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담집이라고 해야 할 듯한 중, 단편의 이야기들... 그 후에 그들이 어떻게 되었는지 끝맺음이 확실치 않아서 좀 찝찝한 느낌이 들었다.. 오싹한 정도까지의 무서움은 아니지만 등골이 조금 서늘한 정도...? 여우가 요물이긴 한가 보다..ㅋㅋ 교토에 한번 가보고 싶은 생각이 들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