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형미인과 결벽증 왕자의 알콩달콩 사랑이야기... 그럭저럭 시간 떼우기에 괜찮은 소설인듯ㅋㅋ
이런것도 책이라고... 헐~ 읽고있는 내 자신이 한심할 지경이다... (끝까지 읽었으면서ㅋㅋㅋ) 휴대폰 소설이라고 일본에서 센세이션을 일으켰다고 하는데.. 음... 귀여니 소설이 차라리 낫다고 느끼는건.. 내가 한국사람이라서인가...? 아무튼... 괜히 읽었다... 이 책을 산 내 친구는.. 헐~
동사무소에서 책도 빌려주고 해서 너무 무료한 마음을 지워내기 위해 빌린 책인데.. 헐~ 완전 재밌어서 빠져듬ㅋㅋㅋ 연예인과 매니저의 뻔~한 러브스토리지만.. 그래도 가끔 이런 로맨스소설이 당긴다는 사실!
시집을 별로 좋아라하지 않기 때문에 잘 사지는 않지만.. 대학 다닐때... 과제 땜시롱 산 시집을 이제서야 읽게 되었다는... 뭐, 별다른 감흥은 없고..ㅋㅋㅋ
행정인턴하면서 너무 심심해서 굴러다니는 책 아무거나 집어다 읽었는데... ㅋㅋ 완전감동받은 시집이었다... 특히, 내 마음을 사로잡은 시가 하나 있는데... 그거 다이어리에다가 저장했다는..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