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구의 소개로 모리미 도미히코의 책을 접하게 되었는데.. 낭랑한 상상과 문체가 참 매력적이다. 역시 나이차이가 얼마 나지 않아서 인가...?ㅋㅋㅋ 예전에 이휘재가 나온 "그래 결심했어!"와 같은 느낌이 물씬 풍기는 당책... 나도 가끔하는 고민이지만..ㅋㅋ 그 고민을 이렇게 풀어내다니... 역시 고민따위는 하지 않는게 상책인 듯 싶다... 그때로 돌아가도 지금과 많이 달리지지 않을테니 말이다... 왜냐구..? 나는 나니까^^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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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다미 넉장반 세계일주
모리미 도미히코 지음, 권영주 옮김 / 비채 / 2008년 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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