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랜만에 요시모토 바나나의 소설을 읽게 되었다. 죽음을 좋아하는 작가 요시모토 바나나...ㅋㅋㅋ 중편 소설이 세 개 실려있는 이번 작품은 뭐랄까...? 읽는내내 축축 쳐저있었다고 해야하나...? 아무튼 그랬다.
학교 친구들이 강추했던 아멜리 노통의 소설... 그런데 친구가 나보다 먼저 빌렸단다... 읽는 대로 곧바로 넘겨받은 이 책... 아멜리 노통의 소설 중에서 가장 재미있게 본 작품이었다.. 두 가지 결말이 있는 것도 마음에 들었고...ㅋㅋ
오랜만에 아멜리 노통의 소설을 접하게 되었다. 몹시 어글리한 남자가 천하일색인 미인과 벌이는 사랑이야기... 그리고 작가가 좋아라하는 반전...
여행 에세이집을 한번 읽고 싶었다. 그래서 유명한 시인이 쓴 이 책을 읽게 되었는데... 내가 왜 읽었을까...? 하는 생각이 드는 건 왜...?
친한 친구가 중학교때 시집데이라고 하며 선물해준 시집이다. 이때는 이런 제목을 가진 나라원의 시집이 많았었다. 그때를 생각하니... 갑자기 왜 이리 슬퍼지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