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집을 별로 좋아라하지 않기 때문에 잘 사지는 않지만.. 대학 다닐때... 과제 땜시롱 산 시집을 이제서야 읽게 되었다는... 뭐, 별다른 감흥은 없고..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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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래 말하는 사이
신달자 지음 / 민음사 / 2004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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