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나토 카나에의 '고백'이 영화화 되었다는 얘기에 좀 궁금하기도 해서 이것저것 검색을 하다가ㅋ '속죄'의 표지에 확 이끌려 읽게 되었다. 공기좋은 마을에서 한 여자아이가 죽임을 당하고, 그 사건을 목격한 네 명의 여자아이의 속죄에 관한 내용인데... 네 여자아이의 속죄가 참 마음이 아팠다. 자기 딸의 죽음에 화가나 폭언을 한 엄마에게 죄를 물을 수도 없고... 에휴~ 마지막에 반전이 계속 머릿속에서 두둥실 떠다닌다.. 참 기분나쁜 책인 거 같다...
 | 속죄
미나토 카나에 지음, 김미령 옮김 / 북홀릭(bookholic) / 2010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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