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인 오스틴의 '오만과 편견' 그 이후의 이야기를 작가가 상상해서 쓴 소설. 나도 예전 독서일기라는 걸 쓸 적에 소설 속 뒷 이야기 꾸미기 코너에서 한 기억이 있다...ㅋㅋㅋ 이 소설도 그 연장선상이 아닐까..? 사실, 제인 오스틴이 썼다면 이렇게 나왔을까? 하는 의문이 들기도 했다. 디아시가 덜 매력적으로 나와 실망했고, 거기다가 신사 빙리씨가 외도까지 했다니...헐
 | 오만과 편견 그 후의 이야기
린다 버돌 지음, 박미영 옮김 / 루비박스 / 2006년 7월
14,000원 → 12,600원(10%할인) / 마일리지 700원(5% 적립)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