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담집이라고 해야 할 듯한 중, 단편의 이야기들...  그 후에 그들이 어떻게 되었는지 끝맺음이 확실치 않아서 좀 찝찝한 느낌이 들었다.. 오싹한 정도까지의 무서움은 아니지만 등골이 조금 서늘한 정도...? 여우가 요물이긴 한가 보다..ㅋㅋ 교토에 한번 가보고 싶은 생각이 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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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우 이야기
모리미 도미히코 지음, 이영미 옮김 / 문학수첩 / 2009년 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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절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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