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명 드라마는 시청하지 않았기에, 드라마보다 소설이 재밌다는 건 당연한거다. (몇 장면 보기는 했으나, 그다지 챙겨보지는 않았다-_-;;) 소설 속 상상했던 은찬역에 윤은혜... 글쎄... 윤은혜를 그리 좋아하지 않아서 그런가..? 소설 속 은찬보다 좀 더 예쁜 거 같다...ㅋㅋㅋ
표지에 혹해서 구입하고는 바로 읽기 시작했던 소설. 다섯개의 온천에 얽힌 사랑이야기가 주인데... 소장가치가 있을만큼 재밌지는 않다...
요새 읽었던 책 중에서 가장 충격적이었던 소설이었다. 근친상간적 사랑이야기였기 때문이다. 아버지와 사랑을 하고, 뒤이어 동생인지 오빠인지... 아무튼 남자형제와 사랑을 하고... 결국, 떠나기는 하지만... 읽으면서 내내 이런 말도 안되는... 을 외치며 읽었더랬다.
가네시로 가즈키의 소설에 풍덩 빠져서 다 읽어버리겠다 하여 읽게 된 소설. '연애소설'이라고 해서 뭐 달콤한 그런 이야기인 줄 알았는데... 그냥 단편집이더이다.. 더 좀비스 나오는 소설에서 끊을 것 그랬나봐...
개인적으로 동화는 그림동화집을 가장 좋아하지만... 페로 동화도 뭐, 몇 개 좋아하는 동화가 있어서... ㅋㅋㅋ 걍 읽게 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