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이, 나오즈미, 게이코, 고이치 이 네사람의 봄, 여름, 가을, 겨울 이야기이다. 이 속에는 사랑과 출생의 비밀, 그리고 동성애가 포함되어 있다. 소설은 비교적 읽기 쉬웠고, 그래서 그런가? 좀 아쉽다는 생각이 들었다. 뭐, 인생을 딱 정해서 결말을 지을 수는 없겠지만... 그래도 소설 속 인물들은 결말을 딱 지어주는게 독자 입장에서는 편한데... 읽고 난 뒤에 그 뒤를 상상하는 건.. 내 스타일이 아니라서...헐
 | 캐러멜 팝콘
요시다 슈이치 지음, 이영미 옮김 / 은행나무 / 2006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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