와 같이 활동 기준을 만족시키신 분에 한하여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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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재서포터즈들 활동기한이 얼마남지 않았습니다.

앞으로 서포터즈 어떻게 운영하실건지요??? 궁금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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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재지기 2007-09-28 09:20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쥬베이님, 안녕하세요?
서재 서포터즈 운영과 관련해서 오늘 중으로 공지를 올릴 예정입니다.
잠시만 기다려주세요-
 


 모 신문의 토요일 책 섹션을 보고 알라딘 서재 보관함에 우선 저장하려고 들어가 보았더니 책 차례가 엉뚱해서 다시 신문을 들쳐보았습니다.

문지 푸른책에서 발행한 한국 근대 청소년소설 선집 1권 「쓸쓸한 밤길」의 차례는 2권 「하늘은 맑건만」의 단편 제목들이 게재되어 있습니다. 1권에는  이태준의 '쓸쓸한 밤길'을 포함 13편 이고 2권에는 '이주홍의 '청어뼉다귀'를 포함 18편이 있다고 신문에는 소개 되어 있는데 알라딘에는 1.2권 차례가 동일합니다.  수정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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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9-24 22:33   URL
비밀 댓글입니다.
 

등록 버튼을 누른 것도 아니고 다 옮긴 뒤 제목 적고 있었는데, 마법처럼 사악~ 사라졌답니다.

너무 황당한 오류예요.ㅜ.ㅜ

그리고 밑줄긋기 500글자 제한이요. 좀 더 늘려줄 순 없나요? 해보니까 좀 모자란 듯 해서요.

(아니 되면 어쩔 수 없구요.^^;;;;)

이런 사고가 있을까 봐 요새는 밑줄긋기 한글에 쓴 뒤 한꺼번에 옮깁니다.

하지만 워낙 많은 거라서 일일이 다시 옮길 생각하니 아득합니다..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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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재지기 2007-09-27 09:23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어쩌다가 밑줄긋기가 다 날아갔을까요; 정말 안타까운 일인데, 특별히 어떤 버튼을 클릭해서 데이터가 넘어가는 과정에서 오류가 난게 아니라면 저희도 원인을 찾을 수가 없습니다. 정말 마음이 아프네요.
그리고 밑줄긋기의 각 페이지당 글자 제한은 저희도 풀어드리고 싶은데 초창기 밑줄긋기 서비스가 런칭될 때 생긴 글자제한인데 이를 변경하기 힘들다는 소식입니다. 우울한 답변 드려 죄송스럽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