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혼을 위한 닭고기 수프'를 너무 감동적이게 읽었었던 나는 그 작가에다가 소재가 커피라는 것만 보고 아무생각 없이 그냥 집어 들었다. 커피를 매우 사랑하는 나는 애정어린 눈으로 한장 한장을 모두 읽어내렸고..ㅋㅋ (그 중에는 감동적인 것도 있었지만 재미없는 것도 있더라..ㅋㅋ) 마지막 장을 덮었을때... 커피가 마구마구 땡겼다.. 아라비카 커피가 똑 떨어져서 지금 커피를 못 마신지가 어언... 3일째.. 나도 금단현상에 시달리고 있다..컥!@.@ㅋㅋㅋ 얼른 월급 받으면 아라비카 커피를 사서 홀짝일 테다..ㅋㅋㅋ
 | 커피 러버'S 소울
잭 캔필드 지음, 안진환 옮김 / 바롬웍스(=WINE BOOKS) / 2009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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