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한 친구가 중학교때 시집데이라고 하며 선물해준 시집이다. 이때는 이런 제목을 가진 나라원의 시집이 많았었다. 그때를 생각하니... 갑자기 왜 이리 슬퍼지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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괜찮아 이별을 이해시키려 하지마
김은경 / 나라원 / 1995년 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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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년 04월 14일에 저장
절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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